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여행 8일차(귀국 1일전) 샌프란시스코 와이너리 투어 후기(2024/05/10)

안녕하세요 한동안 정말 바빠서 9월에 갈 미동부 여행 숙소 계획만 야금야금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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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도 않은 샌프란시스코 투어 후기중 원기옥(?)을 모은 와이너리 투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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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 투어의 경우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요셈투어에서 홍보하는 와이너리+1번 해안도로+레드우드 숲 투어를 가게 되었어요!(그당시엔 해변 피크닉과 소살리토가 포함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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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 투어를 가게 된 계기가 동행을 구하는 과정에서 괜찮아보이길래 같이 신청하자고 해서 급 예약을 했었네욬ㅋㅋㅋㅋㅋㅋ

아침 8시까지 숙소 근처의 힐튼호텔에서 미팅이 있어서 7시전에 일어나서 급하게 조식을 먹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

이날 캡틴 아이크라는 분이 가이드를 해주셨고 차량을 탑승했는데 인원이 총 4명이였어서 테슬라 승용차로 이동을 했네요

샌프란시스코를 여러번 방문했지만 금문교 이렇게 밝게 보는건 흔치않은 기회라 볼때마다 기분좋은거같아요!

조수석이여서 금문교를 바로 눈앞에서 볼수 있어서 완전 럭키비키잖앙

잠시 내려서 포토타임 겸 휴식을 취했습니당

날이 좋아도 바다에 안개있는건 볼때마다 신기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넘이쁜풍경

셀카를 찍어보았지만 이땐 이미 얼굴이 엄청 탔을때였네욬ㅋㅋㅋㅋ큐ㅠㅠㅠ

소살리토를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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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분수였는진 까먹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오후에 Ferry를 타고 넘어오다가 아침에 여길 오니 또 새롭네요

그와중에 가이드분이 찍어준 사진입니당

유럽유럽한 갬성의 소살리토 사진은 없지만 대충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다시 이동을 합니당

사실 차가 있는게 아니면 가기 쉽지 않은 곳을 드라이브하니 좋네용

미국스러운 시골길의 운치가 너무 보기 좋았어용

Bodega Bay 근처의 호수가 보이길래 잠시 여기서 쉬어갔네용

오리?

존예롭네요 정말

물개? 무슨 동물인지 급 기억이 안나는

1번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다가 중간에 내린 곳입니다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여기서 선셋 보고싶긴 하네용

존예로운 해변

1번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는 경우는 꽤 많다고 하고 자전거로 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었네용

피크닉을 위해 돛자리 깔고 쉬어갑니당

피크닉같지만 피크닉이 아닌 좀 더 이동해서 점심을 사먹었던거네욬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샌드위치 자체는 맛있긴 했네용

각종 기념품들을 둘러봤는데 이쁘긴 이쁜데 저는 딱히 뭔가 사고싶진 않아서 구경만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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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암스트롱 레드우드 숲으로 이동합니다

암스트롱 레드우드 하이킹 코스입니다 간단하게 돌기로 했어요

카메라로 안담기는 존예 그 잡채

이 사진은 초점이 나간거 같은데 그거 자체로도 이쁘네요

나무 진짜 웅장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그만한(?) 제 뒷모습

사진 찍히는게 어색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가 무려 1400년이 되었답니다 높이도 엄청 높고요

웅장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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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앞에서 찍혔는데 넘 이상하게나온 ㅠ

이제 와이너리 투어를 가기 위해 이동합니당

와인을 만들기 위한 포도밭이 보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코벨 와이너리라는 곳을 왔습니다

5가지 맛을 테이스팅 할수있고 25불을 지불하게 되었네용

사실 테이스팅한지 오래돼서 맛은 기억이 안나는데 두번째꺼는 뭔가 별로였고 첫번째꺼는 괜찮았던거같아욬ㅋㅋㅋㅋ

레드와인스러운 세번째가 좀 마음에 들긴 했는데 어떤 와인이 대통령이 즐겨마셨던 와인이였는데 기억이 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랑 다섯번째도 쏘쏘였는데 사실 맛 다 까먹었어욬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TAX포함 18불에 와인 한병을 구입을 하게됐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캔달잭슨 와이너리로 이동하는데 날이 확실히 덥긴 한데 습도가 낮으니 너무 좋았어요(대한민국의 높은 습도에 부들거리며 이 후기를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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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달잭슨 와이너리 매장 전경인데 이쁘네용

실내입니다

와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여기선 시음을 하는 방식이 달랐는데 두병을 사서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종류를 고르고 나눠서 시음을 했었네요

와이너리 투어온 분들과 함께 치얼스

확실히 이거는 안주없이는 못먹겠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잡담을 하면서 떠들면서 마셨습니다

레드와인입니당

사실 와알못이라 맛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고급진 맛이였던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

야외 테라스에서 바람쐬면서 앉아서 와인을 즐겼네용

사실 1차로 간 와이너리에서 가이드분의 와인 설명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었지만 다시 들으면 기억날거같은데 지금은 현생에 찌들고 뭐하느라 다 까먹은 상태라 여기 리뷰에는 못남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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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온 곳 역시 잡담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건 조금 기억이 나서 다행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런곳도 이국적인 느낌 들어서 좋았습니당

다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으로 리턴하고있네용

금문교를 안개없이 보다니 이거 완전 럭키비키였네요!

롬바드 스트리트를 차를 타고 돌아보는건 처음이였는데 운전 난이도가 꽤 높을걸 생각하니 운전하고싶진 않았어욬ㅋㅋㅋ

빙글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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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다시 떨어지고 다른 투어 동행러분들 몇명은 야구보러가고(저는 스포츠에 1도 관심없고 노잼인 사람이라 패스) 혼자 청승떨면서 뭘 할지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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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돌아다니고 저녁이라서 귀찮아서 그냥 한식에 술을 먹기로 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청포도에 이슬과 부대찌개를 시켰네욬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대로 된 한식집이 아니라 약간 현지화가 되기도 하고 그래서 맛이 그렇게 엄청 나진 않았어요(비쥬얼만 봐도 대충 감 오실듯)

가게는 이곳인데 혹시라도 한식 땡기면 다른 메뉴 도전해보는건 말리진 않겠지만 LA 한타나 뉴욕 한타만큼의 퀄리티는 아니니 감안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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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이런 한식도 막상 사진 보니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먹는 그런 싼마이한 맛이 또 생각나더라고요(맛있어서 생각나는건 아닙니닼ㅋㅋㅋ)

샌프란시스코에 루프탑 야경을 볼수있는곳이 있다 그래서 제 숙소 옆의 힐튼호텔 건물의 CITYSCAPE 루프탑 바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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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 1층 로비에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찾는데 되게 헤맸어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샌프란에서 보는 야경도 이뻤어요

사실 샌프란에서 야경보려면 트윈픽스를 가야하는데 여기서 보니 럭키비키잖앙 이네욬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맥주인지 칵테일인데 배 너무 불러서 대충 마셨는데 맛은 그닥이였고 그냥 야경 루프탑 분위기 즐기는 값으로 생각해야죸ㅋㅋㅋㅋㅋ

대충 혼자서 유튜브 보면서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밤을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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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쓰느라 좀 많이 대충 쓰고 그랬는데 궁금한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늦게라도 답글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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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 쓴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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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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