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3~5일차 센트럴파크, 스타더스트, 하이라인 등등 후기! (2024/09/11~13)

안녕하세요 마찬가지로 5월에 시카고&뉴욕을 가기전 벼락치기로 작년에 갔었던 애틀랜타 이후 뉴욕 여행기를 틈내서 쓰고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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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덜 바쁘기도 하고 빨리 올려야할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음 좋겠어용

3일차인 저는 뉴저지의 아울렛을 가기 위해 나왔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려는 와중 기아차의 광고가 보이네요 국뽕차오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가든몰 아울렛입니당 저는 지인의 물건 겸 제껄 같이 사러 왔었네욬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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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DM으로 바로 찍어서 보내느라 귀찮아서 저장안해서 백이나 그런건 생략 ㅠ

70퍼할인!

지금 환율이면 30만원이 그냥 넘네요 는 215달러면 1360원이면 거의 30만원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이스에서 간단히 햄버거랑 점심을 때웠습니당(여기선 치킨샌드위치라고 하는)

한국에 이젠 사라져버린 콜드스톤에 와서 후식을 먹게되었어요 미국가면 콜드스톤 또 가야죠 ㅠ

젤 적은걸로 했는데도 양이 많은 천조국클라스 겨우 꾸역꾸역 먹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24달러짜리 코트 잘 샀어요!!

쇼핑은 항상 즐겁습니다(반이상이 지인꺼라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엣지 옆의 베슬을 잠깐 구경만 했었네용

하이라인 근처의 모형나무? 인데 신기하게 생겼네욬ㅋㅋㅋㅋㅋ

혼자서 하이라인 파워워킹을 해봤습니다

선셋 조녜탱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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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긴 이뻐요 진짜(평소에 수도권에서 인천쪽 선셋은 1도안보면섴ㅋㅋㅋㅋㅋㅋ 꼭 이럴때만 보는데 미국 선셋 완전 느좋)

다운타운의 야경입니다

플립6로 확대해서 찍었는데도 화질이 크게 안깨지네용

타임랩스도 찍어봤습니다

가끔 S시리즈 울트라를 여행용으로 챙겨오고싶어질 지경이에요 ㅠ(물론 없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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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귀가중 찍은 사진들

또 라면에 소주!!!

센트럴파크에 가는길에 찍은 타임스퀘어입니당

1일차에 온 센트럴파크 다시 왔는데 혼자 돌아다니려고 사진도 제대로 찍어봤습니당

뭐하는곳인지 까먹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심속의 자연 넘좋아요!

풀에 대한 가려움이나 알러지가 없었으면 눕방할텐데 돗자리가 없어서 패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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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은 많이했지만 사진 갯수 제한으로 이정도까지 패스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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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플립6가 5천만화소로 찍었는데 20메가 제한이....더보기

센트럴파크에서 맨하탄 한인타운까지 걷기 귀찮아서 탄거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ㅠ

북적북적하네용

날 너무 좋아영

한인타운에 다시 왔네용 오늘은 BCD 뿌시러!

뭔가 살짝씩 바뀌면서 계속 유지되는 가게도 있으니 반갑네용

한국 북창동보다 더 유명한 미국 BCD(북창동) 순두부 집입니다! LA에도 가봤지만 여기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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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의 가격은 대략 이렇습니다. 24년 9월 기준이라 25년엔 가격이 달라졌을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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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기 조절도 가능하고 런치가격이 또 따로 있습니당

예전에 LA에서 LA갈비까지 먹기엔 점심으론 너무 헤비해서 곱창순두부만 시켰는데 솔직히 진짜 서울보다 더 맛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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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BCD가 더 맛있는데 이거 역수입해오면 안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네컷이 미국까지 진출했네요(사실 작년에도 봄)

뉴욕 맨하탄 인생네컷은 막상 안가봤는데 뉴욕 다시 가게되면 찍어보고싶네용

맨하탄에 있는 배라를 방문했습니다

맛 종류가 현지화가 된거같은 느낌이네용

오레오 바나나 맛이였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당 근데 한국보단 더 비싼 ㅠ

할거없이 돌아다니는즁 ㅠ

트레이더조를 들려서 기념품 살고 있나 보러왔어요(사실 에코백 사러왔는데 그건 없던 ㅠ)

미국 마트스멜 제대로 나고 한국인들도 좀 있더군용!

도심에 있는 조그만한(센트럴파크에 비하면) 공원을 지나봤습니당

힐링되는거같아영

잠시 미국 지인한테 전달할 물건이 있어서 차이나타운까지 가봤는데 차이나타운까지 오니까 중국중국 하더군욬ㅋㅋㅋㅋ

만난 장소는 아케이드 게임센터였습니다

펌프잇업이라는 게임을 하는 지인이여서 여기서 기다리고 펌프도 한판 하고 물건 전달도 잘 마쳤습니다!

동행자를 만나기 위해 스타더스트로 왔습니당

여기는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브로드웨이 뮤지컬 지망생들이 여기서 알바하면서 뮤지컬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우는 곳이라 맛보단 분위기 즐기는 곳입니당!

맥주인데 무슨 맛인지 까먹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공연 영상입니당

음식은 말그대로 그냥 쏘쏘였고 맛 기대하고 오시면 안됩니당 분위기를 지불하는곳이에용

동행자중 몇명과 타임스퀘어를 왔는데 전광판에 뉴신스가 보이네용(지금은 활동중단인가 ㅠ)

밤이 되니 인파가 엄청나네용

(여자)아이들 굿즈도 판매하네용 라인프렌즈 샵에서

저당시 클락션 노래가 나온지 몇개월 안된 상황이라 국뽕이 괜히 차오르던?

지금은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용

230 Fifth Rooftop을 와봤습니다 야경도 볼겸! 올때마다 느좋인곳

사실 자리가 아예 없어서 칵테일을 마시진 못하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랑 야경 몇장 찍고 빠졌네요(용량이랑 사진 갯수상 생략 ㅠ)

이날은 아이스 요구르트 딸기 아이스크림을 샀는데 비싸더군요 흑흑 맛은 있었습니당

술이 또 모자라서 아쉽게 또 갖고온 소주와 H마트에서 구입한 짜파게티를 끓여봤어용

다음날 다른 동행러들과 같이 첼시마켓을 왔습니당

이거 타코 며칠전에도 먹었지만 또 먹게되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았던거같은데 사실 기억이 안나욬ㅋㅋㅋㅋㅋ 이름도 그렇고

구글!!

이곳은 피어57입니당

동행자분 사진찍어드린거!

건물 조녜

저도 찍힘당했네욬ㅋㅋㅋㅋ

인공섬같은 느낌이네용

날 너무 좋고 바람도 많이불어서 머리가 많이 날리네욬ㅋㅋㅋㅋㅋㅋ

하이라인으로 가는길에 찍은?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동행러분 사진 찍어준 뒷모습입니당

저도 찍히고

베슬을 다시 왔습니다(못올라간다는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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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봤던 나무 조형물이네용

여기서의 일정은 끝내고 버드랜드 재즈바 일정이 있어서 기존 동행러들과 헤어지고 다시 갔네요 ㅠ

치킨 요리였는데 맛은 그냥 그랬어요

사실 이때 동행러들이랑 이야기도 별로 안하고 그래갖고 좋은 기억이 없네요 ㅠ

대충 여기서 멍때리다가 시간 때우고 동행러들하고 헤어지고 전 찐 혼술을 하러 갔네요 흑흑

맨하탄 한인타운 큰집(가게이름이 큰집)에서 부대찌개에 혼술을 했는데 분노의 혼술 치고는 술이 넘 비쌉니다 흑흑

뉴욕에서도 한국 모델을 모집하는게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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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일치 치고는 뭔가 잉여롭게 간것도 많고(가던곳들이 많다보니) 혼자 돌아다닐땐 의욕없이 돌아다니다보니까 소개해볼 만한 다른 도장깨기할 곳을 못떠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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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쓴거 말고도 혹시라도 좀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음엔 1박2일 일정인 나이아가라 방문기로 글을 쓸게요(아마 다음주에 쓸거같기도 합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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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1 · 댓글 7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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