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왓킨스글렌-나이아가라-LA-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써클-벤프 로드트립 -밴쿠버-시애틀
이 루트로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의 최고의 여행이였어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되다'와 싸이의 '예술이야'노래 가사가 딱이였다는.
한번은 그랜드캐년 가는 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틀어서 아무 정보 없던 언덕을 쭉~ 올라갔는데 꼭대기에 다달았을때 펼쳐지는 풍경의 그 감동이란.. 아이들하고 같이 우와~ 하며 동영상에도 들뜬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답니다 ㅎㅎ
계획된것들은 사진으로 다 본것들이라 예상이 되는데
이게 캐년보다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
어제 저녁에 한국 도착했어요.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요. 꿈꾸면 계속 미국이고ㅎㅎ
날씨도 너무 럭키였다는
계획을 저 혼자 세웠는데 인터넷에 보이는 정보만 보다보니
불안도 하고 이게 맞는지 확신이 안서는 것들도 많았지만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신감을 얻어온 여행인거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브라이언트
엠제이 뮤지컬
타임스퀘어
나이트 탑버스
토니 드래곤 ( 센트럴 파크)-패티 육즙이 장난아님. 이걸 먹고 갤러거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스테이크가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계속 느끼 ㅠㅠ 비닐장갑준비 필수!
월 스트리트
무료 페리 자유여신상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왓킨스글렌( 나이아가라 가면서)
나이아가라 보고 버팔로로 넘어가려고 다리에서 입국 줄 기다리다 얻어 걸린 폭죽
에레이 순부두 (뉴욕은 주말에 콤보가 안된다고 누가 그러셨는데 에레이는 주말 콤보 가능^^)
롱비치
할리우드거리 (생각보다 별로^^;)
(그리스피 천문대에서 본 사인)
트럼프 호텔은 다운타운과 좀 거리가 있어 택시를 탔는데
여자 기사가 자기 한귝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하더니 어디가 짝퉁이 많냐며 ㅋㅋ (한방 먹인건지?) 훅 들어와서 생각나는게 남대문이라 얘기 했는데 뉴욕 가보라고 할껄 그랬나 ㅋ
트럼프 호텔에서 본 스피어
그랜드캐년에서 묵은 캠핑카숙소(배드2) , 바베큐와 와인
그랜드캐년(앤켈롭을 보고팠는데 예약제인지
몰라 못봄 ㅠㅠ시계방향 서클로 운전 다 했는데 ㅋ)
밴프 곤돌라
레이크루이스(주차 두바퀴 도니 자리남)
밴쿠버 증기 시계
시애틀 스벅1호점. 줄 20분 이상 섰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