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와 LA 후기에요. 2일차 (12월26일)

2일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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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스튜디오 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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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크리스마스

27일 금요일

28일 토요일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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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번잡하지 않은 날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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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익스프레스 끊었네요.

이것도 신의 한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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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부적응으로

숙소에서 12시에 출발하는 사태가 ;;;;;

숙소(로우스할리우드)에서 8분걸리더라고요

주차는 제일 저렴한 제너럴파크 이용했는데

멀다는 느낌 안들었고

주차장에서 유니버셜 스튜도까지

유니버셜스트릿이 있어서 걸어가며 기분냈고요

(돌아올때는 주차장이 생각이 잘 안나니

건물에 이티그림인지 어떤동물 그림인지 잘보세요

확인안하면 집에 갈때 헤맬수 있어요)

아이가 졸리고 배고파해서

저녁에가려고 했던 부바검프를 갔고요

이것도 잘한듯해요

저녁에 사람바글거렸고 예약시간 맞춰나오기가 별로라

저녁은 유니버셜 안에서 해결했는데 이게 낫더라고요.

(판다 익스프레스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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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를 끊었더니 줄을 전혀 서지 않더라고요.

신의 한수였다 생각이 듭니다.

스튜디오 투어는 익스줄에 서면

맨 앞칸을 타게 되는데

재밌는 순간이 있어요.

그래서 더 만족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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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리오카트는 익스불가라는 정보가 있는데

아니에요~!! 익스 됩니다.

저희는 닌텐도월드 실컷 즐기다가

저녁8시에 익스티켓 보여주고

마리오카트를 타러갔는데

익스줄 따로 있었고요.

전혀 기다림없이 탔고

중간에 합류지점에

익스 불러주셔서 제일 앞으로 안내해줬어요.

일부러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서

얼리티켓으로 입장할 필요가 있나싶어요

얼리는 거의 다 익스티켓 소지자라서 더 불리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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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익스로 끊길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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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일정은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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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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