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행후기 입니다 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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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랜드에서 나와서 샌디에고로 이동했어요.

샌디에고 숙소는 안다즈 샌디에고 였어요. 이번 숙소는 대부분 하야트포인트 숙박이었는데...포숙가능한곳이 저기 뿐이라 선택한거고 별다는 이유는 없어요^^ 안다즈라 방이 좁긴한데 해피아워에 맥주나 와인 한잔씩주고 스낵이랑 물이 무료로 제공되네요.

가스램프쪽에 위치해서 발렛이 엄청 비싼지라 한블럭 떨어진 Park It On Market 에 셀프주차했어요!

듣기론 하루에 30불 정도된다던데 왜인지..저희는 1주차 16? 17불? 정도 였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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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정은 발보아파크 ㅡ 올드타운 ㅡ 라호야코브 였고 필즈바베큐도 다녀왔어요.

발보아파크에서는 친구랑 점심약속이 있어서 좀 더 오래 머물렀던지라...다른분들은 일정을 더 추가하셔도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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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센터 들려서 무료로 열리는 박물관 알려달라고 하면 설명해줘요. 둘째주 목요일인지 매주목요일인지(기억이안나요ㅜㅜ) 무료입장되는 박물관이 두곳있어요. 저희는 공원안에 panama66 에서 식사를 했지만 도시락준비해서 공원내에서 드시면 더 즐길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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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타운으로 이동해봅니다.

주차는 public parking에 무료주차 했구요

오랫동안 시간을 보낼만한 곳은 아니라 쓰윽 둘러봤어요. 전통가옥들이랑...코코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라호야 코브는 길가에 그냥 스트릿파킹하고...

해안가로 내려가 봅니다.

아이들도 물놀이 모래놀이 별로 뜻이 없고 세상 편해보이는 바다사자들 보면서 쟤네는 학교 안다녀서 좋겠다 이러고 왔네요 ㅋㅋ

돗자리도 다 챙겨왔건만 자리잡으면 핸드폰 게임만 붙들고 있으므로 그냥 돌아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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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더 여유가 있다면 101 highway drive도 타고 비치에서 시간도 보내고 하심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드라이브도 바다도 즐기지 않다보니 다 제외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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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는 uss midway museum에 다녀왔구요. 왜 인지 모르겠으나 여기서 장장 5시간을 있었네요;;;;;;

10월에는 어린이가 무료라 성인티켓으로만 구매했구요.

제 경우에는 한국사이트가 더 싸서 한국에서 구매했고 현장에서 구매 티켓보여주고 아이 무료티켓 받았어요.

주차는2시간 까지 5불, 3시간ㅡ 6시간까지 15불이라 박물관 주차장에 했는데

키스동상앞 주차장이 1시간에2.5불 3시간까지 가능이니 계산기 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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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동반하신 분들은 키즈파일럿 프로그램이 있으니 참여하시고 뱃지도 받으시구요.

항공모함 내부관람은 진짜 좁고 미로같아서 한번 들어가면 중간에 나올수가 없어요....저도 중간에 살짝 가슴이 답답하면서 어지럽더라구요..저희는 내부식당도 이용했는데 피자가 맛있었어요!

원래는 항공모함보고 카브릴로 국가기념물가서 그동안 모으던 주니어레인져 뱃지도 받아오려고 했는데 항공모함에서 너무 오래놀아서 카브릴로는 패스하고 바로 La로 올라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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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숙소는 하야트리젠시로스엔젤레스인터내셔널에어포트 였구요. 주차가 여기도 발렛밖에 안되는데 금액대가 있는지라..잠만자고 다음날 귀국인 관계로 그냥 렌터카를 반납해버리고 공항셔틀타고 호텔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lax는 저녁8시부터 거의 도로도 마비상태 렌터카 픽업도 마비상태...어마어마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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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렌터카 달라 에서 했는데 주유 다 하고 줬는데도 6갤런이나 차지해서 반납전에 찍은 사진이랑(저희는 차량 픽업 반납때 항상 다 찍어놔요) 주유 영수증이랑 가지고가서 확인해주고 환불받았어요. 출국직전에 반납했으면 돌아와서 머리아플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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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La여행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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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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