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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삼년전쯤부터 아들둘과 나는 겨울방학 때마다 일주일에서 이주정도 여행을 떠났더랬죠~
매번 동남아만 가다가 아이들이 동남아지겹다고..(복에겨운자슥들..)
이번에는 인천-벤쿠버-로스앤젤레스-밴쿠버-인천 비행기일정으로..
밴쿠버3박, 샌디에이고3박, LA5박, 밴쿠버1박하고 무사귀환했답니다.
우선 남편없이 가는거라 많이 쫀건 사실이에요.
미국에서 렌트카 빌렸는데 혹시 모를..큰일을 대비해 보험료도 엄청 비싼거들었고..
차안에 짐도 두고내리지않고..
아이들때문에 주차비도 비싼..근거리주차했고..
돈은 생각보다 든거같지만..
아!트래블월렛 웨이모가입하려다가 털린건지..
복제된건지..정체모를..카드결제가 수차례되는바람에..오육십만원..털렸는데..
찾는방법없겠져..ㅠㅠ그냥..몇번 그러면서 돈옮기고 카드해지시켜버렸어요.
생각보다 마약쟁이들, 홈리스들은 관광지만 다녀서 그런지 보질 못했어요.
미국보다 밴쿠버가 홈리스들이 보이긴한데..정말 안씻은..그런거지 마약 이런건 아니었고..
LA 한인타운 위험하대서 쫄았는데 낮이라그런지 홈리스도 못봤고..
그냥 행복했어요.
미국여행 아이들과 계획중이신분들..
아직은 괜찮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