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동반 입국후기

켈리포니아에 친언니가 살아서 6세아이랑 용기내서 와봤어요. 그래도 식구가 있어서 여기서 시차적응하고 천천히 여행다니려합니다.

제가 탄비행기가 2시30분출발 대한항공인데 비인기 시간대예요.근데 그냥 더 싸서 발권했는데 아이랑 가기에 오히려좋은것 같아 후기남깁니다.

​

일단 비행기에서 놀다가 4시간딥슬립하고 마지막으로 주는밥은 패스하고 도착하니 현지시각9시쯤이였어요. LA공항이 뭐복잡하다는데 한산했어요. 택시타고 나가는데 언니집까지 보통 1시간30분이랬는데 50분걸린다길래 뭐지했는데 기사님 말씀으론 지금만 한산하고 이제곧 엄청붐빈다고하드라고요. 그래서 수월하게왔고 너무배고파서 점심먹고 수다떨다 낮잠 두세시간자고 일어나서 딩굴하다 저녁먹고 맥주한잔먹고 자니 다음날 시차적응끝이네요ㅎ

​

포인트는 2시30분 뱅기타면 잠은 바로못자도 내리고 모든절차가 수월. la공항빠져나오기 수월.

시차적응도 수월해서 아이동반이면 추천드립다.

​

다음주부터 여행다닐건데 좋은정보있음 올릴께요.

​

아! 전 유튜브에서 la공항에서 케리어싣는 케리어가 유료라들었는데 보니 그냥 무료드라고요. 언니도 그거 원래유료였는데 바꼈나..하드라고요. 참고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60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