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여행(라스베가스, 그랜드서클, 모뉴먼트) 얼마나 썼을까?

저는 북캘리에서 자차로 출발한 중고등 남매 포함한 4인가족입니다. 총 꽉찬 8일을

라스베가스 - 자이언 - 브라이스 - 엔텔롭, 홀슈밴드 - 모뉴먼트밸리 - 그랜드 캐년 - 라스베가스 순으로 하루씩 숙박하며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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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중 라스베가스 2박과 페이지의 숙소는 포인트 숙박이라 비용이 리조트피 정도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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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3시 출발이라 그 전에 쓴 돈은 미리 결제한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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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차는 중대형 suv 4륜으로 기름을 매우 잘먹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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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출발하기전 한인마트에서 햇반, 컵반, 라면, 컵라면, 과자, 물도 많이 준비하고

아이스박스에 냉동 떡볶이 3팩, 어묵바, 유부초밥키트, 음료수, 맥주도 미리 가져갔습니다.

과일도 단감, 귤, 사과 가져가고 심지어 구운계란도 20개정도 구워 가져갔습니다…

조리도구는 일렉트릭 팟 가져갔습니다. 이런거요

총 4,996불 썼네요.

미리 장봐간 비용은 포함안했습니다.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쓴 가계부가 아니라 알아보기 힘드실 수도 있지만 대략 저정도 쓴다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대체 이건 뭐냐 왜이렇게 많이나왔냐 하시는 것들은 댓글 주시면 달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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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달러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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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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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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