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 말 이후로 현생 바쁨+귀차니즘이 여러개로 겹친 와중에
여기에 리뷰를 올려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2주 조금 넘게 뒤에 시카고와 뉴욕을 또 가기전에 또 뉴욕갈걸 대비할겸 회상할겸 다시 리뷰를 써봅니당!
시간이 좀 지나서 설명이 나사빠진건 좀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이날은 애틀랜타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려고 공항에서 찍었었네요
북적북적한 탑승대기존
스카이팀 회원이라 델타항공을 항상 타는데 쏘쏘이긴 합니당
비행기를 찍어봤네요
맨하탄으로 가기위해 이때 돈을 아끼느라 우버를 안타고 메트로를 탔었네용
저당시 공항 일부가 공사중이였는데 지금은 끝났겠죠?
짐이 드럽게 많아서 힘드네요 누가보면 이민온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마음의 고향 뉴욕 맨하탄 도착!
이런 맑은 날씨는 왜 서울에선 못느끼는걸까요 ㅠ
센트럴파크를 가는 길이였습니다
동행러가 계셔서 만나러 간건데 공원 산책아닌 산책을 하기로 했어요
청설모들
이때 동행러분하고 산책하면서 잡담하느라 사진은 별로 없었는데 좀 걷다보니 덥긴했어욬ㅋ
뭔가 다른 일정이 있었는데 사진은 제대로 안찍었고 타코집만 왔었던거같아요
사실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요 타코집 정보좀(근데 갠적으론 걍 괜찮았는데 기억나는 맛은 아니였습니당)
야간의 타임스퀘어 못참쥬
서울시 홍보와 BTS 진이 같이 있네요 국뽕차오르는!
항상 북적하고 핫한 맨하탄 타임스퀘어
대충 혼자 셀카 찍고 분위기 즐기다가 숙소로 귀가했습니다
뉴욕1일차는 한국에서 가져온 소주와 라면으로 야식을 조졌네용
현지에서 판매중인 IPA 맥주도 적당히 조졌습니당
아침 일찍 나오기 쉽지않았습니당 ㅠ
동행러를 만나기 위해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기다리고 있었네요(아 근데 뉴욕세끼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브라이언트 파크 하면 되게 밈이 되어버려서 그거밖에 생각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보를 왔습니당!
나름 아침 일찍 가서 사람이 적었어용(사실 제 사진 찍은것도 있는데 찍힌게 어색해서 올리는건 패스!)
덤보 근처도 이쁘덥니당
맨하탄 브릿지랑 빌딩이 조녜네요
9월의 날씨는 맑으면 어지간하면 이렇다는걸 볼수 있습니당
브루클린 브릿지도 찌거주공
옆모습이지만 댕어색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기구는 이전에도 봤지만 막상 타본적은 없는 ㅋㅋ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가는 길입니당
18년도에 겨울에도 가보고 22년도 9월에도 가봤지만 날 맑으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걷기 싫어하시는 분 아니면 뉴욕은 무조건 추천드려용(저 한 4번 넘게 갔는데 갈때마다 가요!)
맨하탄 다운타운 근처입니당
대충 브런치 먹으러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
가격은 기억안나지만 비싸요 저당시 환율이 1360원이였는데 한 18000원 했을거에요..?
이때 식사하고 동행러와 헤어지고 혼자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미드타운으로 올라가는길
뉴욕대학교입니다 도심속에 있어서 캠퍼스같지 않은느낌
확실히 대학생들이 많더군용 학교주변이라서(당연한걸!)
쭉 걸어오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당
맨하탄 한인타운 도착!
맨하탄 한인타운 안쪽은 아니고 근처에 있는 도시락이라는 새로생긴 한식점에 가봤어요
키오스크는 7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봐도 너무 미국스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갬성 그리워요(아무말대잔치)
메인 메뉴 몇개를 밥 위에 얹어주는 방식입니당
십원빵(아님) 3달러였으니 지금환율이면 거의 5천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갔을땐 4천원 좀 넘었고
3딸라!!!
제육볶음과 LA갈비입니다 한국에서 먹는 맛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한식 충전하긴 좋아요 참고로 밤 늦게는 안하덥니다!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다니는 맨하탄
뉴욕도서관인데 막상 들어가보진않은
그랑 센트럴 터미널인데 여기는 애플스토어에서 애플제품 구경하고 화장실도 들리기 좋아서 자주 옵니당!
이당시 아이폰 16이 출시되기 직전이라 디피했을지 궁금해서 와본것도 있어요
하지만 현실은 아직 아이폰15였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9월에 아이폰17 직구해서 오실분들은 관세 정책 어찌 되는지 보고서 결정하셔야할듯해서
저당시면 일찍 쓰는 메리트가 나름 있었던거같은데 1차출시국이 한국이 포함되면 또 그것도 아니라서 모르겠어용
전 갤럭시만 쓰는 바보라서 아이폰은 저랑 안맞더라구요 ㅠ
환공포증 걸릴거같은 맥프로
저 모니터도 700만원 넘나 그랬을거에용
탑오브더락을 가는 중입니당
저렇게 높은 빌딩들중 펜트하우스에 사는 사람들 진짜 부러워요 ㅠ
엠파이어 스테이드 빌딩!
설명 생략하다가 업무폰인 플립4로 찍은 타임랩스 설정해둔거네욬ㅋㅋㅋㅋㅋㅋㅋ
오후부터 선셋까지 존버하는데 좀 쌀쌀하긴 했어요! 날씨에 따라 다르게지만 적당한 겉옷정도는 있어야할듯 합니당
물론 추운날은 패딩 필수에요!
셀카 외모췍!(인데 가림)
탑오브더락이 갠적으론 야경 보기에 꽤 괜찮았습니당
맨하탄 한인타운에 있는 H마트에서 파는 메로나 이게 2달러가량인데(1.5였나 가물가물)
놀랍게도 이게 실제 양입니다 ㅠ
H마트에서 산 김밥과 한국에서 가져온 소주
잭다니엘 칵테일입니다
사실 뉴욕 자주와서 갔던데 또 가긴 했는데 그래도 느좋이라 항상 가는거같아요!
넘 급하게 쓰기도 하고 갔다온지 기간이 좀 돼서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답해드릴게요(깜박할수도 있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