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그랜드캐년 투어후기

핵심요약

LA 출발 8세 아이 동반 그랜드캐년 투어 후기로, 기상·식사·화장실·국립공원비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 LA 한인타운 오전 8시 출발, 매일 5시 기상·6시 식사·7시 차량 출발
  • 국립공원비 성인 1인당 65불(1년 4인 250불권), 미성년자 무료
  • 버스에 화장실 있으나 사용 비권장, 2시간 간격 정차 때 이용
  • 차량 서비스비 55인승 하루 15불, 33인승 하루 25불
  • 호텔팁 1인당 1불/일, 나바호 가이드 팁 인당 2불, 육포류 한국 반입 금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그랜드캐년 투어 국립공원비는 얼마인가요?

2026년부터 외국인에게 국립공원 입장료가 부과되며, 글쓴이는 1년 4인 250불권 기준 1인당 65불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출발 전 한국지사·인보이스에는 80불로 안내받았으나 현지에서 금액이 조정됐고, 미성년자는 무료입니다.

2.그랜드캐년 투어 버스에 화장실이 있나요?

화장실은 있지만 가이드가 사용을 권하지 않아 2시간 간격 정차 시에만 이용했다고 합니다. 55인승과 33인승 버스가 있고 서비스 비용은 하루 각각 15불, 25불로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3.8세 아이와 그랜드캐년 투어 가도 괜찮나요?

매일 5시 기상과 시차로 인한 이른 아침 식사가 아이에게 부담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아이가 자립적이고 말을 잘 따르는 시기라면 투어가 괜찮은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립공원비: 2026년부터 외국인 대상 신규 부과, 1년 4인 250불권 기준 1인당 65불(사전 안내액과 실제 청구액이 달랐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자유여행이나 렌터카 위주 일정, 이른 기상과 빡빡한 식사 시간에 민감한 어린 자녀 동반 가족에게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마지막 날 알람을 전날 시간으로 맞춰 아이를 새벽 4시 30분에 깨우는 실수를 했다고 적었습니다. 또 엔텔로프캐년에서 나바호족 가이드가 사진을 성의 없이 찍어줘 아쉬웠다고 밝혔습니다.

투어정보 기다리는 분들도 계셔서 디즈니랜드 대기 줄서면서 어제부터 적어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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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아이와 엄마 둘이한 그랜드캐년 투어입니다 (26년 1월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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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국하고 다음날 오전 8시 한인타운에서 출발하는 여정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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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비행기 토 이슈있었으나 투어 출발 당일 아이괜찮고

한국에서 감기 등 다른 질병 없었습니다 건강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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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기상 패턴

대부분이 이렇게 일어났습니다

5-6-7

5시 기상및 나갈준비

6시 식사

7시 출발 입니다 (7시에 호텔 로비에 모여라 하시면 암묵적으로 6시 50분까지 모여서 7시에 차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 다른경우도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g .3시까지 오세요 - 3시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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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사

식사 잘 나옵니다

혹시 한국에서도 아침 점심 저녁 잘 챙겨드신 분이라면

그나마 괜찮을 텐데 하루에 두끼 혹은 간헐적 식단 드시는 분이라면 부담이 많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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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주로 6시에 먹다보니 ,

생활패턴에 따라 부담될수 있는 식사시간일 수 있죠 (특히 아이도 8시에 아침을 먹고 저도 공복을 유지하다 먹는 편이라 ㅠ )

특히 문제는 엘에이에서 그랜캐년까지오면 두개 주를 건너서 시차가 2시간 바뀌어요

그럼 아침이 하루에 한시간씩 더 빨라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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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맥모닝세트 or서브웨이세트 같은건 아이가 한세트 먹기에도 많더라구요 .. 거의 다 버려야할때 아까웠고

식사시간은 제한적인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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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시간을 30분 드셔라 이렇게 정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경우가 대부분이라 ..

(가령 , 가이드님이 제가 제일 마지막에 먹을거니 제가 식사끝나면 끝나는 것일거다 ) 이럴때

애 엄마 입장에서는 눈치껏 먹는게 더 힘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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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투어를 한다면 모닝세트같은 피크닉 아침식사형태라면 부페형태가 아니면 제것은시켜도 제 아이것은 안시켜도 된다고 가이드님 팁하셔라 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식사도 적게 먹으려고 하고

시간도 30분 이내다 생각하고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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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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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8-9시면 숙소에 갔습니다

문제는 시차와 기상시간이라

두 주를 건널때는 2시간 차이를 겪습니다

시간 조정 알람 조정을 잘해야하는데 (팁* 숙소에서 TV로 시간확인 하시면 되어요!)

저의경우는 그러면서 마지막날 컨디션이

제일 좋았어야 하는데 알람설정을 전날 시간으로 해서 그날 애를 4시30분에 깨우는 참사가 일어납니다 ㅠ

식당에 5시 부터 내려가서 기다리는데 아무도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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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알람못들을까봐 엄마는 긴장한상태로 보초서듯 자다보니 자다 중간에 자꾸 깨다자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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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투어를 한다면

저희 아이는 어차피 밥을 많이 안먹고 한국에서도 아침 식사를 8시쯤 했기 때문에 잠을 더 잘 수 있는 환경을 주겠습니다 음식은 제가 가서 조금 챙겨다 주거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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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택관광

홀슈밴드랑 엔텔로프캐년은 필수 코스이고

저는 예전에 자유여행때 이 두코스를 못갔어서 너무 좋았어요 !

단 엔텔롭프가 나바호족 가이드만 들어가는 곳이라

시간은 짧고 그런 느낌인데요

가이드 분에 따라 사진 잘 안찍어주시는 듯해요 .. 😔

제 앞에 분들 여러장 찍고 동영상도 찍어준거 봤는데 저랑 저희아들 사진은 두장에 심지어 흔들리는 플래시샷;;;;

처음에는 그려려니했는데

두번째도 그러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

팁도 4불이나 받으시고 ;;

(가이드님이 사진찍기전에 돈을 주라하셨는데 저흰

나중에 드렸어요 ㅜ 혹시 가신다면 먼저드리세요 💵

​

다른 팀 가이드님이 오히려 저희 둘이 찍는 거보고 ‘찍어줄까?’하고 사진을 5장이상 한 스팟서 찍어 주시더라구요 👍 같은 팀 동행분께 서로서로 부탁해서찍어주세요 생각보다 금방 끝나요 🥲

​

경비행기 관광은 안했는데 다녀오신분들이좋았다고 하셔서 애한테 뭔가 미안하기도하고 조금 아쉬웠습니다 ..

​

그리고 저희는 할것이없을까봐 아이맥스영화를

했는데요 ,

​

아뇨, 할것이있습니다!

​

영화보늗 시간이 스케줄샹 너무 피곤한 시간이라 비행기타신분들도 심지어 잠드신 분도 있었고 영화관은 말할것도없고 내용도 .. 전 ..보다 잠들었어요 ;

​

특히 타 여행사에서는 , 거기 선택관광안하면 뭐가 없다 하셨는데요 ..

​

1) 경비행기장 대기실에는 앉을 공간 작게대기실처럼 있구요

​

2) * 아이맥스영화관은 그 근처에 스벅이고 음식점 ,

기념품 샵 다 있어요!!!

​

​

그러니

선택관광안하면 여기서 영화끝나실때까지 시간 보낼수있겠는지 가이드님께 여쭤보고 그곳에 계세요

다시 저라면 그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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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차량

​

제가 염두에 둔 부분은 화장실과 쾌적한 의자 공항리무진 같은 버스와 화장실을 갖춘 버스였습니다

​

아무래도 장시간 차에서 있어야 하니

차량이 중요했어요

​

저희차는

일단 차 멀미 한번도 한적이없고 기사님 운전 아주 안전했어요 짐도 인당 한개정도 싣을 넉넉한 공간 있구요

​

단 한국 공항리무진처럼 쾌적함은 저의 기대치였고

화장실은 존재는 하나 사용을 권하지않으셔서

여행 내내 화장실은 2시간 간격으로 정차할때

이용했어요

​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기대와 달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른 나라여행할때

‘버스안에 화장실 이용하지말라’는

말 들어본적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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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55인승과 33인승의 서비스 비용이 하루 15불 . 25불 각각 다르다고 보시면 되어요

​

6. 국립공원비

​

26년부터 외국인에게 국립공원비가 부과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인당 100불 이었는데 - 이후 조정되어 타국 방문객에게 250불에 1년 4명 까지 입장 가능한 입장권이 발급가능해졌습니다

더욱이 미성년자는 무료입장입니다!

그러니

혹시 4분이서 오신다면 미리 끊어오셔도 되며

미국내 국립공원 1년 연간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50 을 성인 4로 나누면 65 불씩 내면 됩니다 !

(* 이걸 투어당일에 비용걷으면서 처음 들었어요)

​

그런데 ,, 저 출발 전까지 한국지사에서 80불 이야기를 하시고 인보이스에도 그렇고 현지가이드님도 저에게 80불 이라고 사무실에서 이야기들었다 (?) 하셔서 첫날 부터 컴플레인 할까 고민될만큼 기분상했습니다 .

​

물론 현지

가이드님께 상황듣고 결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기에 저도 65불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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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용

소아 할인은 없고

한국에서 비용도 살때 환율로 계산합니다

현지에서 카드로 내는

방법은 수수료가 붙는다고하셔서

한국에서 살때가격으로 카드결재하고 왔습니다

​

가이드비용 선택관광비 처음에 현금 결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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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호텔팁 매일 방에

2불씩 (1인당 1불)

나바호 가이드비 인당 2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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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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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을 너무 많이가져왔네요 ..

적당히 3박 4일 입던 옷 여러번 입어도 되는데

아이 히트택 방한용품 우비 우산 비상약 너무 많이 챙겨서 짐이 짐이 되고 짐싸는게 일이죠 😅

짐은 최소로 가져오고 숙소에 더 맡기고 올걸 그랬어요

​

- 너무 정석대로 밥 다먹이고 다닌게 아쉽습니다

- 아이 잠을 더 재울걸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

- 시차적응이 안되서 차만 타면 잠이 많이 오는데

가이드님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야기듣다 잠들어서 정작 중요한걸 못들은건 아닌지 걱정되더라구요 . 중요한 내용 꼭 들어야 하는 내용 먼저 초반 정리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

- 셀카봉을 안가져가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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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년이나 홀슈밴그 엔텔롭 포즈생각 안해서 아쉬웠어요

​

- 약이나 쇼핑은 (필요시) 마지막날 합니다 (체험? 개인적으로 약은 맛볼수있으면 좋겠어요 .. 프로폴리스는 70프로라는데 몸에는 좋을 맛,, ㅠ)

​

​

- 육포좋아하시는 분 여기 육포가 특히 맛있어요 그런데 한국 반입 금지품목이예요!! (* 육포 소세지 햄 )

​

​

- 숙소 호텔은

특히 카지노에 위치한 와이파이는 거의잘안되었어요

(저는 이심 무제한 신청해서 갔어요 )

​

- 저는 라스베가스 공연은 안갔고 무료공연이있다고 봤는데 급히 찾으니 카페에 회원님이 올려주신 써커스호텔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

*참고로 라스베가스에서 아이는 카지노 기계옆에 못가요 (지나는가지맘 부모가 게임 할수없고 옆에 아이가 서있음 불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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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에 circus 호텔이있어서 갔어요

안으로가면 아이들 무료공연도 시간별 5분~10분정도 보여주고 아이들 게임 하면 인형주는것고있어요

솔직히 그냥 실력으로는 얻기어렵고 게임 카드 충전해서 5게임( 15불정도 )하면 인형주는 게임 할수도 있습니다

(혹시 가신다면 안전한방법으로 가시길 추천드려요 겨울에는 6시면 어둡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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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에 식사부족해서 라면 드시려면 작은 커피포트필요하구요 전 식사는 아이것 까지 먹느라 부족하지않았구요 중간에먹거리 살곳 매일 안내해주시니 혹시 숙소가서 먹을 야식 준비하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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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음식 남은것 챙겨서 다시먹이려면 위생팩이나 호일

위생장갑 챙겨가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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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러 챙겨다녔어요 (텀블러에 얼음받고 숙소에서 식수 주는 곳있으면 물 왠만큼 해결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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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는 거의 일부러 안마셨습니다

​

- 운동량 및 활동량은 3일차 4일차가 가장 많았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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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임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붓기 & 소화안되서 전 조금 속이 불편했어요

​

- 차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내려서 사진 찍을때 너무 눈도 안떠지고 얼굴 땡땡 부어 사진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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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자조력있고 엄마 말 잘알아듣는 때이면 투어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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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저희애는 힘들다우는 나이는 지났지만 피곤할수록 아침에 바로 못일어나고 행동이 느려지고 말길을 바로 캐치못하고 말수가 적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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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같이 동행해주신분들이 아이 기특해해하고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여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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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마시고싶다는 아이 위해서 몸이 불편하셨는데도 ‘ 이런건 내가해줘야지 하시며’ 영어로 멋지게 대신 카운터에서 물챙겨주시던 저희어머니 나이쯤 되시는 분이계셨는데요 ,, 존경하고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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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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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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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텔롭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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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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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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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21 · 댓글 11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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