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랜타 2일차 코카콜라 뮤지엄 찍먹 방문과 조지아 아쿠아리움 방문기 (2024/09/08)

안녕하세요 9월 미동부 여행중 1일차 노잼 애틀랜타 후기에 이어 이번엔 그나마 유잼(인척하는) 후기를 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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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이 재밌진 않고 그냥 코카콜라 뮤지엄 간단히 갔다온거랑 아쿠아리움 갔다온거 사진 위주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시차적응 덜 된 상태로 깨어서 찍은 호텔밖 사진입니당

아침 뭐먹을지 찾아보려다가 편의점 찾으면서 산책하는 사진이네용

주유소에 보이는 청설모? 다람쥐의 모습입니다 겁도없어요 마치 한국 비둘기처럼

메가밀리언을 당당히 구입했지만 될리가 없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조그만한 샌드위치가 무료 8천원가까이 합니다 망할

전철탑승을 위해 버스를 타던중 본 철길이네요

전철 탑승구간과 플랫폼 깊이 엄청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을 먹기위해 돌아다녔네요 어우 더워서 힘들어욬ㅋㅋㅋㅋㅋㅋ

역시 흑인이 엄청 많은편이였습니당

스프라이트가 먼저 나왔지만 먹을 음식들이 느끼할 예정이라 참네욬ㅋㅋㅋㅋㅋ 멕시코식이라고 하더라고요 저게

수제버거(인데 쪼개진)랑 감자튀김이였는데 역시 짜고 기름진 맛이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아 아쿠아리움 입장료가 엄청 비쌌어요 56.49달러였는데 7만6천원정도? 시간이 2시가 좀 넘어서 3시 이후에 입장 가능하길래(만약 그냥 먼저 입장해도 되면 댓글남겨주세요) 시간때우려고 코카콜라 뮤지엄을 갔습니다

여기는 두번째로 와보네요

코카콜라 병으로 된 예술작품? 들이네요

여기도 입장료가 24달러네요 비싸요 비싸 ㅠ

입장하고 줄서면서 코카콜라 상표들로 가득하네욬ㅋㅋㅋㅋㅋ 아 저거 뭐라그래야하지 명칭이 기억안나는 ㅠ

2006년에 광주에서 무슨 행사를 했었나봐요 광주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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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회차로 온거고 대충 그냥 갤럭시Z플립6로 AI통역 틀어놓고 사회자가 설명하는 코카콜라 역사에 대해 버즈랑 폰 보면서 통역본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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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코카콜라에 대한 영상상 보고 나왔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기 전 코카콜라 굿즈샵이 보였네요

대충 몇개 맛 시음해보고 굿즈샵에서 기념품 몇개 사고(사진을 귀찮아서 안찍은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 아쿠아리움으로 갔습니당

아 왜 한국어는 없는거냐고요!!!!!!! 두유노우 BTS 손흥민 봉준호 모르냐고요 넘 실망해써요(?)

이곳은 현지인들인지 아님 관광객인진 모르겠지만 가족단위로 되게 많이 왔었어요 아쿠아리움 특성상

로비인데 식당도 있고 그랬습니당

애틀랜타에 기아자동차 공장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기아자동차가 여기에 광고도 하네욬ㅋㅋㅋㅋㅋㅋ

개구리들이 짝짓기를하네요 망할

개구리 숨은그림 찾기 일정도로 잘 안보이긴 했어욬ㅋㅋㅋㅋㅋㅋ

동식해산물에 관심없어서 명칭을 모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한국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가본기억은 잘 모르겠는데 으른되니까 저 수조 안에 저런 물고기와 상어같은걸 어떻게 운반하고 넣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물 소리 들려주는 부스? 인가봐요

악어들

상어겠죠...?

어떻게 저렇게 전시하는지 신기해요

신기해보이는 물고기들이 많았어요

전기뱀장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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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렇게 큰 수조는 첨보는데 신기했어요

그냥 광고를 하는거같긴 한데 그래도 괜히 국뽕차오르네욬ㅋㅋㅋㅋㅋ

뭔가 비슷한곳 같지만 다른 장소였고요 신기한 바다의 생물체들이 많네용

동물의숲 콜라보였어요

그와중 굿즈도 팔고있네용

1시간 좀 넘게 대충 찍먹만 했는데 피곤하고 그래서 중간에 앉아서 쉬는곳에서 졸기도 했었어욬ㅋㅋㅋㅋ

둘루쓰를 가는길에 본 웨스틴 호텔인데 건물 세상 웅장하네요

둘루쓰의 메가마트를 도착했는데 점보라면 수출형태로 저렇게 먹방챌린지라고 홍보보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

TMI : 미국 한인타운에 있는 메가마트는 농심의 계열사여서 농심 제품 신제품 수출이 제일 빠르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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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레드도 다른 한인마트보다 빨리 나온 편이라고 해용 마트 쇼핑 대충 하고 저녁을 먹기위해 곱창집을 갔습니당

여긴 1년전에도 왔었는데 맛있어서 재방문했네요! 확실히 한인식당이 비싸긴한데 뉴욕보다 소주가 훨씬 싸서 럭키비키잖앙!

이날은 좋은데이 요구르트맛을 주문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볶음밥은 이미 조리된것을 나중에 데워먹는 방식인데 아마 직원이 일이 바빠서 미리 만들어놓고 하는거같아요

곱창 먹방 야무지게 하고 숙소로 다시 돌아갑니당

이날 2일차여서 시차적응이 될랑말랑 하는 와중에 엄청 피곤했는데 IPA 맥주로 마무리하고 그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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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은 진짜 애틀랜타가 막 관광지로 활성화된곳은 아니지만 한번쯤 가볼만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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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박물관을 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ㅠ 애틀랜타를 3회차로 방문할지 어떻게 할지는 제가 또 대한항공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석 보너스 항공권을 그쪽으로 받으면 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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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뉴욕 이동과 뉴욕 1일차 후기로 찾아올게요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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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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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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