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랑 뉴욕 지하철 잘 이용하였어요~~^^

핵심요약

뉴욕 지하철은 9박11일 아이 동반 여행에서도 이동거리가 짧고 배차가 빨라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일은 공항에서 호텔까지 한인택시로 이동
  • 목적지 간 이동거리가 짧고 지하철 배차가 빠름
  • PATH는 뉴저지행 별도 노선, 메트로카드로는 이용 불가
  • 브롱크스 동물원 앞에도 지하철역이 있음
  • 아이 동반 시 자리 양보 등 배려를 받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아이 데리고 뉴욕 지하철 타도 괜찮나요?

9박11일 동안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만으로 무리 없이 다녔습니다. 목적지 간 이동거리가 길지 않고 배차 간격도 짧았습니다. 경로 확인은 구글맵이나 애플지도로 남편이 맡아 하고 나머지 가족은 따라다니는 방식으로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2.PATH랑 일반 지하철(메트로)은 다른가요? 메트로카드 되나요?

PATH는 뉴저지로 가는 별도 노선으로, 메트로카드로는 탈 수 없습니다. 원문에 뉴저지를 다녀올 때 PATH를 이용했고 메트로카드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

3.아이랑 타면 뉴욕 사람들이 배려해주나요?

자리를 양보받는 등 아이 동반 승객에 대한 배려를 경험했습니다. 특정 상황에서는 아이 옷차림을 칭찬받기도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을 보고 자리를 양보해준 사람이 있었고, 글쓴이 본인에게도 앉으라고 권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지하철 요금이나 노선도 같은 구체적 실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마지막 날 공항 가는 지하철에서 봉에 매달려 거꾸로 뒤집어 발바닥을 천장에 대는 묘기를 부리는 사람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또 브롱크스 동물원 앞 지하철에서 딸의 바지를 칭찬해준 승객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저흰 9박11일동안 지하철을 너무 잘 이용하였어요~~~

도착한 날은 호텔까지 한인택시 이용했어요^^

​

가고자 하는 곳들이 이동거리가 다 길지 않고 지하철이 다 금방금방 오더라구요^^

다만… 신랑이 다 어디서 타고 어떤거 타고 알아서

(구글맵이나 애플지도 보면 머타고 언제오고 다 나오더라구요)

저랑 애들은 신랑 꽁무니만 졸졸 따라 다녔지만,

지하철마다 다 느낌이 다르고 꾸며놓은 것도 달라서

찍을 때마다 사진들이 또 잘 나오더라구요~~

​

다만 마지막날 공항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봉에 매달려서 거꾸로 뒤집어서 발바닥을 지하철 천장에 대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줘서 깜놀했지만

혼자 묘기를 부리시곤 내리시더라구요^^;;;;

우리 딸은 뉴요커처럼 보이고 싶다구

매일 호텔 나가기 전 우유 한 잔 들고 지히철 탔답니다 ㅋ

뉴저지 다녀온 PATH 예요~ 이건 메트로 카드로 안돼요

브롱크스 동물원 앞 지하철이에요~

어떤 흑인 분이 팬츠 굳굳~~ 하면서 딸 아이 바지 칭찬해주었어요^^;;

​

아이들 흐뭇하게 봐주시는 분들도 있었구요

돌아오는 길 아이들 보고 자리도 양보해 주시기도 하였답니다. 저한테도 맴~ 하면서 앉으라고 하시구요^^;;;

​

아이들과 지하철 이용 앞두고 약간 걱정이신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이용해 보셔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73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