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뭐 어떻게 다 되게 되어 있음 (뉴욕/보스턴)

핵심요약

뉴욕·보스턴 열흘 자유여행 후기로, MIT 투어와 원월드 전망대를 하버드·록펠러보다 높게 평가합니다.

  • 하버드 투어 22달러(체감가치 12달러), MIT 투어 22달러(체감가치 35달러)
  • 보스턴 티파티 뮤지엄 롤플레이 체험, 입장료 약 65달러
  • 뉴욕 원월드 전망대가 록펠러보다 만족도 높음(록펠러는 안개로 10분만에 하산)
  • 보스턴·뉴욕 모두 고시티카드로 전망대·투어 예약해 이용
  • 뉴욕 시내→JFK 공항 우버 요금 약 80달러(교통체증 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하버드 투어와 MIT 투어 중 어디가 나을까요?

글쓴이는 MIT 투어가 하버드보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적었습니다. 하버드는 22달러에 건물 내부 관람 없이 도미토리만 밖에서 구경해 체감가치를 12달러로, MIT는 22달러에 6명 소그룹으로 시간을 초과해 진행되고 프랭크 게리 건물 내부까지 봐서 체감가치를 35달러로 평가했습니다. 하버드 투어는 주로 역사·인물 설명 위주라 인터넷 검색으로도 대체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전망대는 원월드와 록펠러 중 어디가 나을까요?

원월드가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적었고, 록펠러 센터 전망대는 안개로 시야가 가려 10분 만에 내려왔다고 적었습니다. 록펠러 직원에게 환불을 요청했으나 고압적인 태도로 거절당했다고 적었습니다.

3.보스턴 티파티 뮤지엄, 예약해서 가볼 만한가요?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보스턴 차 사건을 롤플레이로 재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장료는 약 65달러였다고 적었습니다. 관객은 대사 없는 보스턴 시민 역할을 맡아 함께 소리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하버드/MIT 투어 요금(각 22달러) · 보스턴 티파티 뮤지엄 입장료(약 65달러) · 뉴욕 시내→JFK 우버 요금(약 80달러,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마일리지 항공권 없이 저예산으로 미국을 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물가 면에서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록펠러 전망대에서 안개로 시야가 가려지자 환불을 요청했으나 직원에게 거절당했다고 적었습니다.

밤 10시 퇴근 후 12시 30분에 집에서 출발. 아무것도 한 게 없어서 e-가이드북 하나 삼. 그래도 뱅기표, 숙소, ESTA는 했음. (수정: 기차표, 보험, Esim도 사전준비 ㅎ)​​

​

​

여차저차 보스턴 로건공항 도착. 나오니 아무 생각이 없어서 일단 던킨에서 크리스마스 추천메뉴 하나 사서 마심. (진저브래드 맛????) 멍 좀 때리고 연구 좀 하다가 밖에 나오니 외국인들 서성거림. 나도 그냥 여긴가 싶어서 같이 서성임. 서로 뭐타냐고 하다가 마침 정거장에 들어온 버스기사한테 물어보니까 우리한테 뭐뭐 타라고 알려줌. 다같이 무료버스 타고 기차역에 도착해서 해산. 지도 보니까 숙소가 1마일. 짐이 오지게 많은데 걸어갔음. 체크인 후에 걸어서 퀸시마켓 가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돌아다니다 역사적인 건축물 발견. 보스턴 의회(?) 구경. Boston Old Meeting House였던가? 암튼 거기에서 다소 신기한(?) 포스트잇도 발견. 다함께 American Racism을 느껴봅시다..​​

​

​

카페에 앉아서 가이드북 읽고 찰리카드+고시티카드 공부 후 구매. 푸르덴셜 빌딩 전망대 갔다오니 방에 사람들이 좀 있음. 중국유학생 사귐. 이 동네는 다들 대학투어를 하는 듯(?) 식당에 앉아서 새벽까지 잡담하다가 3시쯤 잠들었음.​​

​

​

그 중국유학생이랑 하버드 투어 감. 하버드 투어는 건물내를 보여주는 게 없고 밖에서 도미토리 구경만 실컷 하다옴. 주로 하버드 역사와 인물 관련된 설명이 많음. ...인터넷으로 혼자 찾아봐도 될 듯. ​​

​

​

그 친구는 어려서 그런지 돈 없다고 비싼 건 못 간다 그래서 나 혼자 티파티 뮤지엄 갔다 옴. 보스턴 차 사건의 밤을 다같이 재현하는 건데, 관광객들은 대사 없는 보스턴 시민 역할이고, 배우들은 주요 인물 등등의 역할. (롤플레이??) 막 같이 소리지르고 이상한 대사 치고 엄청 재밌음. 거금 65달러(?) 주고 아이원츄 스누피(?)를 구입.​​

​

​

숙소 돌아오니 중국인 새 친구 하나 더 늘어남(?) 논문을 읽어보면 굉장히 똑똑한 친구인데, 스피킹은 진짜 답이 없는... 하지만 굉장히 적극적이고 밝아서 괜찮음. 셋이서 식당에서 한참을 떠들다가 차이나타운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우육면과 함께 보냄. 뭔가 궁상맞고 따뜻하고 재밌었음.​​

​

​

크리스마스는 진짜 죄다 문 닫아서 딱 하나 MIT투어만 가능. 갔더니 딱 6명뿐인 단출한 구성. 가이드도 너무 좋고 다들 영어가 원활해서 시간을 수십분 오버하면서 재밌게 투어 진행. 하버드는 22달러지만 12달러 가치, MIT는 22달러지만 35달러 가치가 있음! 프랭크 게리 작품 내부 제법 상세히 관람 가능, 이것만 15달러 가치. (#다람쥐.. MIT투어할 때 가이드가 MIT 다람쥐는 검정, 회색, 갈색, 총 3색인데 하버드 애들은 자기네는 17색 있다고 주장한다고 ㅎㅎ 하버드는 방사능 조사하는 게 틀림없다고 낄낄거리다, 실제로 자기 랩에서 생쥐로 실험하려다 달아났는데, 자기 가방에서 찾는 바람에 기절할 뻔했다는 이야기 들려줌 ㅎㅎㅎㅎ 가이드는 실제로 MIT 방사능 관련 연구실 소속...???)​​

​

​

노스 엔드랑 하버 돌아다니다가 이탈리아 요리 맛집 찾음. 웨이팅 좀 있었지만 이탈리아 현지보다 맛있는 진성 맛집이었음T^T 옆에 앉은 보스토니안 2년차 영국할배가 보스턴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라 그랬음.​​

​

​

젤라또도 사먹고 암튼 즐겁게 숙소 왔더니 또 프랑스인 새 친구가 하나 불어났음. 넷이서 쏘다니다 먼저 짐 싸러 방에 돌아왔는데, 뉴욕 NGO에서 뭔가 연구(?)한다는 인도네시아 친구를 만나서 날씨주터 시작해서 북한 괴뢰정부와 핵과 미국안보와 인도네시아 반군 등등에 관해서 한 시간 넘게 대화(...???)​​

​

​

보스턴 떠나는 날인데 크리스마스 땜에 못한 게 많아서 7시부터 관광. 다들 가봤냐고 물어보던 그 조지하웰 카페에서 모닝밀+핫커피+냉커피. 직원이 두 잔 맞냐고 다시 확인함. 숙소 돌아와서 짐 들고 역까지 걸어감. 근처 랍스터롤 맛집에서 한 번 더 식사. 대만족 후 11시 암트랙 탑승.​​

​

​

3시간 30분여 이동 후 뉴욕 도착. 지하철 탔는데 한 정거장 더 이동. 별 생각 없이 또 호스텔까지 걸었는데, 30kg을 이고지고 계속 오르막이라 난이도가 순례자길급이었음ㅜㅜ. 암튼 도착해서 올개닉만 판다는 홀 머시기 비싼 마트 열심히 탐험. 밥 사는 것도 줄 서는 것도 직원들한테 다 배움 ㅎ 이제 현지인처럼 쇼핑 가능. 하지만 다시 갈 일은 없음. 돌아와서 뉴욕 계획 수립.​​

​

​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어제 잠드는 바람에 못했던 빨래 돌리고 밥 차려먹고 씻고 이것저것한 후, 10시 30분에 호스텔 나섬. 구겐하임까지 거리가 애매해서 그냥 센트럴파크 가로질러서 40분 가까이 걸어감. 얼결에 센트럴파크 관광. 가는데 어떤 남자가 대화 시도(?).. 대화를 좀 하고싶다는데... 뉴욕에도 도를 믿는 분들이 계신가??? 방판인가??? 약쟁이는 아니고 멀쩡해 보이던데... ​​

​

​

암튼 구겐하임 왔더니 예약 안 하면 줄 서서 기다려야 하네ㅜㅜ 비 와서 다들 실내로 몰려서 사람이 평소보다 더 많음. 일단 한 시간 후 티켓을 온라인 구매 후 옆에 있는 교회 들어가서 뉴욕시내 오지게 서치. 하지만 빨리 스태미나가 닳아서... 뉴욕도 보스턴처럼 고시티 카드 구매. (고시티카드 앱이 좋아요ㅎ 온갖 어트랙션, 이벤트, 투어 다 알랴줌) 구겐하임 다 본 후에 모마나 가볼까 했는데 줄 보고 식겁해서 그냥 모마 지나쳐서 걸으니까 바로 할랄가이즈. 맛은 있지만 이게 이렇게 세계적일 일인가 싶은 맛... 맨하탄 직장인 맛집 정도인 듯. 그 다음엔 어제 미여디에서 본 스타벅스 로스터리 감. (#이선균... 구겐하임에서 기념품 사는데, 직원이 나한테 혹시 한국인이냐고, 맞다고 하니까 기생충 그 배우 죽었다면서? 이래서 한국 유명인들의 자살에 대해서 짧은 대화를 좀 했음. 우리나라 배우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다니... K무비가 생각보다 저변이 넓은 듯(?)...)

​

밀라노가 너무 좋아서 기대 잔뜩 했는데, 밀라노가 더 좋음(...) 처음이라면 추천, 다른 도시에서 가봤다면 비추. 어제 미여디 즉석만남(?) 재즈바 간다기에 참여 요청했는데, 다이커하이츠를 간댔다가 갑자기 루프톱바를 간댔다가... 그러다 일방적으로 연락 끊음. 헐... 다이커하이츠가 뭔지 몰라서 미리 공부(?)도 했는데... 암튼 그 다음엔 선셋을 여기서 보면 좋다 그래서 고시티 카드로 다음날 록펠러 선셋 예약하고 숙소로 돌아옴. 인터넷에 치니까 3대 재즈클럽인지 뭐 그런 게 있대서 예약함. ​​

​

​

아침 댓바람부터 씻고 짐 싸고 업타운 체크아웃 후 다운타운 숙소에 짐 맡김. 나이트크루즈 예약 후 인트레피드 관람. 전혀 생각없었는데, 크루즈 회사 옆에 어째선지 항모가... Entrance 앞에 줄 선 거 보고 아하, 이게 관람용이구나 깨달음 ㅎ 어릴 때 백과사전으로 보던 왕복 우주선 세라믹 타일 실제로 봄. 대박 감동. 인트레피트 현역 시절 다큐멘터리도 10불이나 했지만 굉장히 감동적이었으므로 OK 할배들 고생하신 이야기에 눈물도 살짝 ㅎ (3D는 전혀 기대하지 말아야 함) 근데 기념품은 다 중국산... 말도 안되게 비싼 Made in USA 어렵게 찾아서 구매 후 록펠러 이동. ​​

​

​

근데 안개가 자욱해도 리펀드가 안됨. 직원이 고압적이고 리펀드도 안 돼서 돌아서면서 짜증냈더니 그 직원이 쫒아옴. 하하.. 어이.. 더 따박따박 말했더니 미국인 그 특유의 두 손 드는 태도로 돌아서서 가벌임... 암튼 어쩔 수 없이 올라가기는 했지만 앞에 안 보여서 그냥 십분만에 내려옴. 할 일이 없어서 길에 서서 잠시 멍때리다가, 그래도 뉴욕에 왔으니 스테이크를 먹어야겠다 싶었음. 들어본 중에 가장 근처에 있는 갤러거로 감. 런치 가능하대서 런치랑 어니언 프라이랑 와인이랑 먹음. 바에 앉았는데 진짜 지옥처럼 바쁨. 자꾸 부르는 손님한테 바텐더가 화내서 미국인 커플이 나가버림ㅇ_ㅇ... 내가 여기 런치 없애든지 시간을 줄이든지 해야겠다니까, 위에서 하라니까 어쩔 수 없다고...​​

​

​

다 먹고 숙소 돌아와서 체크인하고 크루즈 타러 감. 흐.. 야경은 역시 크루즈. 완전 최고였음. 자유의 여신상은 그냥 얼굴을 마주보게 해줌. 크루즈가이드가 굉장히 좋아서 팁을 주고 싶었는데 잔돈이 없어서 못 줌ㅠㅠ​​

​

​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감기 기운이ㅠㅠ 호스텔 아랫침대 이탈리아 여자가 밤새 기침하더니 나도 옮은 거임ㅜㅜ 하지만 기분 좋게도 안개가 사라지고 햋빛도 엄청 들어오고, 무엇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방에서 바로 보였음. 한쪽벽이 통유리창인데 업타운이 액자처럼 보임. 아니.. 이 가격에 이게 말이 되나??? 암튼 쩔음.​​

​

​

지난밤에 돌아오다가 줄을 엄청 길게 서 있었던 중국식당 가서 아침 사옴. 놀랍게도 아침부터 줄 서 있음ㅇㅁㅇ... 슈퍼마켓 구경도 하고 마실 것도 사왔음. 맛은 나쁘진 않은데, 중국 본토음식 못 먹는 사람은 먹다 뱉을 수도... 밥 먹고 한참동안 풍경 감상하다가 잠들었음. ​​

​

​

땀 좀 쭈욱 빼고 나니 기운이 좀 나서 차이나타운이랑 리틀이태리 돌아다니면서 바글바글한 곳 위주로 몇 가지 사먹음. 대충 그렇게 관광객 먹는 건 다 먹은 듯. 이제 옷 갈아입고 재즈클럽으로 감. 갈 때는 첼시마켓-하이라인 통해서 걸어감.

​

가수는 93세 할머니였는데... 이 성량 무엇... 관객들한테 노래하듯이 뮤지컬처럼 말을 하는데, 난 또 다 애드립인 줄ㅠㅠ 감동해서 서버한테 물어보니까 매일 똑같다고 함... 이런 정밀한 래퍼토리... 낮에 좀 쉬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고거 외출했다고 또 감기기운 올라옴. 차이나타운에서 뜨끈한 우육면 한사발 들이키고 취침.​​

​

​

오늘도 안개가 없음. 일어나서 체크아웃 후 바로 원월드로 감. 전망대는 원래 무조건 높아야 하므로 당연히 원월드. 그리고 역시 원월드. 말이 필요없다 ㅎㅎㅎ​​

​

​

그 다음에 어제 예약했던 워킹투어를 참여했는데, 뉴욕 관광 며칠했다고 대충 다 알겠는 거임. 그래서 중도 이탈 후 다시 모마 시도. 두근두근하면서 갔는데 이게 머선 일??? 줄이 없음... 현대카드 무료입장권 받아서 입장 (나 이걸로 입장권 받을 수 있다고 들..., 이러고 말도 덜 했는데 직원이 아, 현대카드! 이러더니 그냥 아묻따 발권해줌. 나중에 알았는데 내 카드는 안 되는 거였음...) 일단 근대만 보고 The Ride 예약해놔서 그거 보러 감. 마크 로스코 화집도 두 권이나 살 만큼 좋아하는데, 그걸 못 보고 나옴ㅜㅜ 그래도 이 그림들 실물로 봐서 대만족 ㅎ​​

​

The Ride가 Five Guys에서 시작해서 그쪽으로 이동. 리틀햄버거 사먹었는데 그냥 미군부대 맛집 햄버거랑 똑같은??? The Ride는 대만족. 특이하게 가이드가 양쪽에 한 명씩,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진행하는데, 이게 거의 만담임. 웃기고 재밌고 발랄함. 공연은 사실 몇 가지 없고, 두 사람 떠드는 거 듣는 위주였음. 퀴즈 풀면 포인트를 주는데 미국애들 완전 빨라... ​​

​

​

문제는 이거 끝나고 공항을 가야하는데, 맨하탄이 평소보다 더 교통지옥이라서 무려 45분이 지체됨ㅜㅜ 호텔에서 우버 불러서 공항 감 (80불... 하...) 그렇게 도착을 했더니... 이코노미는 대기를 어마어마하게 시켜서, 줄을 한 시간 넘게 서서 기다린 후에야 발권.. 내 80불... 칼 라운지는 낡고 맛도 없고 샤워실도 대기가 많아서 사용불가. 프라임 라운지(?) 갔더니 모든 게 훨씬 나음. 샤워 표시도 있던데 진짜 샤워가 되는지는 모르겠음. 뱅기에서는 아르헨티나 아줌마 옆에 앉았는데, 진짜 진상진상 상진상... 스마트폰 소리 켜서 텔레노벨라(?) 시청하고, 팔꿈치가 내 옆구리를 스치고, 내릴 때는 아직 줄도 안 빠졌는데 가방부터 냅다 끌어당겨 내려서 내 머리 위에 떨어짐... 한국인이었으면 싸웠을 텐데, 우리나라 관광객이라서 꾹 참은... 이 애국심 어쩔...​​

​

​

도착하자마자 미친듯이 움직여서 한 시간 후에 버스 탑승 ㅎ 약 열흘 간의 대장정을 이렇게 마무리함. 미국 여행을 통해 내린 결론은... 마일리지 항공권 아니면 못 갈 물가구나... 라는 걸 깨달음. 내 벌이에 맥시멈은 유럽이구나, 하하.

​

집에 가는 버스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는데, 아니 이건 무엇?

​

육즙이 풍부한 냉장패티로 만든 정통 수제버거인 뉴욕버거에디션을 먹어보았음. 하... 뉴욕버거는 뉴욕에서 먹자!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43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