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2pj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7-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행다녀와서 카드값 보다가 놀래서.. 달러를 환전을 조금해서 웬만하면 카드 가능한곳은 카드썼구요 대략 1400원 정도로 계산되어진듯한데 영수증이 캐리어에 있어 환율계산해서 다시보니 후덜덜하네요 환율생각하니 쇼핑도 한국이 더 싼듯해 안샀는데 먹은것만 4박6일에 400은 쓴듯요.. 킨라멘가서 라면 2그릇 야식으로 먹은게 109760원이라니...달러 내려갈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가곱네요.. 예전 17~18년전에 환율800원대였는데.. 그립네요.. 이쁜거 많았는데.. ㅡㅡ,,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