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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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보스턴 > 필라델피아에 이어 4번째 도시 워싱턴입니다!
보스턴에서 필라델피아는 5시간 정도 걸려서 잘 쉬었는데,
워싱턴까지는 너무 금방와서 쉬지도 못하고 덥기도 더웠어요.
이제 슬슬 체력이 고갈되어갑니다.
이 후끈한 더위에 워싱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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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는 워싱턴,
박물관 미술관이 닫을 시간부터
워싱턴의 멋진 야경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걷기에는 너무 크고
차를 타기엔 아까운 곳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볼 수 있습니다.
링컨기념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도 안찍었네요 ;;
역대 위대한 대통령 기념관과
스미소니언 박물관들로
보스턴과 필라델피아가
건국여행 도시였다면
워싱턴은 주요 미국의 근대사와
이를 가능케 했던
기술의 발전을 보기 좋은 도시였어요:)
자전거 도로와 공유 킥보드가 잘 되어있으니
꼭 타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