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는 키가 안되서 못타는게 많았눈대도 불구하고 정말 잘 놀고 왔어요.
일찍 못일어나서 거의 11시에 입장해서 4세 아이는 6시30분 퇴장 13세 아이는 8시30분에 퇴장했습니다!아이가 어리다고 어드벤쳐 파크 안가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헐리우드에서 아이랑 진짜 잘 놀았어요.
디즈니 랜드가 5세 미만 아이들이 탈 건 많은데 라이드닝 레인이 안되는 어트랙션이 많아서 전전날 갔던 디즈니 랜드가 더 제대로 즐기지 못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하와이에서 여행사 하는 사람이라 여행 전에 전날에라도 동선을 대충 맞춰 놓고 돌발 상황을 예상하고 일정을 진행하는 편이에요!
원래는 극 J의 성향이지만 그 날의 상황이나 일행의 취향,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일정을 진행했고 가족 모두 불만 없이 만족하는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미리 출발 전에 모두에게 무한 긍정태도를 장착하라고 교육시킨 것도 한 몫했던고 같아요 ☺️
다음에는 좀 더 잘 정리해서 후기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