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9월)에 샌프란하고 뉴욕을 갔다와놓고 5월 4일의 후기를 이제서야 쓰네욬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또 출근이라 쉬는날에 좀 이제 써보려고용(나중에 9월 후기도 쓸거에요!!!!)
이날은 비가 왔었습니다(사실 사진보고 기억남)
오후에 프렌즈 익스피리언스를 가기로 했는데 먼저 나왔는데 비가오네요 흑흑
점심을 먹기 위해 이치란을 갔어요
웨이팅이 좀 있더군용
조금 비싸긴 한데 뉴욕물가 뭐 다 이렇잖아욬ㅋㅋㅋㅋㅋ 알던 맛이고 프렌차이즈니까 맛있게 먹었네용
다 먹고나니 비가 오다안오다 했었던거같아요
비 심하게 내리는거 아니면 운치있어서 좋은거같아요(비 심하게 왔을때 겪어봤는데 알고싶지 않았어요)
프렌즈 익스페리언스 도착 사실 프렌즈 기억 1도 안났어욬ㅋㅋㅋㅋㅋ
그냥 같이 가긴했는데 기억 1도안났네요
잘 모르니 설명은 생략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찍어놓은게 있지만 패스
비가 그치고 동행러들과 같이 230 fifth 루프탑바를 오후부터 갔네욬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가는건 첨이였어요
비가 슬슬 그쳐서 날은 좋았네용
근데 막 의자에 물묻어있고 그래서 곤란했었네욬ㅋㅋㅋㅋㅋ
이렇게 엠파이어 스테이트 보는것도 이뻤어요
맛은... 나쁘지않았었던거 같아욬ㅋㅋㅋㅋ
혼자 돌아다니기
차이나타운 근처의 어디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욬ㅋㅋ
차이나타운이였는데 대충 걸으면서 둘러만 보다 왔습니
브루클린 브릿지 입구 찍먹만 하고 다시 루프탑바로 가기위해 전철타러 갔었습니당
맨하탄 한타에 있는 인생네컷인데 막상 가보진 않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다른 칵테일을 시켰는데 짭버덕(?)이 있네요 졸귀탱
혼자서 홀짝홀짝
맨하탄의 야경은 항상 아름답죠!
존예탱
사실 내용이 짧은거 같아서(?) 다음날 일정 후기도 같이 올릴게요!!
2023년 5월 5일 아침
비 그치고 나니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그냥 여기저기 걸어다녔는데 어딘진 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저기 근처가 하이라인이였다고
화이자 회사가 보이네요
여기저기 걸어다니고있네유
날 진짜 넘 좋았어요!
엣지 가는길
베슬 처음 봤을때부터 이미 임시폐쇄여서 흑흑흑 올라가본적이 없어요
건물 창문이 넘 이쁜거같아요
다시 중심부로 와서 쉐이크쉑을 왔어요
아 저땐 프차라 팁 안줘도 되는거 모르고(맞나) 팁포함 30불이였는데 킹받네욬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당
베슬앞에 의자 벤치에서 누워서 쉬고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할거없이 한량생활 하려다가 엣지 전망대를 들어왔습니다
올라가는 중 찍은 사진
이제부턴 풍경사진 쭉 보여드릴게용!
넘 많아서 몇장만 올렸는데도 많네욬ㅋㅋㅋㅋㅋㅋ 사실 선셋까지 보려다가 존버는 실패했네용 할게없어서 ㅠ
롱아일랜드 근처로 약속이 있어서 잠시 가봤습니다(관광은 아니라 사진은 없네요)
힉스빌? 이라는곳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탔습니다
맨하탄하고 분위기가 다른 롱아일랜드 지역인데 여기는 진짜 미국스럽네요
평화롭게 살기는 이런곳도 좋아보여용
그와중 보이는 태권도장 괜히 국뽕차오르네요
일정이 끝나고 다시 맨하탄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조금 무섭긴 했어요
익숙한 던킨과 배라
한국에 보름달 소식있어서 여기도 보름달이 떠서 찍었는데 플립4의 한계네요 ㅠ
흑흑흑
결국 귀가후 라면에 칵테일엔딩
캡사이신 빠와!!
뭔가 이틀동안 한게 없는 짭(?) 뉴요커의 후기였네요
다음 후기도 후딱 써서 올릴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