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주간 미동부 모녀여행기(초1,3) - 2. 필라델피아, Once Upon a Nation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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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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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암트랙타고 필라델피아로!

어디를 가야할지 감이 안와서

Go City 패스를 끊고 필라델피아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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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들과 여행이 런던이었는데

기동력 좋은 아이들이라 뽕도 뽑았고

가장 좋았던건 티켓팅하는 시간 세이브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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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city pass로

프랭클린 인스티튜트,

필리 미술관, 벳시하우스, 파운딩파더 투어 등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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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에서 2박 3일이지만 사실 온전한 관광은 하루 였고, 박물관 미술관이 야간에도 개장하는

금요일 밤에 도착해서 오후에서 밤까지 알차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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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도심에서 우연히 알게된

Once Upon A Nation이라는 무료투어가

아이들 눈 높이에서 너무 재미있게 잘 말씀해주셔

완전 감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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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기 전에 리버티 키즈 + 후워즈 벤자민 프랭클린, 성조기만든 벳시 여사 책이나 영상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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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거리 뉴스때문에

처음엔 고려하지 않았던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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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여행을 떠난듯 한

구도심과 필라델피아 미술관, 플랭클린 인스티튜트도 넘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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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진 못한 로댕갤러리 반스 파운데이션도 미련이 가득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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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풀자마자 달려간 프랭클린 인스티튜트

체험거리가 가득합니다.

뇌의 뉴런같은 그물방

아름답네요

이번엔 거대한 심장 탐험

심방심실을 혈액이 된것 마냥 들어가봅니다.

전투기도 타보고

과학쇼도 참가하고

한식당도 가고

필리미술관 로키상 앞에서

현대미술작품들

생활품

대칭을 이해 못한 포즈

미술관에서 행사가 열려 함께 둠칫둠칫

기억이 안나네요. 슬픕니다.

뒤샹의 작품들

호텔앞 로건 스퀘어 분수

필리의 더위를 식히러온 아이들이 많았어요!

리버티 투어였나;; 시간이 없어 리버티벨은 못보고

Once upon a Nation 투어

벳시 하우스에서

건국시대 여성들의 고달픈 삶들 체험

퀼로 편지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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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만들기 체험

건국시대 독립운동가?면서

마샤스투어드 같았던 벳시 예사 집

지도도 마음에 듭니다.

벤프랭클린의 신문사였던듯

투어프로그램에서

스탬프 모아 회전목마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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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버스 막차타기 성공!

차이나 타운갈까하다 피곤해서 호텔로

아기자기 구도심이 귀여웠던

필라델피아 빠이

워싱턴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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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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