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와 뉴욕여행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초등 아이둘과 왔고 오늘이 6일차 밤

내일이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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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일이 생각보다 많았고 겨울인데다가 날씨가 따라주지 않아서 진짜 작년 미서부때보다 훨씬 힘들고 전지훈련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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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좀 여유있게 쉬기도 하고 그럼 나을텐데 뉴욕이 왠지 바쁘게 관광다녀야 될 분위기라 더 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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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비가 와서 우버를 타고 다녔더니 교통비가 장난이 아니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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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걱정했는데 두꺼운옷 거의 안입었어요 전기장판은 꺼내지도 않았구요 비오고 눈와도 애들이 하나도 안춥다네요 오히려 실내는 더워서 너무 두꺼운옷은 곤란했어요 핫팩도 거의 안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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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메리어트마르퀴스와 힐튼가든인35번가 나눠서 갔는데... 마르퀴스는 최고였는데 마르퀴스갔다 힐튼갔더니 너무 비교됐어요 순서를 바꿨어야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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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가든인 여긴 저도 많이 찾아보고 한건데 와서 보니 내가 여기 한 이유가 뭐가 있었나..왜그랬지?? 생각했어요. 제생각은 위치나 시설이나 다 애매하다 싶은데 .. 그래도 좋은 이유들도 분명 있을것같아요 제가 애들위주로 다니다보니 캐치하지못하는..

제가 여기 세탁기가 있다고 착각했더라구요

없고 세탁소는 너무 멀고 그래서 손빨래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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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데리고 그래도 알차게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상황이 그래서 힘들었지 저는 뉴욕 너무 좋았어요

애들도 뉴욕 좋대요 안전이나 분위기가 무서울까봐 겁먹고 왔는데 서부쪽보다 오히려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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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애둘데리고 엄마혼자 오긴 쉽진 않은곳

근데 뉴욕 참 좋다 계절좋을때 또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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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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