후기

탑오브더락 비추후기

핵심요약

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초저녁 예약 시 대기줄이 심하고 쉴 공간이 없어 어르신 동반이면 피하는 게 낫다는 후기입니다.

  • 17시50분 예약, 4월인데 8시 넘어야 어두워져 주경·야경 다 보려다 대기 길어짐
  • 입장 후에도 앉을 곳이 없어 2시간 가까이 서서 대기, 60대 부모님이 힘들어함
  • 야외테이블 등 쉴 공간에도 영업직원이 다니며 칵테일 주문을 받음
  • 내려가는 줄도 리버티섬(자유의 여신상) 못지않게 길었음
  • 글쓴이는 다시 간다면 전망대 대신 뷰 좋은 바를 선택하겠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탑오브더락 몇 시 예약이 좋나요?

17시50분 같은 초저녁 예약은 비추입니다. 특히 어르신을 모시고 간다면 과감히 지워야 할 일정이라고 적었습니다. 4월 기준 해가 8시 넘어야 져서 주경과 야경을 함께 보려다 2시간 가까이 서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2.탑오브더락과 자유의 여신상 중 어디가 나은가요?

글쓴이는 자유의 여신상 쪽이 쉴 공간도 많고 인원도 분산돼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탑오브더락은 좁은 공간에 인원 제한 없이 입장시켜 사진 찍기조차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3.탑오브더락 내려올 때도 줄이 기나요?

네, 내려가는 줄도 리버티섬 못지않게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야외테이블 같은 쉴 공간도 붐볐고 빈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칵테일 주문을 받으러 왔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7시50분 예약 기준 후기(2025년 4월 작성) · 예약 인원 제한 없이 입장시키는 운영 방식이었다는 언급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기와 혼잡을 감수하고서라도 탑오브더락 전망을 꼭 보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개인 비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0대 부모님과 17시50분 탑오브더락을 예약했다가 2시간 가까이 서서 기다렸고 내려가는 줄도 매우 길어 불쾌했다고 적었습니다.

미국이 해가 늦게 지더라구요 여름도 아닌 4월인데 8시가 넘어야 깜깜해집니다. 주경 야경 다 보고 싶어서 17시50분 예약했는데 특히 어르신모시고 가기에 과감히 지워야 할 일정입니다.. ㅠ 들어갈때부터 줄이 엄청 나더니

사진찍으라며 영업만 하구 사실상 쉴곳 조차 없는 끔찍한 곳입니다. 흑인 직원들이 계속 땅바닥에 앉아있는 사람들 돌아다니며 일어서라고 하고 까페&주점 같은 곳에 쇼파 몇개 있으나 만석 야외테이블도 도때기 시장 당연한 예기지만 영업직원이 빈자리 앉으면 와서 칵테일같은거 주문 받구요 사람을 어느정도 제한을 두고 예약을 받아야지 살다살다 그렇게 많은사람이 그 좁은 공간에 다 모여있어 사진찍기조차 힘든 아주 끔찍한 곳입니다. 물론 뉴욕오면 누구나 들리는 필수 코스 인건 알지만 전망대는 여럿이고 또 다시 간다면 뷰좋은 바를 갈거같아요

2시간여를 서서 고문 받으니 너무 60대 부모님이 힘들어하셨고 심지어 내려갈때 줄도 상상 초월해서 자유의여신상 리버티섬 2차전인줄 알았습니다.

돈벌기에 급급해서 모든 사람들 다 입장시키는 최악의 장소였어요 자유의여신상은 그래도 쉴공간도 많고 분산도 되기도 하고 미국의 상징이라 가볼만한데 정말 탑오브더락은 뜯어 말리고 싶을정도네요 너무 불쾌했습니다.

혹시 18시정도에 저처럼 가신분들 후기점요 ㅎㅎ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32 · 댓글 5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