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쪽 나이아가라도 정~말 좋네요

10년만에 나이아가라 방문입니다.

허니문으로 왔다가 이젠 아이들데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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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버스로 바로 국경넘어서 밤늦게

캐나다쪽 도착해서 담날 유람선 타고 등등 했는데

카페에서 이런글 저런글 보다보니

미국쪽도 많이들 가시길래

그래 시간도 많은데 한번 가보자 싶어서

공항서 리프트타고 레인보우브릿지 앞에서

일부러 내렸습니당

(참고로 리프트로 오후2시기준 69.7달러 찍혔고요

팁10달러해서 80달러쯤 예상하고 탔는데 오신 기사님이 리프트취소하고 취소비는 빼고 현금달라고.. 아이들 데리고 좋은게 좋은 여행이라 오케이하고 취소비5달러 내고 취소하고 현금으로 팁포함 70달러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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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아서 일까요 원래 그런걸 까요

고트아일랜드 들어가서 루나아일랜드? 베일폭포?

까지 걸어들어갔는데 왜 이렇게 예쁜가요?

겹벚꽃도 흐드러지고 온 사방 꽃 향기에

캐나다쪽이랑은 또 다른 아기자기함이 넘 사랑스러워요. 떨어지는 폭포 옆에서 보는 맛도 다르고

바람동굴?(성인 14달러) 우비입고 폭포떨어지는데

있는것도 돈 하나도 안아까워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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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넘 행복해했고요.

구러고 도보로 브릿지 건너는데 브릿지 위 풍경도

또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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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시간 되시는 분들은 미국쪽도 한번 꼭

들려보시길 바라요! 물론 풀 샷보는건 캐나다 쪽

경관이 멋지긴한데 미국도 다른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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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들이 신발이 다 젖어서 낼은 새 신발

사야할 것 같은데 주변에 있을까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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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현재 저희 숙소뷰입니당ㅋㅋㅋ

(캐나다 쉐라톤 폴스뷰 2박 510캐나다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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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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