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동부 여행기 14일차(뉴욕-써밋, 양키스 스타디움, 시카고)

⭐️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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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는 날씨가 중요하니 현지에서 구입하기로 했고요. 미국 온 이후로 계속 써밋 공홈을 염탐하니 2~3일 전에도 어느정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티켓 구할 수 있더라고요. 2일전에 9시 30분으로 예매했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시간 딱 맞춰서 들여보내주더라고요~

우선 오프닝 영상 간단하게 보고, 신발커버 신고요. 하이힐 금지이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얼굴 사진 찍고 엘레베이터 타고 쭉 올라가요~

주의해야할 게 이전 공간으로 못돌아가니 꼭!!! 충분히 즐기고 찍을 사진 다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해요. 저는 첫번째 층에서 사람이 바글바글한 상태에서 누워서 찍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대충 찍고 올라갔다가 나중에 내려갈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풍선방은 풍선이 자주 터져요ㅎㅎ 직원이 어디서 큰 봉다리로 담아서 계속 채워넣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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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은 양키스 경기인데 시간이 남아서 걸어서 브라이언트 공원에 갔어요. 뉴욕 공립도서관도 밖에서 한번 찍어주고요. 회전목마는 뉴욕 물가 생각하면 엄청 저렴한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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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스타디움(뉴욕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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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번주 화요일에 경기를 예매해놨었는데, 우천 취소로 다시 날을 잡았고요. 일요일 낮경기임에도 당일 아침에 예매했는데, 빅매치 아닌 이상 야구 경기는 그냥 현지에서 예매해도 충분하더라고요~

입구가 좁아서 일찍가야한다는 후기 보고 1시간 30분 빨리 갔는데도 실제로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운좋게 오늘 안토니 볼피 기념품을 주는 날이였네요😆

워싱턴과 다르게 모자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흔치 않은 모자 하나 구입했고요.

경기장이 관중들로 가득 찼어요~ 대도시 인기팀이다보니 열기가 엄청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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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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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2층 가성비 티켓으로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갔는데요. 시카고 보실분들은 무조건 1층 가운데에서 보시길 추천드려요... 시카고는 별다른 무대 장치가 없고 밴드가 가운데 있고 밴드도 가끔 극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극 자체가 배우 중심으로 이뤄지니 꼭 1층 가운데에서 보세요. 저는 한국에서 아주 예전에 봤었는데, 그때는 가운데에서 봐서 이런 문제점을 아예 생각하지 못했어요.. 브로드웨이에서 다시 보고 싶어요😭

영화와 거의 흡사하니 영화보고 가시면 훨씬 재미있으실거에요. 아무튼 원래 좋아하는 작품인만큼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무대장치가 없어서 좀 아쉬울 수 있지만 이렇게 멋진 형태로 공연을 마무리 해줘요👍

끝나고 나오면 사람들이 엄청 줄지어서 배우들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저도 기다려서 록시, 벨마, 빌리 싸인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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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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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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