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월 8일 - 9월 16일
LA in&out 에어프레미아 특가 / 왕복 82만원
총 경비 1200만원 정도 (쇼핑 포함)
입국심사 : 남편이랑 입국심사 같이햇고
질문은 2개 받았습니다.
- 미국이 처음인지
- 남편이랑 알고 지낸 기간
서류를 많이 준비했는데 보여주기도 전에 입국심사가 끝났습니다. 입국심사는 사람 마다 많이 다른거같아요.
1일차
아침 9시쯤 공항 도착햇고,
한국에서 MPC 작성햇는데 줄을 못찾아서..
그냥 입국심사에서 받았어요
셔틀버스는 보라색 표시를 따라가면 됩니다.
한국기종 SUV로 차량 픽업햇어요.
허츠렌터카 골드회원 339달러에 9일 렌트 햇습니다.
애너하임 마제스틱 가든호텔
체크인 후 근처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잠발라야 파스타 & 립아이 스테이크 + 메쉬드 포테이토 +구운 그린빈 먹고
뉴포트 비치 근처 몰에 주차하고 주변 산책 했어요
그리고 한인마트에서 장보고 하루 끝
2일차
마제스틱 가든호텔 체크아웃 후
룸키 한개 반납 후 한개는 셔틀 버스를 밤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검사한다고 하던데 안하더라구요..? 무료 셔틀버스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디즈니 파크호퍼 지니플러스 구매하고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만 갔다온 썰 풉니다..
날씨 계속 좋다가
제가 갔을때 갑자기 40도 되더니...
너무 덥고 뜨겁고.. 힘들고 그래서
반나절 있다가 나왓어요..🥹
그래서 퍼레이드도 못보고~
쇼도 못보고~
오픈런해서 그나마 안더울때 파크 즐기다 나왔어요..
체력안좋으신 분들 파크 하나만 하세요ㅠㅠㅋㅋㅋ
1시쯤 나와서 더 사구아로 팜스프링으로 이동
여기 근처에 태국 음식점
Thai Smile Palm Springs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숙소에서 수영으로 마무리..
3일차
팜스프링->윌리엄스
이동만 했습니다...
4일차
그랜드 캐년 (애뉴얼패스 80달러 구매)
야키 포인트, 마더 포인트 가볍게 봤어요
야키포인트는 안전장치가 없어서 사진찍기에 더 좋았어요! 그랜드 캐년 자체는 마더 포인트가 더 멋졋구요!
전 오전에 가기도하고 날씨가 좀 흐렷어요
노을질때 가면 더 멋지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해서
체크인 후 포인트 돌고 노을 봤습니다.
모뉴먼트 밸리가 가장 아름답고 비현실적이었어요!
더 뷰 호텔에서 묵길 참 잘한것 같아요.너무 좋았어요!
5일차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오전에 찍고
엔텔롭 캐년, 홀스슈밴드
엔텔로프 캐년에서 인생샷 많이 건질 줄 알앗는데..
제가 간 투어사만 그런건지.. 설명이랑 스몰토크만 많이하고.. 개인사진은 찍을 시간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홀스슈 밴드 오고가고 구경까지 1시간 정도 소요 된거같아요.. 홀스슈 밴드보다 아래 내려다보이는 호수가 더 이뻐보엿어요;; 개인적으로ㅋㅋㅋ
6일차
지온 캐년
라스베이거스가는 길에 들렷는데
큰 절벽들이 멋있엇어요
브라이스도 가고싶었는데 일정상 뺏습니다ㅠ
라스베이거스에선 오쇼 보고
트럼프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2박 묵었는데
트럼프가 와서 보안을 철저하게 하느냐고
왔다갔다 할때마다 차 검사하고 짐검사했어요
참 도시로 오자마자 한식먹으러 갔던 호박식당
맜있엇어요.. 양도 많고 🥹🫶
7일차
라스베이거스 아울렛에서
스케쳐스 신발 4개 사고
조카 폴로 아우터사고
코치에서 가방삿어요!
신발이랑 가방이 제일 저렴하게 잘 산거 같아요!
8일차
다시 엘에이로 이동
할리우드 사인 보고~
베니스 비치 구경 후
하와인안 식당에서 식사하고
기념품 삿어요!
기념품으론
트레이더 조 가방이랑
초콜릿 과자 등을 삿습니다..(토니스,버터핑거,밀라노)
초콜릿만 20만원 어치는 삿는데..
양이 별로 안되더라구요ㅠㅠ
9일차
오전 비행기라 공항으로 이동
후기
- 샤워기 필터 챙기지 마세요...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여행때 필터 챙기는데
미국에서 한인타운 숙소 말고는 다 벽에 붙어는있는
샤워기라 샤워줄이 없어요.:
- 헌 신발 신고 가서 새신발 사서 오기
스케쳐스 많이 싸더라구요!
그리고 캐년 트립하면서 신발이 많이 더러워졌어요
그래서 신발 사서 바꿔 신고 오기 추천합니다..
새신발은 신고 가면 많이 더러워져요..
특히.. 모뉴먼트 밸리 가신다면요..
- 유심보단 이심
이번에 남편은 이심으로 하고
전 유심으로 했는데
국립공원에서 남편꺼는 터져도
제껀 안터지더라구요..
남편이 쓴 이심은 알로 꺼엿던거 같아요
-오프라인 지도 다운받기
로드트립할때 데이터가 생각보다 더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노래도 다운받아가서 잘 들엇어요
카페에서 꿀팁 많이 얻어가서
어려움 없이 여행 너무 잘 하고 왔어요!!
지금은 돌아와서 현생을 살고있네요ㅠㅠㅋㅋㅋ
미국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곧 가실 분들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