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맨하튼 중심부 쪽 호텔에 묵었어요.
엠엔엠스토어 근처 햄프턴 인앤 바이 힐튼뉴욕에서
묵었는디 조식도 괜찮고 저는 무척 만족 하였답니다.
6시나 7시에 기상해서 조식 먹고
멀리 나가는 일정이 아닐 땐
아이들과 근처 놀이터나 산책을 꼭 했었어요^^
이른 아침 뉴욕의 모습은,
조깅하는 사람들, 스쿨버스, 등교하는 아이들 모습도 보였고, 도로 쪽에 후다닥 공사하는 래미콘도 보았어요..^^
몇블럭만 벗어나면 이렇게 집들을 볼 수 있어요.
영화 속에 나오는 모습 같더라구요^^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과 종종 아침에 가서 놀았어요.
한적한 타임스스퀘어랍니다.
저희 호텔 앞이에요^^
래미콘과 스쿨버스~^^
뒷배경이 멋진 놀이터^^*
록펠러센터 앞이에요~~^^
유명한 모습이죠^^
성당 안은 사람들이 가득해요.
하루의 시작 전 이렇게 산책을 하고 시작하면,
하루가 좀 더 길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뉴욕 머무르시면 아침에 산책하시거나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 와도 좋을거 같아요^^
몇몇 분들이 혼자 놀이터에 계시지만 혼자 신문 보거나 했고,,
저흰 위험한 상황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항상 안전 조심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