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와 조지아수족관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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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을 못해서...

당일 공홈에서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1.1일이라 사람이 많앗지만...

주차는 예약이 다차서..

코카콜라에 20불 주고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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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압도적인 수족관 크기에 놀람놀람이엿구요^^

아이가 시차적응 실패라...

이날 컨디션이 좋지않앗는데요..

그래도 너무 좋아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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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이 곳곳에 너무 많구요~

역시 세계에서 제일 큰 수족관다운

웅장함에 반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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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도 직접 만져보고

아이가 여기서 너무 좋아햇어요~!

느낌이 촉감이 ㅋㅋ 낯설지만 나쁘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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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수족관앞에 앉아잇으니

제가 꼭 바닷속에 들어간 느낌이엿어요~!

실제로 큰 물고기가 지나가니까

아이가 깜짝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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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쇼는 마감으로 못봣구요~

돌고래쇼는 미리 예약해서 볼 수 잇엇어요~!!!

아이가 물이 튀는걸 싫어해서

12번째줄에 앉앗는데요!!

정말 앞에앉앗으면 ㅋㅋㅋㅋ

완전 다 물에빠진 생쥐가 될뻔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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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되는거 같구요~

보기 나름인거 같아요^^

저희는 오후에 들어갓는데

나름 만족하구 너무 재미잇게 잘 보고 나왓어요~

또 가라고 해도 가고싶은 수족관이에요!

아이가 잇다면 꼭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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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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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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