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녕하새요
미여디 통해서 정말 큰 도움 많이 받고
저도 행복함을 나눠드라고 싶어서
여행 기록을 하려 합니다.
탑오브더락을 가고 싶었는데
아이들과는 써밋도 볼거리가 많다는 이야기에
전망대는 써밋으로 정해서 다녀왔어요^^
우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대단한 모습이었어요
해지기 전 모습인데 저흰 아이들이 배고파해서….
이모습 까지 보고 내려왔어용^^;;;
다리가 후들후들 저는 아래를 보지도 못하고 찍었는데
아이들은 용감하네요^^
아이들이 있어 모두들 친절하세요
아이들과 신기한 건물도 찾아보고..
신랑은 몇년도에 지어졌는지가 관심이 가는지^^;;
언제 지어진건지를 찾았어요
내려와서 다닐 때
100년전 건물들도 많고 벽에 그림 장식 조각 장식이
많은 건물들도 많더라구요
손목에 큐알 찍으면 구름 사진이 나오는데
이거때메 1층에서 사진을 찍었을까요?
꼭 해보세요 진짜 저는 너무 웃겨서 구름 보고
껄깔 웃었네요^^
여행 오신 분, 여행 다녀오신 분, 여행 앞두신 분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