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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자녀들 동반 여행으로... 아이들도 저희도 미국이 낯선곳이 아닌지라..설렁설렁? 다녔어요.
1일차.
오전에 입국후 지인과 점심먹고 몰에서 놀다가그대로 호텔 투숙했어요.
숙소는 하야트 플레이스 글렌데일로 아주 쾌적했습니다. 로비에 공용 전자렌지 사용 가능하구요. 조식은 성인만 돈을내고 11불이었어요.(나중에 돈을 붙은걸 알게되서 어린이가 몇살까지 무료인지 확인을못했어요)
주차는 외부주차장 이용 Orange St Parking Structure 에 셀프파킹했어요.
점심은 Tam O'Shanter 라는 곳에서 식사했고 디즈니덕후라면 아실만한 식당으로 월트디즈니가 애정한 테이블은 꼭 예약해야해요.
숙소 앞에있는 The Americana at Brand 몰 이 그로브몰이랑 비슷(?)하게 꾸며져있는데 왠만한 브랜드, 식당 백화점 다 들어와있어서 체크인 후 다시나와서 쇼핑도 좀 하고 선물도 미리 구입했어요.
2일차 본격적으로 다닙니다.
아침일찍 나와 Lake Hollywood Park 잠시 들러 헐리웃사인보고왔어요. 공원 잔디밭은 막아놓은 상태고 가는 길이 좁고 구불하니 멀미 주의하세요.
게티센터는 예약시간 꼭 맞춰가지 않아도 입장시켜주는것같고. 늦게까지 오픈하는 토요일은 6시이후 주차가 무료에요! 2층부터 구경하시면 되겠습니다. 게티에서 돌아오는길에 베버리힐즈를 통과해서 오게되있으니 잠시 들러보면 되구요.
헐리우드로 가서 dolby 시어터와 TCL차이니즈시어터 쪽 다녀왔어요.
주차는 다들하는 하이랜드 주차장에 주차하고 몰에서 물건하나 사고 파킹티켓 받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간곳이 그리피스 천문대인데요. 와~ 주차 어마어마하니...그냥 맘편히 공연 없는날 greek theatre 에 주차하고 50센트 내고 셔틀로 가셔요. 공연있는날은 더 더욱 주차전쟁이라 눈치작전이 필요할듯 합니다. 천문대는 지금 잔디보호중이라 모두 펜스쳐놨어요!
헐리우드갔을때 테슬라 다이너도 다녀왔어요. 식당주차장은 전기차만 가능하니(슈퍼차저로 충전가능한차) 일반차는 길가에 주차하고가시면됩니다.
셋째날은 유니버셜스튜디오로 갑니다.
이번엔 안가려고 했는데 2년전 사둔 막대기 뽕빼러 다녀왔어요. 입장권은 트립닷컴에서 닌텐도얼리어세스는공홈에서 구매했어요. 어플에 티켓 모두 연동했구요. 참고로 저희집은 스릴을 즐기지 않는 집이고..유니버셜이 처음은 아닌점.싱글라이더를 적극 활용하는 집이라 이번에는 익스프레스는 안했어요.
주차장은 다들하는 제너럴파킹 ㅡ 쥐라기월드 랏에 했어요. 에스컬레이터 화장실 다 있고 위치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닌텐도얼리어세스로 일단 마리오카트 두번은 기본으로 타고 시작! 실컷놀고 toadstool에서 점심먹고 트랜스포머 주라기월드 타주고 올라갑니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스튜디오투어타고 워터월드보구 해리포터존가서 프로즌버터비어 먹으면서 지팡이 좀 흔들어줬어요. (버터비어는 프로즌으로 드시길 추천합니다. 식당쪽에서 판매해요)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진짜 자주고장나는가보니..보이면 먼저 타세요. 그리고 워터월드쇼 끝나면 그 인원이 그대로 스튜디오투어로 가는지 쇼끝나면 대기시간이 길어지니 끝나자마자는 피하는것도 방법이네요^^
페투치니 크림파스타는 별로였어요! 주문하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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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쥬라기월드 파킹이 발렛도 되는곳이라 같은이름 두곳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제너럴파킹하는 라인으로 따라가면 거의 첫번째로 왼쪽편에 셀프파킹하는 곳 보이실거에요. 주차장서 밖으로 나오는 위치 잘 기억하셨다가 찾아가세요. 쥬라기월드발렛파킹쪽으로 가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