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마지막 밤

5주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벌써 마지막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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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길 기다리다가 멈출것 같지않아 조금 무섭지만 브루클린 브릿지 갔다가

자정까지 영업하는 아이스크림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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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드는 와플콘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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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라커펠러센터 쇼핑 후

지하아케이드에서 점심

키즈메뉴 가격이 착한데 양이 적어요.

저는 아침에 도미니크 앙셀서 당 흡입후 간단히 치킨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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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친구 집들이 빵쇼핑 ㅎㅎ

이틀 연속 갔더니 사장님이랑 친해졌어요 ㅋㅋ

신남의 입ㅋㅋ

크로넛은 커피 못 마시는 아이들이 먹기엔 달아요 ㅋ

쿠키샷과 프로즌 스모어 추천해요!

프로즌 스모어도 달긴해요 ㅎㅎ

에스프레소와 짝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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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때 작은 해프닝이 있었는데

덕분에 서비스를 제대로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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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도우 안먹는 아이도

피자도우를 먹게 만드는 블리커스트리트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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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뉴욕병 제대로 앓을 듯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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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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