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그랜드캐년/샌프란/요세미티 10일 여행 일정&예산&식당&숙소 총 정리 (스압)

핵심요약

LA·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10일 여행기로, 2인 예산 1200만원에 일정·관광지·식당·숙소를 정리했습니다.

  • 2인 총예산 1200만원(항공 1인 175만원, 숙소 180만원, 투어 1인 75만원)
  • 렌트카는 1일만 쓰고 나머지는 우버·대중교통·암트랙으로 이동
  •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중 짐은 라스베가스 Park MGM에서 보관
  • 요세미티 4마일 트레일 왕복 15km 이상, 사진 찍으며 왕복 6시간
  • 밸리 플로어 트램 투어 2시간, 파크 레인저 가이드, 인당 40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샌프란-요세미티 10일 여행 예산은 얼마나 드나요?

2인 기준 총 1200만원이 들었고, 항공 1인당 175만원·숙소 180만원·식비 210만원 비중이 컸습니다. 투어비는 1인당 75만원, 쇼핑 110만원, 교통비(우버·대중교통·암트랙·렌트카 1일 등) 140만원이 추가됐습니다.

2.그랜드캐년 투어는 며칠 코스로 도는게 좋나요?

1박2일 투어로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파웰호수·홀슈벤드를 첫날, 앤텔롭캐년·그랜드캐년·루트66을 다음날 돌았습니다. 라스베가스 숙소 Park MGM에서 투어 기간 동안 짐을 맡아주되 1일 안에 찾으러 와야 한다고 안내받았다고 합니다.

3.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며칠 일정으로 둘러봐야 하나요?

2박3일 자유여행으로 미스트 트레일(~버널폭포), 4마일 트레일(~글레이셔 포인트), 밸리 플로어 투어를 소화했습니다. 4마일 트레일은 왕복 15km 넘는 코스로 쉬엄쉬엄 다녀도 왕복 6시간이 걸렸고, 커리빌리지 캔버스 캐빈 텐트에 묵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밸리 플로어 투어 인당 40달러 · The Donatello 숙소 주차 하루 50달러 이상(근처 사설주차장은 40달러 선) · 예산·요금은 2023년 9월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이나 렌터카 위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뚜벅이+투어 중심의 이 일정과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orton's The Steakhouse에서 스테이크 2접시와 사이드 1접시에 약 30만원을 썼는데 서빙이 느리고 사이드가 타서 나와 컴플레인 끝에 그 가격을 빼줬다고 적었습니다. 또 요세미티 캔버스 캐빈 텐트에서는 히터를 켜니 답답해 끄고 침낭 안에 들어가 잤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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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에 둘이 다녀왔는데 이제 쓰네요😆

렌트는 하루만, 나머지는 뚜벅이 여행이었고

전 두 번째 & 일행은 초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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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 / 2. 예산 / 3. 관광지 / 4. 식당 / 5. 숙소

이 순서로 적어뒀어요!


1.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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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한국 > LA / 산타 카탈리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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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게티센터 / 파머스마켓&그로브몰 /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 명예의 거리 / LA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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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그랜드캐년 투어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파웰호스, 호얼슈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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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그랜드캐년 투어 (앤텔롭캐년, 그랜드캐년, 루트66) / 미라지 화산쇼 & 벨라지오 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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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라스베가스 아울렛 / 윈 호텔 더 부페 /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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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소살리토 / 금문교 뷰포인트(배터리스펜서, 포트베이커) / 버널헤이츠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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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케이블카 턴테이블(파웰역) / 피어 39 / 롬바드가 /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 금문교 비스타포인트 / 기라델리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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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미스트트레일(~버널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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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

밸리 플로어 투어 / 4마일트레일(~글래이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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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스톤맨 미도우 보드웍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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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산: 1200만원(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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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1인당 175만원 (에어프레미아 프이코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보너스항공권 + 사우스웨스트 국내선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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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1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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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1인당 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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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비 2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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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1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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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비 140만원(우버, 대중교통, 암트랙, 야트, 페리, 렌트카 1일, 골프카트, 원데이 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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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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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카탈리나섬(우버, 페리, 골프카트)

- 카탈리나섬: 식사+산책+골프카트 대여해서 약 4시간 정도 있었음. 골프카트는 천천히 돌아도 2시간 안에 돌 수 있음 (운전면허 필수). 액티비티(ex. 집라인)를 한다면 아침 일찍 들어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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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LA 시내투어(우버)

게티센터

파머스마켓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TCL 차이니즈 시어터

- 게티센터: LA에서 젤 좋아하는 관광지. 정원도 예쁘고, 전시 작품도 좋은게 많음. 전날 방문 예약 해두는게 좋고, 주말에는 진입로가 매우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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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브몰&파머스마켓: 그로브몰은 그냥 예쁜 야외 쇼핑몰. 개인적으로는 파머스마켓이 더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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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할리우드 사인 잘 보이는 공원. 대신 산(?) 위에 있어서 우버 대기시간도 길고 잘 안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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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 거리: LA 초행이라면 와보면 좋을 듯.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 찾아 다니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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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Day 4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브라이스 캐년 2023.09 & 2016.01

파웰 호수

홀슈벤드

앤텔롭캐년

그랜드캐년

66번 국도 기념품샵

- 자이온 캐년: 크고 웅장해서 보는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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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스 캐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캐년. 트레킹은 불가능하지만 겨울이 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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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웰 호수: 그냥 큰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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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슈벤드: 그냥 홀슈벤드.... 모래가 많이 날림. 캐년 투어 스팟 중 여기가 최애라고 하는 분들도 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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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텔롭 캐년: 오전 일찍가서 빛이 별로 예쁘게 들어오지는 않았음. 사람 많아서 사진 찍을 시간 부족(잘 나오지도 않음). 신기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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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년: 죽기 전에 꼭 보러 가야하는 곳. 헬기 투어 가능하다면 같이 하는 걸 추천. 감동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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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66 기프트샵: 예쁜 티셔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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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 미라지 화산쇼&벨라지오 분수쇼: 무료 쇼 치고는 퀄리티가 높음. 화산쇼 보고 분수쇼 보면 약간 허전함. 길거리에 대마냄새 너무 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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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라스베가스에서 쉬는 날(우버)

Thuder From Down Under

-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그냥저냥 쇼핑하기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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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nder from down under: 여성용 성인 쇼. 상상 이상의 수위라서 놀라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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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소살리토+금문교 뷰포인트(렌트)

소살리토

배터리스펜서

포트베이커

버널 헤이츠 공원

- 소살리토: 기대했던 것보다 볼 건 없었지만 한적하게 산책하고 여유를 즐기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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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스펜서: 금문교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볼 수 있는 뷰포인트. 안개+구름때문에 다리 건너편까지는 안보임. 바람 엄청나게 불고 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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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베이커: 금문교를 아래서 위로 올려다볼 수 있는 뷰포인트. 배터리스펜서보다 사람이 적어서 사진찍기 좋음. 오후에 갔더니 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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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널헤이츠 공원: 늦은 오후에 가서 반짝반짝한 맛은 없었지만 샌프란이 한눈에 들어오는 매력이 있음. 그리고 산책 나온 댕댕이가 많아서 좋음: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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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윈픽스: 야경보러 갔는데 아주 짙은 안개만 잔뜩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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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

샌프란 시내 관광(뮤니패스포트)

피어39

롬바드가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

금문교 비스타포인트 2023.09 vs 2016.01

- 케이블카 턴테이블(파웰역): 사람이 케이블카 돌리는 거 구경한 후에 탑승은 다음 정류장(두블럭 위)에서 하는 걸 추천. 파웰역은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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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어39: 아기자기하고 복작복작한 부둣가. 바다사자 귀여움. 두꺼운 외투가 없어서 캘리포니아 리퍼블릭에서 외투 하나 사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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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바드가: 개인적으로는 위에서 내려다보는게 예쁜듯. 사람도 많고 차도 계속 다녀서 사진찍기 어려움. 밑에서 찍는 건 더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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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산책하기 좋고 건축물이 아름다운 공원. 전문적으로 사진 찍는 팀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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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문교 비스타 포인트: 1월에 왔을 땐 쨍쨍했는데 이번엔 안개 때문에 다리가 하나도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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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라델리 스퀘어: 기라델리 2개와 여러 점포가 있는 광장. 직장/친지에 돌릴 선물 사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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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10

요세미티 2박 3일(자유여행-우버, 암트랙, 버스)

자세한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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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널폭포(미스트 트레일)

밸리 뷰

터널 뷰

하프돔(4마일 트레일)

글레이셔 포인트(4마일 트레일)

캐세드럴락+엘캐피탄 (4마일 트레일)

스톤맨 미도우

- 미스트 트레일(~버널 폭포):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 쉬엄쉬엄+사진 찍으면서 다녔는데 버널폭포까지 왕복 2시간 정도 걸림. 가족단위로 많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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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리 플로어 투어: 트램타고 2시간 동안 요세미티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 파크 레인저가 가이드를 해주며(영어) 인당 4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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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마일 트레일(~글레이셔 포인트): 왕복 15키로가 좀 넘는 트레일. 완만하지만 끝없는 오르막과 스위치백의 반복. 힘들지만 올라가면서 보는 경치에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음. 사진찍고 쉬는시간 포함 왕복 6시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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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맨 미도우: 커리빌리지 근처에 있는 초원. 하프돔/노스돔/로열아치가 보이는 보드웍이 있음. 그냥 슬렁슬렁 걸어다니기 좋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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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당

간식을 많이 먹는 편이라 식사를 건너 뛴 경우도 많고 한국에도 있는 쉑쉑같은 체인이나 박물관 내 카페 같은건 제외해서 몇 개 안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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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

* The Lobster Trap (128 Catalina Ave, Avalon, CA 90704)

카탈리나섬에 위치한 해산물 식당. 랍스터버거 + 랍스터 플레이트로 2인 약 130불 정도 쓴 듯. 랍스터는 싯가. 랍스터가 실하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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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am Organic Coffee Roaster (The Original Farmers Market, 6333 W 3rd St, LA, CA 90036)

파머스마켓에 위치한 커피집. 볶은지 얼마 안되었고 산미 강하지 않고 고소해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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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 ]

* Chick-fil-A (3667 Las Vaegas Blvd S, Las Veagas, NV 89109)

이 지점은 앉아서 먹을 데가 없음. 개인적으로는 맘스터치 싸이버거가 더 나은듯. 맥앤치즈는 꾸덕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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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uffet at Wynn Las Vegas (3131 S Las Vegas Blvd, Las Veagas, NV 89109): 해산물이 주력인데 내 입맛엔 고기랑 디저트가 더 맛있었음. 게랑 랍스터 다 차가워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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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

* Sausalito Gourmet Delicatessen (209 Caledonia Sy, Sausalito, CA 94965)

소살리토에 위치. 샌드위치랑 여러 식료품을 파는데, 샌드위치는 빵을 맘대로 고를 수 있음. 즉석에서 만들어서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맛 괜찮음. 가게 분위기가 너무 좋음. 카드결제시 수수료 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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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ppert’s Ice Cream (689 Bridgeway, Sausalito, CA 94965)

페리에서 내리자마자 다들 줄 서는거 보니 소살리토 필수코스인 것 같은데 내 입맛에 너무 달았음.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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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e Crest Diner (401 Geary St, San Francisco, CA 94102)

유니온스퀘어 근처 식당. 밤 늦게까지 함. 볼로네제 스파게티 맛있음. 주민들이 많이 가는 동네 식당 느낌. 가격도 무난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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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z Coffee (399 Golden Gate Ave, San Francisco, CA 94102)

이 지점은 텐덜로앵 근처라 비추. 시그니처 민트 모히토는 민초단 아니면 비추. 민초단 아닌데 직원이 맛있다고 강추해서 시켰다가 후회함. 원두는 줄리스 얼티밋 맛있었음(산미X 탄맛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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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udin Bakery Café (Pier 39, Beach St Space 5-Q, San Francisco, CA 94133)

피어39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크랩 샌드위치랑 클램차우더 먹음. 무난함. 빵이 사워도우라 사워도우 싫어하면 별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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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ton’s The Steakhouse (400 Post St, San Francisco, CA 94102)

2명이서 스테이크 2접시+사이드 1접시에 약 30만원 쓰고 개빡쳐서 나옴. 서빙 겁나 느리고 사이드 다 타서 나옴(컴플레인했더니 가격은 빼줌). 직원이 히든메뉴 추천해줘서 시켰는데 소량의 비싼 A5와규가 먹고 싶은게 아니면 히든메뉴 비추. 고기 질은 좋음. 식전빵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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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국립공원 ]

* Curry Village Pizza Deck (9010 Curry Village Dr, Yosemite Valley, CA 95389)

맛있긴 한데 주문하고 나오는데 한시간 걸림. 샐러드는 안 신선해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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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y Village Dining Pavilion (Half Dome Village, 9010 Curry Village Dr, Yosemite Valley, CA 95389)

아침/저녁에만 여는데 이케아 푸드코트 같음.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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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y Village Coffee Corner (Yosemite National Park, Curry Village Dining, Yosemite Valley, CA 95389)

피츠커피 쓴다고 함. 그냥 커피샵. 아침 일찍 여는 대신 2시에 문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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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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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Condotel (825 S Admore Ave, Los Angeles, CA 90005) / 스튜디오

다른 한인민박처럼 식사가 나오지는 않지만 단독 샤워+주방 있음. 주차 가능. 짐 보관 가능.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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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MGM (377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 파크MGM 킹

적당히 쾌적하게 숙박 가능.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동안 짐 맡아줌(맡길 땐 1일 안에 찾으러 올거라고 함). 리조트피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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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calibur Hotel&Casino (385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 로열타워 투 퀸

낡음. 저렴하게 잠만 잘 호텔 찾는 거 아니면 비추. 리조트피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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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onatello (501 Post St, San Francisco, CA 94102) / 스튜디오 스위트

간이 주방+식탁 있음. 방이 막 좁지는 않음. 요세미티 2박3일 다녀오는 동안 짐 맡아줌. 꼭대기층 라운지는 무료 이용 가능하고, 주차는 하루에 50달러 이상. (근처 사설주차장은 40달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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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y Village (9010 Curry Village Dr, Yosemite Valley, CA 95389) / 캔버스 캐빈 텐트

상당히 험블함. 샤워/화장실은 공용. 히터 켜니까 답답해서 히터 끄고 밤에 침낭 안에 들어가서 잠. 히터 없는 텐트는 콘센트도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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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꽤 빡센 스케줄이라 아침저녁으로 피로회복제 먹으면서 다녔지만 잘 다녀왔습니다ㅎㅎ

모두 즐거운 여행 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977 · 댓글 5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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