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아이둘 데리고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신나게 놀자! 가 꼭 들어가 있었어요^^
헥셔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쉽미도우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애들은 그림도 그리구요~
잔디밭에 그저 누워만 있어도 행복하더라구요^^
메트로폴리탄 가는 날과 자연사 박물관 가는 날도
이른 아침 센트럴파크를 들렸다가 갔어요^^
신랑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나온 다리를 보고는
너무 신기해 했답니다^^
한국 돌아가기 전날,
오후는 아예 센트럴파크에서 놀았답니다 ㅋ
그래서 그날 일정을 전날 다 했더니
전 날 애들이랑 삼만보를 걸었어요 ㅋㅋ
처음 만난 친구들과 축구 삼매경에 빠진 아들⚽️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했답니다.
뉴욕에서의 기억들을 더듬어 계속 업뎃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