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 부녀여행 첫번째 도시 - 워싱턴 (1~3일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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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8세 딸아이와 처음으로 둘만 떠나는 여행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동서부를 모두 가는 빡신 일정

아이가 잘 따라올지도 걱정 아프진 않을까하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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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마치고 귀국해서 하나씩 기억해보며 후기를 남겨봅니다.

12월 21일 ~ 23일

첫번째 도시 워싱턴, 아이의 최애 도시로 등극

뉴욕의 높기만한 건물들 밀집보다 옆으로 길고 웅장한 건물들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다고 하네요.

사람도 대도시보다 적어 좀 더 여유롭게 관광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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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 스테이트 플라자 - 가성비도 괜찮았고 방크기나 위치 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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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 전기킥보드로 정말 잘다녔어요 (버지니안 님 추천 감사합니다). 패스끊고 다니니 정말 알차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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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월 일정이라 일요일 쉬는곳이 많아

도착하는 토요일에 국회의사당 - 도서관 - 모뉴먼트 예약해놓았는데... 아쉽게 비행기 일정이 딜레이되어서 국회의사당 도서관을 못가게돠었네요 ㅠㅠ

모뉴먼트도 강풍으로 인해 클로징되었다가 30분 이나 뒤늦게 올라가볼수 있었습니다.

30분간 대기를... 가장 바람 많이 부는 곳에 대기시키는.. 인정없는 공무원들....

바람 측정하는 직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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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첫날은 모뉴먼트 - 링컨기념관 -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쪽으로 걷고 킥보드타고 하면서 둘러보았네요

수많은 통통한 다람쥐를 아이는 가장 인상깊어했던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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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은 박물관 투어

자연사 - 인디언 - 국립항공우주

생각보다 아이가 관심있게봐서 시간 소요가 꽤 많이 되더군요

국립항공우주는 무료입장이지만 티케팅하고 시간맞춰 들어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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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날은 버지니안 님이 추천해준 구우체국 시계탑 올라갔습니다

기차타고 뉴욕으로 넘어가야해서 이른 아침 기상해서 도보로 워싱턴 느끼면서 시계탑까지 걸어갔어요. 백악관도 통과하면서

시계탑에서 옆건물 바라봤는데 옥상에 정원 꾸며져 있는게 너무 보기 좋았네요

아이는 아쉽게 못가본 의사당 도서관을 다음에 꼭 와보고 싶다하고 백악관 내부투어도 해보고 싶어서 워싱턴 1순위 재방문 도시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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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많이 하는 아이라 식당은... 도전하지 않고 집에서 싸온 햇반 김 ㅋㅋㅋ 홀푸드에서 과일종류 저렴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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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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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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