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들어 일이 바빠서(ㄹㅇ) 후기가 늦었는데 8일은 여행 후기라고 하기엔 좀 내용이 없어서 9일꺼랑 퉁칩니당
이날은 숙소 체크아웃하는 날이였고 전날 만난 지인이 LA에서 차로 1시간 30분 이상 떨어진 거리인 무리에타라는 곳에 외국인 친구가 살고있어서 거기까지 픽업을 해줬습니다.
LA에서 애너하임이나 다른곳은 가봤지만 좀 더 멀리 가보네용
미국갬성 폴폴나네용
한국에서 못볼법한 나무 모양도 있네요
여기 사는 미국 친구집에 도착했습니다 좀 기다리다 보니 친구가 문을 열어줘서 짐을 풀었네용
한 5년만에 만났는데 새로 이사를 하였고 고양이를 봤는데 귀엽더군요(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저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고양이를 싫어하진 않는데 알러지땜에 멀리해야하는 상황이네요 ㅠ)
친구가 점심으로 인앤아웃버거를 데려갔습니다(미국인인데 캘리포니아 살면서 인앤아웃에 진심이라섴ㅋㅋㅋㅋㅋ)
히든메뉴로 주문했는데 맛있더라고용 혈관터지는맛ㅋㅋㅋㅋㅋㅋㅋㅋ
소스 흰 후드티에 흘려서 결국 빨래돌렸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대충 드라이브랑 친구집에서 놀고(진짜 쓸 내용이 없어요 이날은ㅋㅋㅋㅋㅋㅋㅋ)
미국 로컬 프랜차이즈같은데 첨와보네요
이걸로 저녁식사를 하고 집에 와서 술 먹고 혼자 잠들었네요, 이날 저는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기침 엄청 하고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ㅠㅠ
다음날 오전에 무리에타에서 LAX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우버를 불렀는데 130달러정도가 나오더군요 시간은 1시간30분정도 소요됐습니다
체크인을 한 이후 TSA Pre여서 신발 안벗고 간단하게 보안검색을 하고 통과했네요
이날 아침도 못먹은 상태라서 아점을 하기위해 돌아다녔습니당
탑승구간 진짜 넓고 넓더군용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와플 그릭요거트에 물을 주문했습니다 사실 물가가 너무 비싸서 음료는 사치더라고요 ㅠ
그나마 혈관터지는 맛에서 건강한 맛이고 맛있었습니당
1시간정도의 짧은 비행이 시작됩니다 델타항공을 이용했어요
간단한 물과 간식을 제공받았네용
샌프란시스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캐리어 2개를 끌고 너덜너덜 이동합니당
BART를 타기위해 이동하네용
우버 부를까 하다가 LA에서 우버로 비용 너무많이 써서 그냥 캐리어 2개끌고 BART로 Powell역까지 꾸역구역 이동했는데
지하구간 휴대폰 안터지는거 너무 불편했어요 ㅠ
숙소는 오렌지 빌리지 호스텔로 예약했는데 가격이 그나마 좀 괜찮았습니다
조식을 제공해주는 공간이자 취식이 가능한 공간이더군용
냉장고도 있어서 음식 보관도 가능했습니다
저녁에 취식(이라고 해봤자 라면) 하기로 하고 짐을 풀고 나갔습니당
대충 걸어다니면서 여행하기
경사가 겁나 높네요 진짜 샌프란은
기라델리 스퀘어에 도착했습니다
초콜릿 대충 쇼핑하고 둘러봤는데 이쁘네용
날 진짜 겁나좋네요 이날 왜이렇게 피곤했는지 돌아다니기 너무 귀찮았어요 능률도 하락하고 힘들었네요
유니언스퀘어 찍먹!
대충 돌아다니가 숙소로 왔습니다(사실 힘들고 귀찮고 혼자돌아다니다보니 노잼이였나봐요)
저녁은 라면에 소주로 마무리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노잼후기긴 했지만 다음 후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