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 미술관~
10시반쯤 갔는데 줄은 있었지만 금방 들어갔어요.
짐 검사하고 들어가서 왼쪽 방향으로 티켓 사는곳 있고
현대카드 무료 입장권도 그쪽으로 가시면 돼요~
신분증 확인 없었고, 카드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게다가 저희애는 무료입장인데 3장 주더라고요.
원래 2장이라던데 묻지도 않고 그냥 줬어요.
여행 전 검색에서 4장도 받았다는 글도 봤었는데 정말 그냥 인원수대로 주나봐요.?
아까워서 대기줄에 계시던 아이동반 외국인 가족분들께 드렸어요~
근데 아무런 입장권 검사가 없었음.
5층부터 보려고 엘베 찾아가서 탔는데
아무생각 없었다가 나중에 뭐지 했었다는요ㅋㅋ
외투는 1층에 무료이니 편하게 맡기세요~
맡길 때 번호가 필요한데 미국번호 아니어도 돼요.
그냥 확인용이더라고요.
기기에 한국번호 입력하면 되고
끝번호 1111이면 찾을때 그거 말하면 되는거였어요.
저희는 되게 심각하게 우리 미국번호 없다고ㅎ
고흐 별밤은 2층에 있어요. 5층 아님!!
Connects 앱 다운 받으셔서 moma 검색하시면
한국어 오디오가이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모든 그림이 다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있었어요.
작품 옆에 번호가 있는데 그걸로 입력하면 편해요~
샵에서 저는 가방 하나 사고~
아이는 컵이랑 그릇을.
중딩이 남자애 취향이 참ㅋㅋㅋ
현대카드 20% 할인.
모마 근처에 할랄가이즈가 있어요.
전 날 먹었는데 나오더니 또 먹고 싶다고..ㅠ
내가 구글에 표시해 놓은 맛집이 가득한데~~~
꼭 그래야만 하니?ㅠ
비도 오락가락하고 딱히 할것도 없어서 포장해서 숙소가서 먹었어요.
바로 먹는거랑 별차이 없던듯요.
위키드 못 보고와서 넘넘 아쉬워요ㅠ
tkts에도 없었고 당연히 로터리도 안 됐고(라이온킹은 됐었어요)
할인사이트, 심지어 공홈도 실패ㅠㅠ
꼭 보실분들은 미리 예약하시길요~
여행 중 영화가 개봉해서 다녀오자마자 두 번 봤어요~ 강추!!
그래서ㅠ뉴욕에서는ㅠ
알라딘을 봤어요~ㅎ
tkts에서 구입했고 인당 79달러.
아주 좋은자리라더니~ 표 받고 검색해보니 완전 사이드라서 뭐야 했는데 들어가보니 오~ 좋았어요.
tkts 줄 엄청나요. 거의 2시간 기다림ㅠ
사진상 이 정도 시야인데 실제로는 더 가까웠어요.
근데 얘네들은 뭘까요? 시야는 좋지 않은데 프라이빗한 느낌.
전에 다른나라에서도 본 적 있는데 아시는 분 계시면 저 좀 알려주세요~
여행 4일차였는데도 애가 시작전부터 졸더라고요..
숙소에서 잠을 잤어야지 핸폰하고 놀더니 으휴~
알라딘 극장 바로 건너편에 타겟 있어서
끝나고 뭐 사서 들어가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