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올린 내용을 올해기준으로 업데이트하여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앞으로도 미국여행은 쭉~ 계속됩니다 (아직도 못가본곳이 많아서, 앞으로도 가보고 싶은 곳이 아직 많이 남아 있네요 ㅠㅠ).
저는 기본적으로 미국여행할때는 차를 렌트해서 여행합니다.
워낙 이동거리가 길고, 가보고 싶은 곳이 많기 때문에 자동차를 이용해야 일정을 소화할수 있더군요.
몇몇 대도시(뉴욕이나, LA, 시카고등) 안에서만 돌아다닐때는 굳이 렌트할 필요없이 대중교통이나 우버/택시를 타고 이동가능하고 오히려 이게 더 편할수도 있지만, 도시밖을 벗어날경우에는 저는 무조건 렌트해서 가는 편입니다.
다만 기회되면 암트랙(기차)나 도시간 장거리 버스 (메가버스등)을 한번쯤은 이용하고도 싶긴 한데,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저의 목표는 미국 본토의 모든 국립공원을 방문하고 탐험하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51개의 국립공원이 본토(미국령 전체에는 63개가 있음 - 2024년 기준)에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그 숫자는 조금씩 늘어갈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후에 목표를 이룰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미국은 너무나도 멋진 땅입니다.
수많은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이 국립공원 또는 국립 모뉴먼트, 주립공원등으로 지정되어, 보존(preserve)이 잘되어 있는 곳이라서 대자연을 느끼려면 국립공원 위주로만 돌아다녀도 많은 감동을 받을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그런 것에 매료되어 한국에 와서도 자꾸만 찾게 되는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여행에서 새로운 국립공원을 만나게 되도 매번 새로운 감동을 얻게되네요.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감동을 느끼시라고 정보공유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아울러 저도 기록차원에서 정리해서 올리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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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록차원에서, 그리고 미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조하시라고, 시간이 나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아래 지도는 구글 타임라인으로 실제로 찍힌 위치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여행루트입니다.
지금까지 짧게는 당일치기 (미국에 있을때 국내선 또는 렌트카로 여행), 길게는 열흘가까이 여행(한국에 있을때 항공기로 여행)하면서 여행했던 동선들을 아래 글에 번호로 표시했으며, 같은 번호로 지도에도 표시했으나 둘을 잘 매치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1)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샌안토니오 - 내처럴 브릿지 캐번스 (동굴관람) - 휴스턴
(2)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어스틴 - 휴스턴
(3)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뉴올리언스 - 휴스턴
(4)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댈러스 (야구관람) - 휴스턴
(5) 2박3일 (비행기) : 휴스턴 - 뉴욕(2박) - 휴스턴
(6) 8박9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LA(자연사박물관,안중근박물관,게티센터,그리피스천문대) - 유니버설스튜디오-데저트힐프리미엄아울렛 - 샌프란시스코 - 카멜바이더시 - 솔뱅 - 말리부 - 산타모니카 - 더 그로브 - 샌디에고 - 시월드 - 휴스턴
(7)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갈베스톤 - 휴스턴
(8) 3박4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라스베가스 1박 - 후버댐 - 불의 계곡 - 브라이스 캐년 - 자이언 캐년 1박 - 모뉴먼트 밸리 - 그랜드 캐년 1박 - 라스베가스 - 휴스턴
(9)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빅벤드 국립공원 - 휴스턴
(10)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탬파 - 올랜도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 유니버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 탬파 - 휴스턴
(11) 9박10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뉴욕 4박 - 보스턴 (MIT, 하버드) - 나이아가라 1박 - 워싱턴 1박 - 휴스턴
(12) 4박5일 (자차) : 휴스턴 (자연사박물관/미술관, 갤러리아쇼핑몰, 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 센터)
(13)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어스틴 - 샌안토니오 - 와일드라이프 랜치 동물원 - 휴스턴
(14) 2박3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캘거리 - 밴프 - 아이스필드파크웨이 - 재스퍼국립공원 - 캘거리 - 휴스턴
(15) 1박2일 (비행기 + 택시/지하철) : 휴스턴 - 시카고 1박 - 휴스턴
(16)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파드레 국립해안공원 - 휴스턴
(17)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탬파 - 올랜도 디즈니월드 헐리우드스튜디오/애니멀킹덤/앱캇 - 탬파 - 휴스턴
(18)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마이애미 1박 - 플로리다 키스 오버시즈하이웨이 - 키웨스트 1박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 비스케인국립공원 - 마이애미 1박 - 포트로더데일 - 휴스턴
(19)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애틀랜타 2박 - 휴스턴
(20)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덴버 1박 - 록키마운틴 국립공원 - 가든 오브 가즈 - 9번도로 - 아치스 국립공원 - 캐년랜드 국립공원 1박 -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 24번 도로 - 12번 도로 - 89번 도로 - 솔트레이크 시티 - 휴스턴
(21) 3박4일 (자차) : 휴스턴 -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 1박 - 핫스피링스 국립공원 - 리틀록 - 멤피스 1박 - 내슈빌 1박 - 매머드 케이브 국립공원 - 뉴올리언스 - 휴스턴
(22) 3박4일 (자차) : 휴스턴 - 과달루페 마운틴 국립공원 1박 - 칼스배드 케이번 국립공원 - 로즈웰 - 화이트샌드 국립공원 - 산타페 1박 - 반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 - 싼타페 - 그레이트 샌드 국립공원 - 아마릴로 1박 - 팔로듀로캐년 - 오클라호마 메모리얼 박물관 - 댈러스 - 휴스턴
(23)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라스베가스 1박 - 데스밸리 국립공원 - 세콰이어 국립공원 - 킹스캐년 국립공원 - 살리나스 1박 - 캘리포니아 1번 해안도로 - 피너클 국립공원 - 5번 고속도로 - LA공항 - 휴스턴
(24) 4박6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배턴루지 4박 - 뉴올리언스 - 인천
(25) 7박9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하와이 마우이섬 2박 - 하와이 오아후섬 5박 - 인천
(26) 6박8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LA공항 -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 사구아로 국립공원 - 세도나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쉽락(Shiprock) - 메사 베르드 국립공원 - 블랙캐년 오브 거니슨 국립공원 - 고불린 밸리 주립공원 - 그레잇 베이슨 국립공원 - 레이크 타호 - 요세미티 국립공원 - LA공항 - 인천
(27) 8박10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시애틀공항(타코마) - 시애틀 1박 - 올림픽 국립공원 1박 - 오레곤 코스트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 에콜라 주립공원 - 캐논 비치 - 오즈왈드 웨스트 주립공원 - 데블스 펀치볼 - 야퀴나 등대 - 토르 웰 - 해체타 등대) 1박 - 레드우드 국립공원 1박 - 라센 볼캐닉 국립공원 -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포트 락 주립공원 - 벤드 1박 - 스미스 락 주립공원 - 페인티드 힐스 - 마운트 후드 - 로스트 레이크 - 포틀랜드 1박 - 콜럼비아 협곡 - 마운트 레이니어 1박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 레이크 첼란 1박 - 시애틀공항 - 인천
시카고와 뉴욕(맨하튼)에서만 대중교통(택시+지하철)이용했고, 대부분 비행기 또는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자차 아닌곳은 모두 렌트해서 돌아다녔다고 보시면 됩니다.
<관광한 도시 35개>
- 휴스턴
- 샌안토니오
- 어스틴
- 댈러스
- 애틀란타
- 시카고
- 뉴욕
- 보스턴
- 워싱턴
- 리틀록
- 맴피스
- 내슈빌
- 뉴올리언스
- 배턴루지
-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마이애미
- 포트로더데일
- 탬파
- 올랜도
- 키웨스트
- 아칸소
- 오클라호마시티
- 산타페
- 덴버
- 솥트레이크 시티
- 호놀룰루
- 밴프
- 세도나
- 투싼
- 시애틀
- 포틀랜드
- 벤드
<관광한 국립공원 34개>
- 아치스 국립공원
- 빅벤드 국립공원
- 비스케인 국립공원
- 브라이스 국립공원
- 자이언 국립공원
- 캐년랜드 국립공원
- 칼스배드 국립공원
- 데스밸리 국립공원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 화이트 샌드 국립공원
- 그레이트 샌드 듄 국립공원
- 과달루페 마운틴스 국립공원
- 핫스프링스 국립공원
- 킹스캐년 국립공원
- 맘모스 케이브 국립공원
- 피나클 국립공원
-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 세콰이어 국립공원
-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 사구아로 국립공원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메사 베르드 국립공원
- 블랙캐년 어브 거니슨 국립공원
-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공원
- 요세미티 국립공원
-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하와이)
- 올림픽 국립공원
- 레드우드 국립공원
- 라센 볼캐닉 국립공원
-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관광한 주립공원/국립 모뉴먼트/국립 해안>
-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
- 팔로 듀로 캐년 주립공원
- 파드레 해안 국립해안
- 반델리어 국립 모뉴먼트
-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
- 고블린 밸리 주립공원
- 케이브 락 / 레이크 타호 주립공원
-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 에콜라 주립공원
- 오즈왈드 웨스트 주립공원
- 제데디아 스미스 레드우드 주립공원
- 홈볼트 레드우드 주립공원
- 존 데이 포실 베드 내셔널 모뉴먼트
- 포트 락 주립공원
- 스미스 락 주립공원
<테마파크>
-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 올랜도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 올랜도 디즈니월드 애니멀킹덤
- 올랜도 디즈니월드 앱캇
- 올랜도 디즈니월드 헐리우드스튜디오
- 올랜도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 샌디에고 시월드
<박물관/미술관/아쿠아리움>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현대 미술관(MOMA)
- 뉴욕 자연사 박물관
- 오클라호마 메모리얼 박물관
- 락 앤 쏘울 박물관
- 코카콜라 박물관
- 필드 박물관
- 시카고 미술관
- 과학산업 박물관
- 휴스턴 자연사 박물관
- 휴스턴 미술관
- 휴스턴 NASA센터
- 스미스니언 자연사 박물관
- 스미스니언 우주 항공 박물관
- LA 자연사 박물관
- 쉐드 아쿠아리움
- 그레이스랜드 (엘비스 프레슬리 개인박물관)
- 더 게티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등이 아니면서 유명 관광지>
- 모뉴먼트 밸리
- 가든 오브 가즈
- 스톤 마운틴
- 허스트 캐슬
- 쉽락 (Shiprock)
- 그리피스 천문대
- 마운트 후드
- 레이크 첼란
- 에버뉴 오브 자이언츠
- 콜림비아 리버 협곡 & 멀트노마 폭포
- 캘리포니아 1번 국도
- 오레곤 101번 국도
- 플로리다 키스 오버시즈 하이웨이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레이크 루이스
<대형 쇼핑몰 / 프리미엄 아울렛>
- 우드베리 프리미엄 아울렛
- 데저트힐 프리미엄 아울렛
- 샌마르코스 프리미엄 아울렛
- 휴스턴 프리미엄 아울렛
-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 휴스턴 갤러리아 쇼핑몰
- 더 그로브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