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트럴파크에서의 소중했던 하루하루.

저흰 아이둘 데리고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신나게 놀자! 가 꼭 들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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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셔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쉽미도우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애들은 그림도 그리구요~

잔디밭에 그저 누워만 있어도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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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가는 날과 자연사 박물관 가는 날도

이른 아침 센트럴파크를 들렸다가 갔어요^^

신랑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나온 다리를 보고는

너무 신기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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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가기 전날,

오후는 아예 센트럴파크에서 놀았답니다 ㅋ

그래서 그날 일정을 전날 다 했더니

전 날 애들이랑 삼만보를 걸었어요 ㅋㅋ

처음 만난 친구들과 축구 삼매경에 빠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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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했답니다.

뉴욕에서의 기억들을 더듬어 계속 업뎃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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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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