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LA 총 16일 혼자 여행 경비 정리

핵심요약

뉴욕·LA 혼자 16일 여행에서 항공·숙소·교통·식비를 어떤 기준으로 썼는지 정리한 후기이며, 본문엔 총액 숫자는 없습니다.

  • 일정: 9/23~10/9, 한국 기준 17일·현지 기준 총 16일
  • 항공: 델타항공(국내·국제선), 국제선은 대한항공 공동운항
  • 숙소: 뉴욕 Nap York, LA는 한인민박 1인실로 가성비·위치 우선
  • 뉴욕은 야간 리프트 1회 제외, LA는 산타모니카·공항 이동 제외 전부 대중교통
  • 식비는 아끼지 않고 스테이크·미슐랭·BCD 등 자유롭게 소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LA 16일 혼자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글쓴이는 항목별 이용 조건만 정리했고, 본문 텍스트에는 구체적인 총 경비 숫자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결제 시점 환율이 반영된 금액이라고 언급했지만 세부 지출 표는 이 글 텍스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2.뉴욕·LA 혼자 여행 숙소는 어디로 정했나요?

뉴욕은 Nap York, LA는 한인민박 1인실을 이용했습니다. 혼자 여행이라 숙소비 부담이 커서 가성비와 위치를 최우선 기준으로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LA 대중교통만으로 다닐 수 있나요?

뉴욕은 야간 리프트 1회를 제외하고 전부 대중교통, LA도 산타모니카와 공항 이동만 빼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했습니다. 글쓴이는 뉴욕 대중교통은 위험한 점이 전혀 없었고, LA는 약간 무섭긴 했지만 큰 위협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금액은 결제 당시 환율이 반영된 값이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항목별 총 경비 숫자를 바로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날씨가 안 좋아 자유의여신상 크루즈와 탑뷰버스는 타지 못했다고 적었고, 중간중간 동행을 구해 혼자 먹기 힘든 음식도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총 여행 일정: 9/23~10/9 (한국 기준 17일, 총 16일)

항공: 델타항공 (국내, 국제선 모두. 국제선의 경우 대한항공 공동운항)

숙소: 뉴욕 Nap York, LA는 한인민박 1인실

​

뉴욕에서는 야간에 리프트 1회 이용한 것 제외 모두 대중교통으로 이동,

LA에서는 산타모니카, 공항 이동 제외 모두 대중교통으로 이동했습니다.

(뉴욕 대중교통은 위험한 것 전혀 없었고 LA는 약간 무섭긴 했지만 큰 위협은 없었어요.)

​

혼자 여행이라 숙소 비용 부담이 커서, 숙소는 최대한 가성비와 위치 중심으로 결정했어요.

식비는 크게 아끼지 않았고 스테이크, 미슐랭, BCD 등 먹고 싶은 것 많이 먹었어요!

관광도 미술관이나 뮤지컬, 전망대 등등 남들 하는 것 다 했고,

뉴욕 날씨가 안 좋았어서 자유의여신상 크루즈와 탑뷰버스는 못 탔네요 ㅠ_ㅠ

중간중간 동행을 구해서 혼자 먹기 힘든 음식도 먹었고, 사진도 열심히 찍었습니다 :)

​

결제 당시 환율 반영된 금액이에요.

저도 미여디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궁금하신 부분은 최대한 도움 드리겠습니다 :)

**게시글 내용 카페 외부로 유출시키지 말아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41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