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쁨+귀찮음으로 인해 후기를 늦게 쓰려 했는데 댓글 반응도 생각보다 괜찮고
사진에 대한 칭찬때문에 그 귀찮음을 이기고 쌓아놓은 후기를 써보려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토요일이였는데 숙소를 옮기는날이였어요 원래 예약한 숙소가 그 이후로 다 차서 ㅠ 다른숙소로 옮기고 일정을 시작했습니당
숙소 옮기고 체크인은 이후에 된다그래서 짐만맡기고 나왔더니 첼시마켓 근처에서 각종 길거리 마켓을 오픈했더라고용
뉴욕 구글지사?도 다시보니 반가웠어요
이당시 한국에 탕후루 거품 빠지기 전 유행하던땐데 탕후루 하나에 10달러라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뉴욕입니다
그와중 보이는 로이스초콜릿(근데 여긴 너무 비쌌습니다)
간단하게 아점을 때우려고 두바퀴 돌고돌다가 결국 와규꼬치를 먹었는데 이게 18달러였습니다 망할 ㅠ
이걸로 대충 때우고 동행자와 같이 페리를 타고 자유의여신상 구경과 탑오브더락을 가기로 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Pier39가 있다면 뉴욕엔 Pier83이 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람선 탑승
자유의여신상을 확대해서 찍어봤어요(플립4가 줌이 안돼서 확대하니까 깨지긴 합니다 흑흑)
아주그냥 사진맛집이였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예
사실 멀리보는게 더 멋있긴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용
뉴욕 별로라는 사람도 있는데 전 뉴욕러버입니당
다시보니 뉴욕 또 가고싶네요(사실 24년 9월에 또 갑니당)
뉴욕 올때마다 거의 페리를 타는거 같은데 같은 풍경 보는데도 왜이렇게 힐링되는지 모르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
존예로운 맨하탄 사진들
구경을 끝내고 타임스퀘어로 다시 와서 늦은 점심을 먹습니당
치폴레에서 보울을 시켰는데 미국오면 항상 먹게되는 음식중 하나네요!
록펠러센터를 가는중
건물 진짜 높긴 높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많긴 합니다
센트럴파크 진짜 이쁘네요 빌딩 위에서 보니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이네용
바람불어서 쌀쌀했지만 선셋의 풍경을 보기위해 존버했어용
해가 지는데 진짜 이쁘네요
빌딩들 불이 켜지는데 진짜 존예
깜깜해졌네용
사진 잘나오게 찍기 힘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존예롭네요 진짜
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동행자들과는 각자 헤어지고 숙소 근처에서 참치롤을 사고 라면과 술을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당
퇴사하고 쉬면서 여행하던 일정이라 아직 일정이 조금 더 남았습니다 남은 후기도 기대해주세용(노잼 후기도 있긴 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