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4번째 뉴욕 방문(미 동부 애틀랜타->보스턴->뉴욕)의 일정 리뷰를 드디어 마지막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거 이후엔 9월의 미서부 미동부 리뷰도 써야하는데 산넘어 산일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국 전 마지막날 아침은 대충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도넛으로 때웠는데 이것도 은근 비싸더라구요 1.3불인가(아닌가 싼가)
맨하탄 시내를 걸어다니면서 찍은 사진인데 이런느낌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용
사실상 4회차 뉴욕여행의 마지막 타임스퀘어 낮 항상 사람이 많아욬ㅋㅋㅋㅋ
이때 동행을 급조로 구해서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 사진을 많이 찍어줬었던거같아용
록펠러센터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당
탑오브더락 올라가려고 간건 아니고 그냥 건물 구경하러 간거?
사실 제기억이 맞다면 여길 처음 와봤을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물 진짜 높아용
웅장 그 잡채
그러고 점심을 먹으러 동행러분과 첼시마켓을 넘어갔습니다
여기도 한 두번째 오는거였네요
음식점을 돌고 돌다가 약간 한식흉내내는 한식집을 갔었는데
라면이라고 하는데 뭔가 제가 생각한 라면하곤 좀 달랐는데 맛은 그냥저냥 그랬네용
어설픈 한식당인 Mok Bar 모크바? 목바? 뭐라고 읽어야할짘ㅋㅋㅋㅋㅋ
구글샵도 한번 사진찍고(가진 않았어욬ㅋㅋㅋㅋㅋㅋ)
소호 거리를 말그대로 구경만 했습니다 동행러분과 같이
저렇게 난간에 계단있는 건물 항상 볼때마다 신기하고 힙해보여요
오래된 건물에 녹아내린 각종 샵들
날이 너무 좋았네요 진짜
유럽갬성 느낌
소호를 돌다가 해변가를 왔어용
건너편이 뉴저지인디 날씨 진짜 좋았어요!
로컬인과 관광객들도 많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공원에 누워있는 새럼들도 많았네욬ㅋㅋㅋㅋ
풍경 폼 미쳤다
여기가 아마 리틀아일랜드 였던거같아용
그냥 날 미쳤다는 말만 계속 쓰게되네욬ㅋㅋㅋㅋㅋ
아무튼 동행러분과 계속 돌아다니다가 저는 다른 동행러분을 만나기로 해서 여기까지 여행하다가 헤어졌네용
선셋 페리를 타러 가는 길에 보인 삼성! 괜히 국뽕차오르네욬ㅋㅋㅋㅋㅋㅋㅋ
페리를 타러 왔습니당
페리를 타고 찍었었네요
진짜 맨하탄은 몇번을 봐도 풍경이 미쳤어요
건물 넘이쁜
선셋 크으-
자유의여신상도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르네용
해 다 지고 찍었었네요 저것도 느낌있게 이쁘네용
여기서 동행러분과 여행을 끝내고 저는 한인타운 가서 한식을 먹었네욬ㅋㅋㅋㅋㅋ
삼겹살과 소주에 김치찌개를 시켜서 먹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를 돌아가기전 뉴욕 마지막 밤이였네요 흑흑흑 ㅠ
워싱턴을 경유해서 워싱턴에서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였네요(사실 뉴욕출발보다 이게 더 싸서 이걸 선택했는데 다음부턴 이런 뻘짓 안하려고요)
델타항공으로 뉴욕-워싱턴 이동
워싱턴의 경우 대한항공 라운지는 에어프랑스&KLM 라운지를 같이 이용했어요
귀국때 탈 비행기입니다 보잉777이였어요
라운지에서 미국식 식사로 먹었었네요 배고파서
하이네켄 맥주도 한잔했어욬ㅋㅋㅋㅋㅋㅋ
프레스티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일찍 탑승했습니다
매번 탈때마다 프레스티지 스위트는 너무 좋은거같아요! 프레스티지 슬리퍼는 못탈듯한 ㅠ
5월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콘서트 홍보할때라서 저 영상이 나왔는데 이젠 저게 안나오더라구용
기내식은 비빔밥으로 픽했습니다 비빔밥에 레드와인 조합이 은근 좋더라구요
하겐다즈와 빵이 후식이였어용
그러고 자고나서 간식으로 라면을 먹었네요
그냥 알만한 뻔한 맛이지만 항상 맛있어요 비행기안에서 먹는건
내가 만든 쿠키 가 아닌 비행기에서 준 쿠키를 먹었는데 맛있었어용
개인적으로 이건 좀 별로였어요 흑흑흑 ㅠ
착륙전에 찍은사진
5월 8일 오후에 도착을 했네요 결국
진짜 이때가 뉴욕으로 치면 4번째 여행인데 한거없었던 날도 있었고 넘 알찼던 날도 있고 재밌었는데
뉴욕은 몇번을 가도 넘 좋은거같아요 개인적으로 ㅠㅠ
다음엔 시간나면 9월 후기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