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인가족 14일간의 여행 끝~~ 이걸 해내네여 ㅎㅎ (사진많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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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왓킨스글렌-나이아가라-LA-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써클-벤프 로드트립 -밴쿠버-시애틀

이 루트로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의 최고의 여행이였어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되다'와 싸이의 '예술이야'노래 가사가 딱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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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그랜드캐년 가는 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틀어서 아무 정보 없던 언덕을 쭉~ 올라갔는데 꼭대기에 다달았을때 펼쳐지는 풍경의 그 감동이란.. 아이들하고 같이 우와~ 하며 동영상에도 들뜬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답니다 ㅎㅎ

계획된것들은 사진으로 다 본것들이라 예상이 되는데

이게 캐년보다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

어제 저녁에 한국 도착했어요.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요. 꿈꾸면 계속 미국이고ㅎㅎ

날씨도 너무 럭키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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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저 혼자 세웠는데 인터넷에 보이는 정보만 보다보니

불안도 하고 이게 맞는지 확신이 안서는 것들도 많았지만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신감을 얻어온 여행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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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브라이언트

엠제이 뮤지컬

타임스퀘어

나이트 탑버스

토니 드래곤 ( 센트럴 파크)-패티 육즙이 장난아님. 이걸 먹고 갤러거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스테이크가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계속 느끼 ㅠㅠ 비닐장갑준비 필수!

소호거리

월 스트리트

모마

무료 페리 자유여신상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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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킨스글렌( 나이아가라 가면서)

나이아가라 보고 버팔로로 넘어가려고 다리에서 입국 줄 기다리다 얻어 걸린 폭죽

에레이 순부두 (뉴욕은 주말에 콤보가 안된다고 누가 그러셨는데 에레이는 주말 콤보 가능^^)

롱비치

할리우드거리 (생각보다 별로^^;)

(그리스피 천문대에서 본 사인)

벨라지오 분수

트럼프 호텔은 다운타운과 좀 거리가 있어 택시를 탔는데

여자 기사가 자기 한귝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하더니 어디가 짝퉁이 많냐며 ㅋㅋ (한방 먹인건지?) 훅 들어와서 생각나는게 남대문이라 얘기 했는데 뉴욕 가보라고 할껄 그랬나 ㅋ

트럼프 호텔에서 본 스피어

그랜드캐년에서 묵은 캠핑카숙소(배드2) , 바베큐와 와인

그랜드캐년(앤켈롭을 보고팠는데 예약제인지

몰라 못봄 ㅠㅠ시계방향 서클로 운전 다 했는데 ㅋ)

밴프 곤돌라

레이크루이스(주차 두바퀴 도니 자리남)

밴쿠버 증기 시계

그랜빌 아일랜드

시애틀 스벅1호점. 줄 20분 이상 섰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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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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