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보스턴+워싱턴DC 3주 여행후기(2), 워싱턴DC 당일치기 일정 알차게 담아봤습니다! (추천/팁/명소/맛집/일정 등등)

핵심요약

뉴욕에서 암트랙으로 워싱턴DC를 당일치기하며 링컨기념관·워싱턴기념탑·국회의사당·의회도서관을 도보 중심으로 둘러본 후기입니다.

  • 암트랙 편도 약 3시간30분, 오전 7시25분 출발 Northeast Regional coach석 이용
  • Northeast Regional이 Acela보다 저렴, 시간 차이는 20~30분뿐
  • SmarTrip 카드 구입비 2달러, 요금은 평일/주말·피크시간대별로 다름
  • 의회도서관 투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입장 무료
  • 저녁 6시5분 기차로 복귀, 암트랙 라운지는 당일 티켓 소지자 이용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 암트랙 기차로 얼마나 걸리나요?

편도 약 3시간30분이며 오전 7시25분 출발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Acela와 Northeast Regional 두 종류가 있는데 시간 차이는 20~30분뿐이라 더 저렴한 Northeast Regional coach석을 예매했다고 적었습니다.

2.워싱턴DC 당일치기 코스는 어떻게 짜야 하나요?

Union Station 도착 후 지하철과 도보로 링컨기념관-워싱턴기념탑-국회의사당-의회도서관을 잇는 일직선 동선을 돌았습니다. 박물관·미술관은 관심사가 아니라 생략했고, 직선 동선이어도 거리가 넓어 체력 소모가 크니 뺄 곳은 과감히 빼라고 권했습니다.

3.의회도서관 투어는 예약이 필요한가요?

네, 사이트에서 시간대를 지정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가이드 동행 투어가 아니라 입장권 개념이며, 구텐베르크 성경 실물과 메인 리딩 홀을 유리벽 너머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암트랙 요금은 예매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상승 · SmarTrip 요금은 평일/주말·피크시간대별로 상이 · 의회도서관 투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 필요(무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박물관·미술관 위주로 깊이 관람하거나 대중교통 위주로 편하게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워싱턴 기념탑에서 바람이 심하게 불어 구경하는 데 고생했고, 링컨 기념관은 외부가 공사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뉴욕여행 후기글 작성했던 사람입니다 ㅎㅎ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78727 (뉴욕여행 후기는 아래의 글에서 보실 수 있어요!)

뉴욕에 이어서 워싱턴DC 당일치기 후기도 남겨보려 합니다~

그럼 얼른 시작할게요!


(1) 출발 : Penn Station(펜 스테이션)에서 암트랙 타기 // 오전 7시 25분 출발 기차

<<암트랙에 대해서>>

** 기차인 암트랙을 타고 뉴욕에서 워싱턴DC로 향해보기로 합니다. 일정에 가까워질수록 암트랙 가격이 오른다고 하여, 한국에서 미리 워싱턴DC 갈 날짜를 지정해서 약 한달 전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했습니다! 왕복(round-trip) 티켓으로 예매하였습니다~! 암트랙 사이트에 가셔서 예매창에 들어가시면, northeast regional / acela 이 두 종류의 기차가 대개 뜨는데요, acela는 비즈니스 클래스부터 좌석등급이 시작하는 고속기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가격이 좀 높아요! 그래서 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northeast regional 기차를 선택했고, 좌석등급은 coach였습니다. 알아보니 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 걸리는 시간이 두 기차 비교했을 때 2-30분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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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ach 좌석은 지정석이 아닌, 자유석으로 운영됩니다. 보통 기차 탑승플랫폼을 출발 10분 전쯤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이건 보스턴가는 암트랙 갈 때 느낀건데, 혹시라도 큰 캐리어나 짐 들고 암트랙 코치석 타실 경우엔 전광판 앞에 탑승구 뜰 때까지 대기하시다가 뜨면 바로 그 탑승구에 줄 서러 가세요! (다들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전광판 보고 계시더라고요ㅎㅎ) 왜냐면 칸마다 맨 앞자리는 앞에 공간이 엄청 넓어서 무거운 캐리어 어디 올릴 필요도 없이 그냥 놔두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 자리 선점 경쟁이 엄청 치열하더라구요. 그리고 맨 앞자리 가기 위한 살짝 팁을 드리면, 일단 줄 빨리 서시고 플랫폼 내려갔을 때 그냥 앞에 칸들 무시하고 쭉 뒤로 가시면 자리 많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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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검사는 기차 타기 전에 별도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타고 출발하면 승무원 분이 돌아다니시면서 일일이 티켓 검사를 하십니다. 티켓은 휴대폰으로 보여주셔도 되고, 출력해서 가셔도 되고 상관없어요. 그냥 큐알코드만 있으면 됩니다. 티켓이 확인되면 좌석 선반 쪽에 검표 되었다고 종이를 꽂아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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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는 (편도로) 약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생각보다 이동시간이 짧진 않기 때문에, 이른 아침에 출발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2) 워싱턴DC Union Station 도착 및 전체 동선 소개

전체적인 동선 흐름

** 암트랙을 타고 워싱턴DC의 Union Station에 도착하게 됩니다. 우선 여행 계획을 짤 때, 워싱턴DC는 당일치기였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저와 친구는 사실 박물관이나 전시, 미술관 이런 거에 크게 흥미를 못 느껴서 그렇게 중요한 곳이 아니라면 빼고 가자는 주의였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다는 자연사 박물관이나 스미소니언 이런 데는 방문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갔어요! 위의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워싱턴DC는 저렇게 일직선으로 관광지들이 대개 놓여져 있습니다. 물론 일직선에 있다고 하여 쉽게 걸어다닐 수 있겠다! 생각하시는 것도 오산인 게, 상당히 넓어서 아무리 직선코스라도 걷는 데 꽤 많은 체력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워싱턴DC 당일치기 계획을 짜신다면 뺄 곳은 과감하게 빼고 계획 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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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on Station에 도착하고 나서, 저희는 링컨 기념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링컨 기념관에 가기 위해, 우선 지하철을 타고 도보로 이동하는 방식을 택했어요. 워싱턴DC는 뉴욕처럼 트래블카드를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것이 불가합니다. 그렇다면 대중교통 티켓을 사야겠죠?! 당일치기라 패스권은 필요없고, 그냥 교통카드 사서 충전하는 방식으로 다녔습니다! 카드의 이름은 Smartrip인데요, 역사에서 파는 기계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 자체 구입 비용은 2달러이고, 기계에 목적지에 따른 교통비용이 적혀있어요. (주말/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피크시간대인지 아닌지에 따라서도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저희는 링컨 기념관 갈 때만 메트로를 탈 거라, 해당 지역까지 소요되는 교통비용을 확인한 후 그 비용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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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있다가 워싱턴DC에 오니, 지하철 역도 그렇고 지하철이 너무 쾌적한 거 있죠. 거리 자체도 엄청 깨끗하고 날씨도 뉴욕보다 살짝 따뜻해서 다니기 너무 좋았어요!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메트로를 타고 내려서, 조지워싱턴 대학교를 지나 20분 정도 걸으니 링컨 기념관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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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링컨 기념관

** 영화에서만 보던 링컨 기념관에 직접 오다니... 신기했습니다!ㅎㅎ 제가 갔을 땐 링컨 기념관 외부가 공사중이라 외부는 좀 어수선했는데, 안에 관람하는 데는 전혀 무리 없었어요!! 열심히 구경한 후에 앞에 있는 링컨 메모리얼 풀을 따라서 워싱턴 기념탑까지 걸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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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워싱턴 기념탑

** 워싱턴DC의 또다른 랜드마크, 워싱턴 기념탑에 왔습니다!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구경하는 데 혼 좀 났네요ㅋㅋㅠㅠ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보다 훨씬 높고 큰 탑이었어요. 가까이 가면 탑 꼭대기까지 사진에 담기 어려우니, 전체적인 탑 모습을 찍고 싶으시다면 기념탑 가는 길 중간중간에 멈춰서 찍으셔야 합니다 ㅎ 저 멀리 의회의사당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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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점심식사(Asia Nine) 및 거리 구경

https://maps.app.goo.gl/qPgnduysjDGbck5X8 (워싱턴DC 쌀국수 맛집 : Asia Nine)

** 점심시간이 되어 펜 쿼터 지역쪽으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쪽 쯤에 식당이 여러 개 모여있는 것 같더라구요!) 가는 길에 워싱턴DC 거리도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ㅎㅎ 진짜 거리가 너무 깨끗하고 건물도 너무 예뻐요! 2년전에 파리 갔을 때 건물 보고 느낀 감정을 여기서 다시 느낄줄은...ㅎㅎ 그리고 행정적으로 중요한 도시다 보니 의미있는 건물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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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 Nine 식당 후기) :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쌀국수 먹고 싶어서 Aisa Nine이라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우선 홀이 엄청 넓고 바도 같이 운영하는 곳이었어요. 저희는 새우 슈마이 하나, 쌀국수, 광동식 볶음밥 이렇게 시켜서 먹었습니다! 참고로 쌀국수엔 고수가 들어갑니다! 그래도 국물에서 고수향이 엄청 느껴져서 못 먹을 정돈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친구가 시켰던 광동식 볶음밥이 진짜 맛있더라구요!! 밥 드시고 싶을 때 요기 가셔서 볶음밥 시키셔도 좋을듯해요! 메뉴 종류도 엄청 많아서 아시아 음식 땡길 때 요기로 가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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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이제 의회의사당 쪽으로 걸어가보기로 합니다. 가는 길에 FBI 본부를 발견했습니다 ㅎ (두 번째 사진) 직원들 들어갔다 나오고 하는데 엄청 멋있어 보여요..ㅎㅎㅎ 괜히 사진 찍는 것도 눈치보였던 FBI 본부입니다 ㅋㅋ 참고로 워싱턴DC에는 FBI 본부를 비롯해서 미 법무부, 국립문서보관소 등 굉장히 의미있는 건물들이 많아요. 특별히 관심있는 파트가 있으시다면 내부를 들어가지는 못하더라도 찾아가서 외관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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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공원이 참 많은 곳인데, 가면서 다람쥐인지 청설모인지 귀여운 생명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미국 와서 처음 봤던 것 같아요! 그 후로도 뉴욕, 보스턴에서도 종종 보였던 친구입니다~ 알고보니 귀엽다고 만만하게 볼 친구가 아니더군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물리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어서 큰일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만 보시고, 만지거나 먹이주려는 행동은 절대 안하시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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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 의회의사당으로 향하는 길에,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가 있어서 잠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이 무료라서 부담없이 관람하실 수 있어요! 내부가 상당히 쾌적하고 조용해서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많이 걷기도 했고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이곳에서 좀 휴식을 취했습니다. 워싱턴DC 구경하다가 지치셨다면 내셔널 갤러리에서 관람도 할 겸 휴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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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회의사당

** 의회의사당... 진짜 생각보다 정말 크고 멋있어요! 웅장합니다 ㅎㅎ 앞뒤로 모두 구경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우선 내셔널 갤러리에서 쭉 걸어오면,첫 번째 사진의 의회의사당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쪽으로 넓은 잔디밭이 있어요. 겨울이라 지금은 풀들이 메말라 있지만, 봄이나 겨울에 파릇파릇할 때 오시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벚꽃시즌에도 정말 예쁜 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의 워싱턴DC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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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계속해서 쭉 올라가면 두 번째 사진 속의 의회의사당 모습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사진엔 넓은 잔디밭이 있었다면, 두 번째 사진 속의 장소에서는 엄청 큰 광장 느낌의 길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사진 속에서 바라본 의회의사당 모습이 더 웅장하고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단체사진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양복 입고 퇴근하시는 분들도 여럿 봤는데 넘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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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회도서관 투어

의회도서관 외부

의회도서관 내부

** 워싱턴DC로 향하는 암트랙 외에도, 워싱턴 DC를 여행하기 전에 한국에서 미리 예매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의회도서관 투어입니다! 미 의회도서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도서관이에요! 내부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사이트에서 시간대를 지정해서 예약하셔야 합니다, 비용은 무료에요! 저는 오후 4시 타임을 선택해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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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라고 해서 가이드 따라다니면서 설명듣는 시스템은 아니구요, 그냥 입장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들어가셔서 편하게 구경하시면 돼요~ 미 의회도서관에서는 전 세계에 3개 존재한다는 구텐베르크 성경의 실물을 보실 수 있어요! (두 번째 사진입니다) 건물 내부가 너무 멋져서 구경하는 데 눈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그리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던 곳은.. 바로 메인 리딩 홀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장소가 바로 이곳인데요! 메인 리딩 홀에 직접 들어갈 수는 없지만, 위에서 멀찍이 바라볼 수 있어요! 유리벽이 있어서 사진 잘 찍기 힘들긴 한데,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멋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구경하고 있는 와중에 가이드 분이 오셔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의회도서관의 하이라이트 장소이기도 합니다 ㅎㅎ 워싱턴DC 오시면 꼭 의회도서관 예약해서 가보세요!


(8) 마무리 (18:05분 암트랙 타고 뉴욕 가기)

Union Station

** 의회도서관을 끝으로 워싱턴DC 당일치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의회도서관에서 15분 정도 걸으시면 Union Station(첫 번째 사진)에 가실 수 있어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다니다 보니 확실히 막판엔 다리가 아프긴 하더라구요ㅋㅋㅠ 유니언 스테이션에는 생각보다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많이 없었어요! 의자를 찾고 계신다면, 암트랙 라운지 이용해보셔요! 별다른 조건없이 당일 암트랙 이용 티켓만 있으면 들여보내줍니다! 쾌적하고 의자도 많아서 앉아서 쉬기 좋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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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6시 5분 기차를 타고 다시 뉴욕 펜스테이션으로 돌아갑니다~! 워싱턴DC만 나중에 따로 오고싶을 정도로 도시 정말 깨끗하고 건물이 예뻐서 좋았어요ㅠ 당일치기라 떠나기 너무 아쉬웠습니다 ㅜ 기회가 되신다면 워싱턴DC에서 며칠 보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으로, 워싱턴DC 후기글 마치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남겨주세요, 열심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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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마지막 여행지인, 보스턴 후기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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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05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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