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9월 여행후기를 아직도 다 못끝내서 최근에 미서부 여행갔다가와서 다시 쓰네욬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모마와 덤보를 방문했었어용
이때 파워P인 저는 계획없이 돌아다니는중
맨하탄의 이치란 라멘집을 방문했어용
미국음식 느끼해서 오기도 하고 원체 라면을 좋아해서 왔는데 맵게 시켜도 한국라면만큼 맵지는 않지만 맛있었습니당
하지만 너무 비싼게 함정 흑흑흑
뭘 할지 고민하면서 맨하탄 시내를 돌아다닙니다(아주 그냥 뉴욕이 제껀줄알곸ㅋㅋㅋㅋㅋㅋㅋ)
뉴욕도 날씨가 너무 좋은거같아요
결국 고민하다가 MoMa를 왔습니다
입구가 어딘지 한참 찾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현대카드 대한항공 카드를 쓰고 있어서 공짜로 티켓을 받았네용
한글로도 표기!
사실 현대미술에 대한 지식이 1도 없어서 그냥 신기해서 쳐다본거라 내용은 좀 생략할게욬ㅋㅋㅋㅋㅋ
레고 저정도면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겠어요
반 고흐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중이네요
미술의 세계는 진짜 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용
미 공군?
그와중 침투해있는 현대카드!
이거 무슨 식품? 인지 아시는분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도 있네용
아날로그 방식의 전화기인데 왜있는건진 까먹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팸!
지붕같기도 하고 뭔지 모르겠어욬ㅋㅋㅋㅋㅋ
시계와 성조기
한글과 한자가 있긴 한데 한국을 나타낸건 아닌거같은데 잘 모르겠어욬ㅋㅋㅋㅋㅋㅋ
성조기가 찢어진 모습?
왜찍었는지 까먹은 바깥모습
작품은 한 1시간정도 둘러보다가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기 1~2시간정도 했던거같아요 비도 오기도 했었고
나오니 뭔가 시위를 하는데 뭔지 모르겠네용
시끌시끌
록펠러센터 근처에 일시설치된 LOVE동상 반가웠습니당
브루클린의 덤보를 가기로 해서 이동중입니당
좀 많이 걸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동행을 구해서 사진 서로 찍어주고 그랬어요
초저녁인데도 역시나 사람이 많네용
사진맛집
어떻게 어영부영 사진을 찍긴 했어요
저기 적힌 SUNDAES가 자꾸 누가 카톡방에서 순대라고 해서 순대라이팅당해서 킹받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루클린 브릿지 가는 길
해가 지고 있는 와중이였어요
이렇게 보는 풍경도 갬성있네용
너무아름다웠어요
헬기도 보이네요 헬기투어는 너무 비싸서 엄두를못낸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봅니다
여긴 매번 건널때마다 기분좋은거같아요
야경사진들은 찍기 항상 빡센거같아요 흑흑
다시 타임스퀘어로 돌아오니 여전히 사람이 북적거립니당 저녁을 못먹어서 결국 혼자 한인타운을 가게되는데
냉면에 LA갈비에 참이슬후레쉬를 시켰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배가 많이 고팠는지 부대찌개도 추가로 시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소주 두병마셨던거같은데 지금생각해보면 돈 엄청 쓰긴 했던거같습니다
노잼 모마후기와 덤보 브루클린 후기였습니당 이제 후딱(?) 좀 써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