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 2일
디즈니랜드 일정을 마치고 잠시 하루만 거쳐간 LA
1월1일에 방문해서 사실 쉬는 곳이 많았네요
산타모니카 비치 - 그레이스톤 맨션 - 레이크 헐리우드 파크 -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 그로브몰&파머스마켓
미국 바다 한번 보여주려고 산타모니카에 데려갔는데
미국아이들이 어울려서 노는 곳에서 한시간 넘게 같이 놀더군요
이때 보고 아이는 아이구나 싶었네요^^ 흐뭇하게 처다보면서
전 경치 살피고 갈매기 구경하고 좀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었어요
저 그네의 아이가 제 딸입니다 ㅋㅋㅋ
미국 갈매기도 한국이랑 같더군요
사람이 주는 먹이에 환장을 하는 ㅋㅋㅋㅋ 새우깡이 아닌 빵을 던져주시더라고요
산타모니카에서 그레이스톤으로 갔어야 했는데 깜박하고
레이크 헐리우드로 가버린 ㅠ 아쉽게 돌아가지 못했네요 거리가 있어서
1일 휴일이라 그래서 그런지... 여기 주차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차량이 어마어마하고 평행주차해야하는데 외국인들 진심 주차 못합니다. 화장실이 없는 공원이었어요
아이는 별 감흥없던 명예의 거리
오히려 디즈니 친구들 마크가 있어서 그곳에서 사진찍어 달라 그러더군요
헐리우드 기념춤 스토어에서 화장실 이용하고 구경 오래했네요
미술관 같았던 숙소
숙소 : Park avenue Lodge
깔끔하고 예쁘고 숙소에서 사진 많이 찍을 곳이 있었어요
무료 주차 가능하고 도보권으로 그로브몰 가능합니다
그로브몰 & 파머스마켓 둘러봤습니다
쇼핑하기 좋던데 아이는 스티커 플래닛에서 스티커를 한웅큼...
샌프란으로 떠나기 전 체크아웃 하고 일찍 핑크월 들려서
찰칵하고 먼길 떠났습니다
LA는 아쉽게 아렇게 마무리 했네요
다음에 또 올수 있을거라 믿고 아이한테 LA 느낌 살짝만 보여줬어요 ㅎㅎ
샌프란까지 6~7시간 드라이빙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