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다호 경유 (13일간 요세미티에서 - 옐로우스톤 - 베가스까지)

네바다의 엘코에서 하루를 보내고 또 지겨운 사막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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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코 숙소 >

Ledgestone Hotel Elko

$129.48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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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 딸린 방이라

체력 보충을 위해

저녁 식사는 인근마트에서 소고기를 사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중간중간 이런 호텔이 경비을 많이 아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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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까지는 너무 멀어

중간 여정은 죄다 이동시간만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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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중간중간 존재감을 미친듯이 뽐내는

광활한 미국의 대자연을 놓칠 수는 없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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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폴즈란 도시에 들렸습니다

구글 지도 탐색중

또 엄청난 폭포를 하나 찾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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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코에서 트윈폴즈 : 2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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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도 하고, 트윈폴즈 비지터센터를 들릴겸

먼저, Petrine Memorial Bridge 입니다.

이 거대한 협곡을 극복한 아메리칸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래를 흐르는 구불구불 강은 snake river 입니다.

이름이 참 직관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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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이 그리우면 일식집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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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Ramen & Sushi Bar

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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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shone falls park 입니다.

입장료 $5 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이아가라보다 더 멋졌습니다.

미국에는 없는게 머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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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윈폴즈비지터센터 - 쇼숀폴즈파크 :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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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의 아이다호폴즈로 향합니다.

쌍무지개 한 번 봐주고 ~

(옐로우스톤에서의 곰출현을 기원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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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윈폴즈 - 아이다호폴즈 : 2시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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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폴즈는 이런 나즈막한 폭포(?)가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뭔가 친숙하고 익숙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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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에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인 아이다호주는

너무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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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폴즈의 시골마을 에어비앤비에서

대망의 옐로우스톤을 꿈꾸며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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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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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의 명물 (감자)

미국 감자 포슬포슬 너무 맛있어요 ^^

<1편>

<2편>

<4편>

< 5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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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3-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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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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