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 샌디에고 -la
20일 여행을 잘 마무리 했어요~~
대한항공 처음 탔는데 서비스 너무 좋았고 갈때는 자리가 많이 비어서 아기 눕혀서 갔는데 올때는 만석이라 베시넷 자리에서 베시냇 설치했는데 완전 신의 한 수 였어요! 밤비행기라 잘 잤네요~ 물론 가끔 찡찡 하기두 해서ㅠㅠ주위 분들께 너무 죄송했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우리 아기도 그랬다며 이해해주시더라구요.. !
시애틀 la를 결혼 전에 다녀와서 이번에 시애틀을 한번 더 가게 되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기랑 다니기에는 시애틀이 너무 좋았고 샌디에고는 정말 휴양지 ! la는 관광지 였네요~ 남편은 오히려 캘리포니아가 더 좋았다 해요 ㅎㅎ 한국 오기 너무 아쉬웠는데 막상 오니 일상도 소중해지네요! 무엇보다 아플까 걱정되어서 약을 정말 많이 챙겨 갔는데 모두 안아프고 잘 자거 잘 놀고 온게 감사하네요! 아기랑 여행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