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다녀온 미국 서부 여행기 14부(샌프란시스코 돌로레스 파크, 슈퍼두퍼버거)

샌프란시스코 마지막 날,

더불어서 미국 여행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여행이 막바지로 가면서 집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막상 가려니 조금은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른 아침부터

샌프란시스코 구석구석을 누벼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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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틴 베이커리

돌로레스 공원 왔을 때 타르틴 베이커리는

꼭 가보려했으나 늦게 가서 못 먹었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가봤습니다!

베이커리 내부는 그리 넓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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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 메뉴인 크로와상​

흠... 솔직히 특별히 더 맛있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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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타르틴이 유명하다해서 먹어 봤는데

향긋하고 식감 좋은건 인정!

다만 진짜진짜 짰습니다.

차라리 타르트 메뉴를 시겨볼걸 그랬어요;;

기대에 비해 아쉬웠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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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공원

아침에 찾은 돌로레스 공원은 한적하고 조용했어요.

저녁엔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

사뭇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차분하게 자리를 잡고 여유를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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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몸을 부비는 강아지,

이리저리 뛰어놀며 활짝 웃는 강아지들을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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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경도 이제 마지막이라니!

마지막까지 낭만충전 제대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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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공항

유니온 스퀘어 ➡️ 공항​

바트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금방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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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전 최후의 식사로

수퍼두퍼 버거를 맛봤습니다...

이 맛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공항까지 포장해 갔어욬ㅋ

살짝 식긴했지만 맛의 클래스는 여전하더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육즙 그리고 번, 야채, 계란의 조화!

이 맛을 잊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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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 뚝딱 밟고 비행기 탑승

럭키하게도 옆 자리에 아무도 타지 않았어요😁

덕분에 편~~~안한 비행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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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기내식까지 먹고, 영화보고, 여행 사진 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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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중 구입한 마그넷을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여행을 가면 꼭 마그넷을 구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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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의 매력이 담긴

마그넷을 보며 여행갔을 때 느꼈던 감정들을

다시금 생각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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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14편까지 이어진

미국 서부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미국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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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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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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