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떠납니다. 아쉬운것 위주로 적어봅니다.
ㅡ옷을 너무많이 싸오지 말고..아울렛에서 산 옷 잔뜩 넣을 공간 마련(어차피 겉옷이 한개라..안에 갈아입어도 사진엔 다 겉옷뿐ㅠㅠ)
ㅡ우드버리 좀 더 일찍가서 오래있을껄. (폴로갔다가 타미가니 왜이렇게 싸요??ㅋ) 못간데가 넘 많아요ㅠ
ㅡ햇반, 김, 반찬좀 더 가져올껄..(나름현지음식 즐기자. 했다가 후회함)
ㅡ뮤지컬을 2시 타임으로 잡을껄..(여행 4일차 7시 타임이었는데..울집 4명중 2명은 숙면. 앞뒤옆 한국사람들 다 쓰러져게시더라구요..)
ㅡ물통 가져와서 싸고 다닐껄(알라딘 극장에서 물 한통 7500원주고 사먹음.5달러.)
ㅡ미드타운쪽으로만 숙소 잡을껄..(미드타운+다운타운 했는데..다운타운에서 계속 미드타운으로 올라가야해서 불편하더라구요)
ㅡ4명의 경우. 한인공항버스가격(34×4)보다 그냥 한인택시 가격이 더 싸더라구요...(카페 제휴 도깨비콜택시 미드타운 기준 81불 이였어요)
(만족한것)
ㅡ폴로쿠폰 25프로 보내주신 님 감사합니다.(타미 쿠폰도 구했음 금상첨화 였을텐데)
ㅡ이 비싼 뉴욕에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가성비 매우 만족해함.
생각나는 대로 더 추가해볼께요. 이제 공항갈 준비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