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다녀온 미국 서부 여행기 12부(샌프란시스코 롬바드 스트리트, 모마 MOMA, 알라모 스퀘어 페인티드 레이디스, 돌로레스 공원)

미국 서부 여행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요세미티 투어까지 다녀와서

이번엔 샌프란시스코 주요 관광지를 다녀왔어요!

바로 만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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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놀러가면 꼭 한 번씩 타는 케이블카​

1번 타는데 8$​

가격이 꽤 있는 편이라

한 번 정도 감성으로 타기 좋아요ㅎㅎ

특히 손잡이 잡고 타는 자리가 인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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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 스트리트

꽃이 멋스럽게 피어있을거라 기대했던

샌프란시스코 대표 관광지 롬바드 스트리트​

가까이서 보면 예쁜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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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이 흐리기도 했고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시기가 지나서

꽃 상태가 영 좋지 않더라구요...

수국이 메인인데 꽃이 지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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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데야 라멘

흐리고 쌀쌀한 날씨 탓에 몸이 꽁꽁 얼어서

뜨끈한 라멘으로 몸을 녹였습니다.

유니온 스퀘어 쪽에 있는 히노데야 라멘에서

라멘 한 그릇 뚝딱했습니다ㅎㅎ

맛은 무난무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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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MOMA

고층빌딩과 공원을 가로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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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MOMA에 갔습니다.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시간 여유가 있어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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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기념품샵

2층으로 올라가야 입구가 나옵니다.

입장료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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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다른 개성이 느껴지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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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엘스워스 켈리

현대미술의 거장들의 작품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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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작품도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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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에요...

각기 다른 공간에서 연주되는 악기가 랜선으로 이어져

하나의 공연에서 어우러지는 장면이

정말 경이로웠습니다👍

넋을 놓고 한참을 감상하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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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눈길이 가는 야요이 쿠사마 작품까지 감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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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는 곳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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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하늘이 맑아졌습니다.

날씨가 풀리니 컨디션이 갑자기 확 올라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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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빌딩으로 넘어가서 구경 좀하고

블루보틀에서 뉴올리언스 한 잔...

덕분에 에너지가 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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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 스퀘어, 페인티드 레이디스

완만한 언덕을 따라 예쁘게 꾸며진 마을

알라모 스퀘어​

빅토리아 양식으로 지어져서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이

도드라졌고 파스텔 톤의 색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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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를 오롯이 누려봤습니다.

꽃과 잎사귀가 더 푸른 하늘을 배경삼아

더 또렷이 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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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누워서 여유 만끽~!

알라모 스퀘어갈땐 돗자리 챙겨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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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색감의 페인트로 색칠된 페인티드 레이디스 많은 영화와 TV 속에 촬영지로 등장하였고

사진으로 남기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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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공원

일정 조율하다보니 1일 2공원 하게 됐습니다^^;

이번엔 돌로레스 공원으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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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 잔디가 보기 좋게 펼쳐져 있고

저 멀리엔 샌프란시스코 도심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뷰 자체만으로도 황홀해요...

이렇게 멋드러진 곳을 노니는 사람들, 멍뭉이들의

모습을 여유있게 보는 것도 낭만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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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멍뭉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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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무렵까지 시간을 보내고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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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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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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