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박 10일 미서부 로드트립 후기

핵심요약

LA 인앤아웃으로 그랜드캐년·모뉴먼트밸리·라스베가스를 도는 미서부 로드트립 8박 9일 경비와 코스 후기입니다.

  • 에어프레미아 왕복 82만원, 총경비 1200만원(쇼핑 포함)
  • 허츠렌터카 골드회원 339달러에 9일 렌트
  • 그랜드캐년 애뉴얼패스 80달러 구매
  •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는 40도 폭염으로 반나절만 관람
  • 앤텔로프캐년 투어는 개인사진 찍을 시간 부족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서부 로드트립 렌터카·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항공은 에어프레미아 왕복 82만원, 렌터카는 허츠 골드회원 기준 339달러에 9일 대여했습니다. 쇼핑 포함 총경비는 약 1200만원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국립공원 여행 갈 때 유심이 나을까요 이심이 나을까요?

국립공원 지역에서는 이심이 더 잘 터졌다고 적혀 있어 이심을 추천합니다. 동행이 쓴 이심(알로)은 터졌지만 글쓴이의 유심은 국립공원에서 안 터졌다고 합니다.

3.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 여름에 가도 괜찮나요?

방문 당일 갑자기 40도까지 오르면서 반나절만 있다가 나왔다고 합니다. 퍼레이드와 쇼는 못 보고 오픈런으로 오전에만 즐겼으며, 체력이 약하면 파크 하나만 정하라고 조언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에어프레미아 왕복 82만원 특가 · 허츠렌터카 골드회원 339달러/9일 · 그랜드캐년 애뉴얼패스 8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여유롭게 도시 한두 곳만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에서 40도 폭염에 반나절만 있다가 퍼레이드와 쇼를 못 보고 나왔고, 앤텔로프캐년 투어에서는 설명과 스몰토크만 많아 개인사진 찍을 시간을 못 받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2024 9월 8일 - 9월 16일

LA in&out 에어프레미아 특가 / 왕복 82만원

​

총 경비 1200만원 정도 (쇼핑 포함)

​

입국심사 : 남편이랑 입국심사 같이햇고

질문은 2개 받았습니다.

- 미국이 처음인지

- 남편이랑 알고 지낸 기간

서류를 많이 준비했는데 보여주기도 전에 입국심사가 끝났습니다. 입국심사는 사람 마다 많이 다른거같아요.

​

​

1일차

아침 9시쯤 공항 도착햇고,

한국에서 MPC 작성햇는데 줄을 못찾아서..

그냥 입국심사에서 받았어요

​

셔틀버스는 보라색 표시를 따라가면 됩니다.

한국기종 SUV로 차량 픽업햇어요.

허츠렌터카 골드회원 339달러에 9일 렌트 햇습니다.

​

애너하임 마제스틱 가든호텔

체크인 후 근처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잠발라야 파스타 & 립아이 스테이크 + 메쉬드 포테이토 +구운 그린빈 먹고

뉴포트 비치 근처 몰에 주차하고 주변 산책 했어요

그리고 한인마트에서 장보고 하루 끝

뉴포트 비치 근처

​

2일차

마제스틱 가든호텔 체크아웃 후

룸키 한개 반납 후 한개는 셔틀 버스를 밤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검사한다고 하던데 안하더라구요..? 무료 셔틀버스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

그리고 디즈니 파크호퍼 지니플러스 구매하고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만 갔다온 썰 풉니다..

날씨 계속 좋다가

제가 갔을때 갑자기 40도 되더니...

너무 덥고 뜨겁고.. 힘들고 그래서

반나절 있다가 나왓어요..🥹

그래서 퍼레이드도 못보고~

쇼도 못보고~

오픈런해서 그나마 안더울때 파크 즐기다 나왔어요..

체력안좋으신 분들 파크 하나만 하세요ㅠㅠㅋㅋㅋ

​

1시쯤 나와서 더 사구아로 팜스프링으로 이동

여기 근처에 태국 음식점

Thai Smile Palm Springs 맛있게 먹었어요!

​

그리고 숙소에서 수영으로 마무리..

더 사구아로 팜 스프링스

​

3일차

팜스프링->윌리엄스

이동만 했습니다...

​

4일차

그랜드 캐년 (애뉴얼패스 80달러 구매)

야키 포인트, 마더 포인트 가볍게 봤어요

야키포인트는 안전장치가 없어서 사진찍기에 더 좋았어요! 그랜드 캐년 자체는 마더 포인트가 더 멋졋구요!

전 오전에 가기도하고 날씨가 좀 흐렷어요

노을질때 가면 더 멋지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해서

체크인 후 포인트 돌고 노을 봤습니다.

모뉴먼트 밸리가 가장 아름답고 비현실적이었어요!

더 뷰 호텔에서 묵길 참 잘한것 같아요.너무 좋았어요!

​

5일차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오전에 찍고

​

엔텔롭 캐년, 홀스슈밴드

엔텔로프 캐년에서 인생샷 많이 건질 줄 알앗는데..

제가 간 투어사만 그런건지.. 설명이랑 스몰토크만 많이하고.. 개인사진은 찍을 시간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홀스슈 밴드

홀스슈 밴드 오고가고 구경까지 1시간 정도 소요 된거같아요.. 홀스슈 밴드보다 아래 내려다보이는 호수가 더 이뻐보엿어요;; 개인적으로ㅋㅋㅋ

​

6일차

지온 캐년

​

라스베이거스가는 길에 들렷는데

큰 절벽들이 멋있엇어요

브라이스도 가고싶었는데 일정상 뺏습니다ㅠ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선 오쇼 보고

트럼프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2박 묵었는데

트럼프가 와서 보안을 철저하게 하느냐고

왔다갔다 할때마다 차 검사하고 짐검사했어요

​

참 도시로 오자마자 한식먹으러 갔던 호박식당

맜있엇어요.. 양도 많고 🥹🫶

​

7일차

라스베이거스 아울렛에서

스케쳐스 신발 4개 사고

조카 폴로 아우터사고

코치에서 가방삿어요!

신발이랑 가방이 제일 저렴하게 잘 산거 같아요!

​

8일차

다시 엘에이로 이동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할리우드 사인 보고~

베니스 비치 구경 후

하와인안 식당에서 식사하고

기념품 삿어요!

​

기념품으론

트레이더 조 가방이랑

초콜릿 과자 등을 삿습니다..(토니스,버터핑거,밀라노)

초콜릿만 20만원 어치는 삿는데..

양이 별로 안되더라구요ㅠㅠ

​

9일차

오전 비행기라 공항으로 이동

​

​

후기

- 샤워기 필터 챙기지 마세요...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여행때 필터 챙기는데

미국에서 한인타운 숙소 말고는 다 벽에 붙어는있는

샤워기라 샤워줄이 없어요.:

​

- 헌 신발 신고 가서 새신발 사서 오기

스케쳐스 많이 싸더라구요!

그리고 캐년 트립하면서 신발이 많이 더러워졌어요

그래서 신발 사서 바꿔 신고 오기 추천합니다..

새신발은 신고 가면 많이 더러워져요..

특히.. 모뉴먼트 밸리 가신다면요..

​

- 유심보단 이심

이번에 남편은 이심으로 하고

전 유심으로 했는데

국립공원에서 남편꺼는 터져도

제껀 안터지더라구요..

남편이 쓴 이심은 알로 꺼엿던거 같아요

​

-오프라인 지도 다운받기

로드트립할때 데이터가 생각보다 더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노래도 다운받아가서 잘 들엇어요

​

​

카페에서 꿀팁 많이 얻어가서

어려움 없이 여행 너무 잘 하고 왔어요!!

​

지금은 돌아와서 현생을 살고있네요ㅠㅠㅋㅋㅋ

미국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곧 가실 분들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래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05 · 댓글 7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