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다녀온 미국 서부 여행기 9부(라스베가스 칙필레, 데니스 스트립 투어)

화려함 끝판왕 도시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니언 투어까지 마치고

다음 도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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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비행기(오전 8시), 밤 비행기(오후 10시)

둘 중에서 어떤걸 탈까 고민하다가

라스베가스를 조금이라도 더 즐겨보자 해서

밤 비행기를 선택했어요!

(사우스 웨스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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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여정,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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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투어를 다녀온 다음 늦게까지 푹 잤습니다 ㅎㅎ

확실히 여행을 길게 가면

중간중간 쉬어갈 틈이 필요해요.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긴 다음

아점을 먹으러 데니스에 갔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스테이크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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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즐기는 스테이크​

스테이크 전문점에 비하면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고기 식감을 어느정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빵, 감자, 에그 스크램블까지 곁들여서 먹으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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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챱, 메이플시럽까지 뿌려먹으니

너무 맛도리더라구요 ㅎㅎ

미국 가시면 데니스는 한번쯤 들러보실만 합니다.

미국 스타일 음식 즐기기에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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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채우고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한 번 더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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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가면 스피어 쇼는 꼭 보고싶었는데

제가 머무를땐 공연이 없어가지고 아쉬웠어요ㅠㅠ

아쉬운 마음에 가까이 가서 봤는데

수 만개의 전구가 빽빽히 차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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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서 음료 오마카세 즐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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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필레 버거도 맛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치킨 염지가 과한 것 같아서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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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호텔 분수쇼는

언제 봐도 설레어요...

시원하게 물이 피어오르면서

쾅쾅 소리나면 괜스레 뭉클해집니다ㅠ

맥주 마시면서 바라보면 낭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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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의 모습도 다시 한번 눈에 담았습니다.

스피어는 멀리서 봤을 때가 제일 예뻐요 😁

알록달록 어여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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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노랑이 모습은 못보고 가는줄 알았는데

빼꼼 모습을 보여줬어요 ㅋㅋㅋ

이 모습을 제일 기대하고 갔었는데!!

귀염뽀짝 그자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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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 호텔의 롤러코스터 구경을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 여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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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마지막 날은 한게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샌프란시스코로 빨리 안 넘어간게 후회됐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넘어가서

더 볼걸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라스베가스 시내 구경은 1.5일 정도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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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휴식도 충분이 취하고

여유있게 하루를 보낸게

여행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무튼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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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도시

샌프란시스코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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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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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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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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