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왔으니 봐야지 했는데 아니에요.
이 돈 주고 볼만한 가치가 있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거 같아요. 영어 못알아 들어도 재미있어요. 대신 애니매이션이라도 꼭 보고 보세요~ 그럼 대화가 훨씬 잘 들려요.
아이에게는 작은 선물이 꼭 필요하죠ㅎ
심바인형 꼭 안고 잤어요^^ 여행기간 동안 100달러 안에서 갖고 싶은 기념품 사라고 했더니 알아서 잘 골라요~ 기념품샵마다 들려 사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이 방법도 좋아요. 자기가 고르고 예산 생각하니 조르지도 않아요. 전 맘좋은 엄마처럼 골라~~ 하고 웃으며 쳐다볼 수 있어요^^ 돌아가기 전에 알라딘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