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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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여행 후기를 거의 일 년이나 지난 이제서야 하나씩 적게 되네요 🥹
총 8박10일 일정의 미 서부 샌프란시스코, 레이크타호, 요세미티, 몬터레이 여행이었고 2박3일 샌프란시스코 일정 후에 4시간 정도 차를 타고 하얏트리젠시 레이크타호에 체크인을 한 후, 첫 날은 리조트에서 쉬고 다음날 아침부터 레이크 타호에서의 일정을 시작했어요!^^
2박3일 레이크 타호 여행 후기입니다❤️
DAY1 샌프란시스코 출발 하얏트 리젠시 레이크 타호 도착
DAY2 레이크 타호
DAY3 레이크타호 출발 요세미티 국립공원 이동
⭐️원래 계획⭐️
(~8분) Sand Harbor Beach
점심 Chicken in a Barrel BBQ
(~6분) Secret Cove
(~14분) Cave Rock
(~8분) Zephyr Cove
(~9분) Lakeside beach
(~3분) Heavenly gondola
(~6분) South LakeTahoe
🍽️ Heidi’s Pancake House (South Lake Tahoe)
7:00-14:00
or 🍽️ Driftwood Cafe (Heavenly Village 근처, South Lake Tahoe) 7:00-15:00
(~9분) Pope Beach
(~12분) Inspiration Point & Emerald Bay (Emerald bay Lake Tahoe)
(~30분) Tahoe City
저녁 타호시티에서 먹기
(~50분) 하얏트리젠시 레이크타호 돌아와서 놀기
(수영, 프라이빗비치, 스모어 등)
⭐️실제 여행 일정⭐️
원래 계획은 매우 창대했지만 현실은 계획의 반의 반도 못했습니다!^^ 참고로 당연히 아시겠지만 여기에서 beach는 바다가 아니고 타호 호수의 바닷가입니다!
* Sand Harbor
* 에메랄드빛 물과 화강암 바위가 유명
* 타호 최고의 물놀이 명소
* Kings Beach
* 모래사장이 넓고 가족 여행객이 많음
* 아이들과 놀기 좋음
* Zephyr Cove
* 수상스포츠와 보트 투어가 활발
* Pope Beach
* 완만한 수심으로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음
이 네군데는 꼭 가고 싶었는데 실제로는 Kings beach & Zephyr Cove 에서만 놀다 왔습니다 😊
Sand Harbor Beach 는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사전에 예약하고 가시기를 추천드려요! 늦게 가면 주차장이 만차라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 만차 시, 대기하며 기다릴 수 없고 회차해서 나가야해요 ㅠㅠ 그래서 아쉽게도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멀리서 보니 샌드하버비치 정말 예뻐서 아쉬웠어요!
🏖️ Sand Harbor 운영 방식
* 4월 15일 ~ 10월 15일
-차량 입장은 오전 8시 ~ 10시 30분까지 예약 필수
-예약자는 10:30까지 입장 시 주차 공간이 보장됨
-10:30 이후에는 미입장 예약분이 풀리면서 선착순 입장 가능
-10:30 이후 예약 없이도 입장 가능
단, 주차장이 만차가 되면 게이트를 닫아 버려 입장이 불가능할 수 있음
그래도 저희가 다녀온 Kings beach & Zephyr Cove도 너무나 좋았어서 소개해볼게요 🥰😍
🏖️ Kings Beach
아이는 물놀이 & 모래놀이에 신나서 갈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실제 풍경이 훨씬 멋진데 사진에 잘 담기지 않더라고요! 돗자리 펴고 앉아서 한참 놀고 옆자리 가족과도 스몰토크하고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간이 참 좋았어요 🥰
동영상 찍은 것 올려봅니다 😊😍
이동 시 풍경 영상도 감상하세요 정말 힐링이 됩니다! 🥰
이동하는 길 멋진 풍경의 룩아웃 구경도 하고요!^^
🏖️ Zephyr Cove
예쁜 풍경 보며 물놀이 & 모래놀이로 힐링한 하루였습니다!^^ 앉아서 오랜 시간 노느라 다른 곳들을 못갔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
돌아오는 길 인클라인 빌리지에 있는 Koi Sushi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서 추천드려봅니다! 일식당이었는데 직원분들은 한국분들 같았어요 😊 영어로 주문 받으셨지만, 안에서 한국어로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거든요~^^
🍽️ Koi Sushi
874 Tahoe Blvd, Incline Village, NV 89451
하루의 마무리로 하얏트 리젠시 레이크 타호 프라이빗 비치에서 놀아주고, 저녁에는 수영장 & 스모어 타임도 가졌습니다!
행복한 2박3일을 보내고,
나오는 길 마지막으로 레이크타호 곳곳을 구경한 뒤
요세미티국립공원으로 다시 4-5시간을 달려갔습니다!
레이크타호 -> 요세미티국립공원 가는 길,
Carson Valley Plaza에 들러서
마샬 쇼핑을 하고 인앤아웃 버거를 먹었어요!^^
가는 길, 중간에 룩아웃 포인트에서 멈춰서 멋진 미국 서부의 풍경을 구경하고 마트 구경도 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로컬 마트에서 친절한 미국인들과 스몰토크도 하고
가는 곳 마다 아이를 예뻐해주셔서 간식도 사고 화장실도 이용하며 장거리 운전을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멋진 풍경을 보며 달리고 달려 무사히 요세미티밸리 롯지에 도착한 2박3일이었습니다 😊🙏🏻
조만간 요세미티국립공원 후기는 새 글로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