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예산을 이천잡고 왔는데

아이는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끝나고

내가 들어갔어요

1.3-1.9밴쿠버

1.9-1.13 시애틀

1.13-1.15 라스베이거스

1.15-1.25 뉴욕(남편도 합류)

1.25-1.27 밴쿠버(아이가 연수올때 아웃 티켓을 끊어놓은 상태였고 그당시 저의 여행계획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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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이 항공권은 빼고

예산을 이천 잡고 왔는데

너무 맞아가고 있어요

뉴욕와서 위키드 본거빼고 픽패스 4개쓴거빼고

특별히 돈쓴것도 없는데

먹고 자고 하는데에만 하루에 돈백이 그냥 나가네요

(망할놈의 환율도 ㅠ)

그래도 언제 뉴욕에서 커피마시고 파인다이닝(레스토랑 위크 땡스)가고 브로드웨이공연을 보겠나요

하는거 없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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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달가까이 있다가 가면 한국 물가가

싸게 느껴질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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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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