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날^^중1아들과

1. 하루전 인천공항 숙소

2. 곧 사라질 아시아나 밥2번 간식1번 영화4편 , 아들은 카드게임 익히심^^

3. 에어트레인과 E,C라인을 이용해서 숙소도착(충분히 할만함)

4. 숙소에서 쉬다가 밤10시30분지나서야 먹을거 사러감. 간단히 치킨4조각도시락, 하겐다즈5온스, 체리 망고 과일도시락, 파워에이드, 총합30달러(전 이미 햇뱐에 밥먹었기에 저정도지...정말 도시락 바닥에 깔릴정도의 양ㅡ인데..

5. 다시 잠, 아드님은 피곤하시다...^^

​

ㅡ생각보다 사람사는데는 똑같이 친절하고

묻고 대답하고 위해주려하고 그러네요.^^

​

오늘은 그냥 쉬었고, 내일부터 모마, 자연사박물관, 센팍 관광시작!

​

ㅡ뉴욕 그냥 사람사는 동네네요...

뉴스가 무섭더라고요.

대마냄새 다들 하시던 말씀 밤거리나가서

조금 경험했네요..

화려함 속에 고독과 아픔 외로움 가난이 공존하는

꿈의 도시 뉴욕의 첫날을 보내고

이제 잡니다.

​

중1아들. 엄청든든해요...

진짜 많이 자랐네요...

8월15일 집에 도착할때까지

일기쓰는 기록남겨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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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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