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의 엘코에서 하루를 보내고 또 지겨운 사막을 달렸습니다.
< 엘코 숙소 >
Ledgestone Hotel Elko
$129.48
Good!
키친이 딸린 방이라
체력 보충을 위해
저녁 식사는 인근마트에서 소고기를 사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중간중간 이런 호텔이 경비을 많이 아끼게 해줍니다
옐로우스톤까지는 너무 멀어
중간 여정은 죄다 이동시간만 길었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존재감을 미친듯이 뽐내는
광활한 미국의 대자연을 놓칠 수는 없지요 ㅎ
트윈폴즈란 도시에 들렸습니다
구글 지도 탐색중
또 엄청난 폭포를 하나 찾았었거든요
< 엘코에서 트윈폴즈 : 2시간 30분 >
구경도 하고, 트윈폴즈 비지터센터를 들릴겸
먼저, Petrine Memorial Bridge 입니다.
이 거대한 협곡을 극복한 아메리칸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래를 흐르는 구불구불 강은 snake river 입니다.
이름이 참 직관적입니다 ㅎ
한식이 그리우면 일식집이죠 ㅎ
Nara Ramen & Sushi Bar
Not Bad
shoshone falls park 입니다.
입장료 $5 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이아가라보다 더 멋졌습니다.
미국에는 없는게 머냐 !
< 트윈폴즈비지터센터 - 쇼숀폴즈파크 : 15분 >
아이다호의 아이다호폴즈로 향합니다.
쌍무지개 한 번 봐주고 ~
(옐로우스톤에서의 곰출현을 기원했습니다 ㅎ)
< 트윈폴즈 - 아이다호폴즈 : 2시간 20분 >
아이다호폴즈는 이런 나즈막한 폭포(?)가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뭔가 친숙하고 익숙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느낌
요세미티에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인 아이다호주는
너무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아이다호폴즈의 시골마을 에어비앤비에서
대망의 옐로우스톤을 꿈꾸며
잠들었습니다
추가샷
아이다호의 명물 (감자)
미국 감자 포슬포슬 너무 맛있어요 ^^
<1편>
<2편>
<4편>
< 5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